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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재산 차별하는 부모가 딸의 결혼때는

............. 조회수 : 2,988
작성일 : 2025-08-03 15:38:37

거의 돈을 들지 않을려고 하죠...

집은 사위가....

이런 마인드 부모가 있어서...

보고 자란 여성들이 집 장만은 당연히 남자가 하는걸로 생각하죠...

 

 

IP : 221.167.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 엄마 얘기
    '25.8.3 4:09 PM (121.134.xxx.136)

    넘 정확한 분석..-딸무시에 사위외손주 무시까지…

  • 2.
    '25.8.3 4:27 PM (1.235.xxx.79) - 삭제된댓글

    제 친구 중에 30여년 전
    부모님이 서울 한복판에 건물있는 데도
    결혼 때 친정에 3백만원 겨우 빌려서 했고
    결혼 후 나눠 갚은 애 있어요
    건물과 현찰 아들 둘에게
    증여 상속했는데
    받은 아들들 그 돈 결국 다 날렸다 들었어요
    아무리 교육 못받은 옛날분 이라지만
    자식가진 본능만 가졌어도 그렇게는 안할것 같은데
    어쩜 그리 잔인할 정도인지 이해가 안가요

  • 3. ㅇㅇ
    '25.8.3 4:28 PM (223.39.xxx.30)

    돈 안 들이는 정도면 다행이죠
    옛날에는 결혼전에 번 돈 내놓고 가는게 효녀라는 가스라이팅도 했어요.

  • 4. 게다가
    '25.8.3 4:49 PM (58.226.xxx.2)

    그런 부모는 아들 돈은 아까워서 못쓰게 하고
    사위 돈은 공짜라 생각하고 편하게 쓰고
    처가에 더 베풀기 원하죠.

  • 5. ...
    '25.8.3 5:54 PM (115.138.xxx.39)

    그런 친정에 남편 자식데리고 왜 다니나 몰라요

  • 6. ...
    '25.8.3 9:46 PM (112.152.xxx.192) - 삭제된댓글

    저는 차별받은 딸인데요. 아무렇게나 해요. 그리고 저희 남편이랑 아이는 친정에 잘 안데리고 가요. 제 인생 1순위는 남편이랑 아들이에요. 친정이 돈이 없어서 오빠랑 공평하게 한 푼도 안주었으면 엄청 효도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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