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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인줄 알고 밥하다 깨를 넣었는데요

... 조회수 : 5,227
작성일 : 2025-08-04 20:57:41

모르고 볶지않은 깨를 넣었어요

근데 윤기가 좔좔 흐르고

톡톡 터지는게

생각보다 맛있네요

IP : 58.78.xxx.13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
    '25.8.4 9:06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대체 뭐라고 생각하셨어요 ㅋㅋㅋㅋ
    조??ㅋㅋㅋ
    맛있어서 다행압니다

  • 2. 호허
    '25.8.4 9:08 PM (39.125.xxx.160)

    엄청 맛있지요
    깨값이. 비싸니 못 넣는 것 일 뿐입니다

  • 3. 검정깨
    '25.8.4 9:10 PM (59.0.xxx.137)

    넣은 밥 먹어봤어요

  • 4. ···
    '25.8.4 9:14 PM (210.91.xxx.146)

    어멋 작년에 주말농장에 심은 깨 십킬로 일부 기름짜고 남아있는데 함 넣어봐야겠어요

  • 5. ㅠㅍ
    '25.8.4 9:28 PM (211.235.xxx.135)

    죄송해요 전 요즘 초파리 알이 깨처럼보여서 깨가 너무 무서워요. ㅠ

  • 6. ---
    '25.8.4 9:41 PM (211.215.xxx.235)

    11.235.xxx.135)
    죄송해요 전 요즘 초파리 알이 깨처럼보여서 깨가 너무 무서워요. ㅠ
    -----------
    이런 댓글 다는 님이 더 무섭네요.ㅠㅠ

  • 7. ...
    '25.8.4 9:51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유부초밥같겠네요^^

  • 8. 보통
    '25.8.4 10:11 PM (182.211.xxx.204)

    볶은 깨를 쓰면 고소한데
    안볶은 깨를 써도 괜찮은가요?

  • 9. 소금
    '25.8.4 10:13 PM (106.101.xxx.78)

    울 친정 아버지는 밥을 잘 해놓으시는데
    얼마전에 잡곡인줄알고
    히말라야 핑크소금을
    한주먹 넣고 밥을 하셔서...
    색깔고운 밥이 완성되었는데

    한입먹고 다 기절...싹 버렸어요.

    깨정도는 실수도 아니고 입호강이죵...

  • 10. 깨밥
    '25.8.4 10:17 PM (1.240.xxx.179)

    맛있겠어요. ㅎㅎ
    간장, 달걀, 참기름만 넣고 비벼도 맛있겠어요~ㅎ

  • 11. ....
    '25.8.4 10:23 PM (114.200.xxx.129)

    입은 호강하는데 깨 비싸잖아요. 아깝네요 당연히 맛이야 있겠죠

  • 12. iasdfz
    '25.8.4 11:09 PM (58.78.xxx.137)

    잡곡을 거의 안해먹어서
    친정엄마가 쌀봉지 지퍼팩에 넣어준 깨가
    신종잡곡인줄 알고 부었어요
    쌀 찹쌀 검은현미 일반현미 노란조인지뭔지랑 깨요
    아니 윤기가 좔좔흐르고
    씹히는 맛이 좋네요
    나중에 깨라는걸 인지한후
    좀 느끼한 감정도 있었지만
    음식에 깨뿌리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친정에서 주신건 밥에 넣어먹으려구요

  • 13. ??
    '25.8.4 11:54 PM (114.201.xxx.32)

    로컬푸드에서 들깨 밥에 넣고 해서 먹으면 맛있다고 4키로 큰거 사가시던데요
    깨류가 밥에 넣으면 맛있나봐요

  • 14. 쓸개코
    '25.8.5 6:47 AM (175.194.xxx.121)

    ㅎㅎㅎㅎ 글에서 고소한 깨향이 솔솔 나는것 같아요.

  • 15. 깨밥하면
    '25.8.5 11:08 AM (106.102.xxx.71)

    집안에 고소한 냄새가 진동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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