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착한것과 질투

.. 조회수 : 3,495
작성일 : 2025-08-04 15:38:09

내용은 지울께요.

IP : 1.230.xxx.1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4 3:42 PM (98.244.xxx.55)

    착하다는 근거가 안 보이네요. 원글님에게 잘 하니까 착하다고 하시는 건가요?

  • 2. 왜했나
    '25.8.4 3:43 PM (58.29.xxx.96)

    저 사람이랑 어울려야지 되는 상황인가요
    주변에 저 사람 말고 다른 사람은 없어요

    당장 손절합니다
    일관성도 없고 내일이 아니니
    분노도 안 하고
    자기 일에는 분노하고 자기보다 좋은 조건이면 혈압 올리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 3. 착한게
    '25.8.4 3:45 PM (182.221.xxx.177)

    아니고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 기준은 없고 질투만 있는 사람같아요

  • 4. 착한척
    '25.8.4 3:45 PM (58.171.xxx.105)

    착한척 하는걸수도 있고 지탄받아야 할 짓을 한 지인이라도 그 사람에겐 좋은 사람이었을 수도 있구요. 근데 보통 자기랑 친한 사람한테 좋은일 생겼을때 말로라도 칭찬 못해주는 사람은 좋은 사람은 절대 아니에요

  • 5.
    '25.8.4 3:58 PM (221.168.xxx.72)

    전혀 착하지 않아요..본성은 질투심 강하고 남깎아내리기 대놓고 심한데..상황따라 되게 이성적인 사람인것처럼 가면쓰고 행동하네요..그 이중성이 둘다 저사람 모습이긴
    한데.. 착한건가 물어보신다면 사람 잘못 보시는거다 안착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 6. ...
    '25.8.4 3:59 PM (114.200.xxx.129)

    어디가 착한건데요.?? 걍 일반적인 걍 평범한 사람들 보다도 더 악착한 사람이잖아요

  • 7. 전혀
    '25.8.4 4:02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헷갈릴 것 없이 이상한 부류네요.
    여러 에피소드를 겪을 만큼 계속 그 사람과 왜 어울리시는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혼자 놀고 말지 저런 사람과 엮이지 마세요.

  • 8. ㅎㅎㅎ
    '25.8.4 4:09 PM (121.162.xxx.234)

    그 사람이 밥값 잘 내서 착하다고 하시는거죠?

  • 9. 회색분자
    '25.8.4 4:12 PM (211.206.xxx.130)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력 부족한데다 게르으른것을 중립적인것으로 포장한 회색분자임..

  • 10. ..
    '25.8.4 4:22 PM (1.230.xxx.114)

    오래전 모임에서 만났고
    자주보는 사이도 아니고
    저런 에피소드때문에
    가끔 전화정도만 하는 사이예요.
    몇년전에도
    저 에피소드때문에 거리를 뒀는데
    이번통화에도 또
    그때 느꼈던것을 느꼈네요.

  • 11. ㅇㅇ
    '25.8.4 5:58 PM (118.217.xxx.155)

    그냥 다른 사람들을 자기보다 아래라고 생각해서 그러는 거 같아요.
    겉으로는 아닌 척 하지만 속으로는 열등감, 자존심 그런 게 똘똘 뭉쳐서
    남 일에 관심도 많고 남 잘되는 이야기는 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언젠가는 망할거라고 생각하고.....

  • 12. 확실한건
    '25.8.5 1:13 AM (124.53.xxx.169)

    원글님이 아직 사람을 볼 줄 모른다는 거..
    그런사람이 제일 악랄한 사람이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2 남편 뜻밖에 감동 1 ㅇㅇ 00:29:38 239
1804581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후리 00:29:35 209
1804580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eden 00:29:19 73
1804579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ㅇㅇㅇ 00:28:55 78
1804578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1 진주 00:27:18 202
1804577 대학생 의류 구입 초보엄마 00:25:18 86
1804576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 . 00:21:15 237
1804575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3 .. 00:20:19 240
1804574 화장실갔다가 나와서 살것도 아니면서 남의 매장 테스터 손에 바르.. 14 ..... 00:15:14 703
1804573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2 ... 00:11:41 438
1804572 맘카페에 자랑글 계속 올리는 지인 6 . . 00:09:02 502
1804571 대통령의 트윗 2 윌리 00:01:10 532
1804570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5 ㅇㅁㅇ 2026/04/11 1,305
1804569 모태신앙도 아동학대? 2 학대 2026/04/11 313
1804568 된장 다담맛이 변한거 같아요 아니왜 2026/04/11 256
1804567 프라하의연인 드라마 어떤가요? 5 111223.. 2026/04/11 238
1804566 첫월급타요! 2 ........ 2026/04/11 361
1804565 요즘 고1은 새벽 4시까지 공부해요? 12 ... 2026/04/11 647
1804564 남대문시장 설화수샘플 진짜인가요? 3 O 2026/04/11 1,127
1804563 서울교육감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경선 토론회 안내 잘 뽑자 2026/04/11 132
1804562 오늘 그알도 개독 목사가 한자리 차지하네요. 11 또한번개독 2026/04/11 976
1804561 문형배 판사가 제일 일잘하는 1 ㅗㅎㅎㅇ 2026/04/11 700
1804560 세계 각국의 이스라엘 규탄 성명 3 2026/04/11 833
1804559 태어나서 첫집을 사는데요 영끌해서 사는게 맞을까요? 1 아이폭애 2026/04/11 682
1804558 그알에 사이비 교회 목사 나오는데 1 ㅁㅊㅁㅅ 2026/04/11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