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헤어자격증 준비중인데요

나스닥 조회수 : 1,752
작성일 : 2025-08-02 23:27:04

연습만이 살 길 맞아서 수업 외에 유투브도 찾아보고 틈틈히 연습도 하고 있는데요 손이 야무진 편이 아니라 그런지 펌 로트 마는 것도 넘 어렵고 솜씨가 넘 없는 거 같아요

 

아까도 숙제로 혼합형 펌 로트 마는 거 하다가 잘 안되서 한숨 돌리러 나왔습니다 

 

잘 안되니까 자증도 나구 답답하고 나는 왜이렇게 못할까 이러구 있네요

 

머리에 파지 마는 거 쓱 잘 하는 분들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그리고 계속 서서 하고 길이도 정확히 재면서 해야 하고 헤어기술은 정말 쉽지 않네요 배워보니 미용사 분들 다시 보이고 대단해 보입니다

 

각설하고 저 자격증 딸 수 있을까요ㅜㅜ

 

 

IP : 211.234.xxx.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 11:38 PM (59.9.xxx.163)

    미용사가 자격증이.아니고 손기술..미감인데 이건 타고나는게 많아서
    그정도면 안되실거같네요

  • 2. ..
    '25.8.2 11:41 PM (175.117.xxx.80)

    하면 됩니다

    되긴해요..안쓰는 손가락쓰느라 더딜뿐
    저도 엄청 오래걸림
    연습뿐

    따는건 언제가는 땁니다. 이후가 문젲ᆢㄷ

  • 3.
    '25.8.3 9:06 AM (183.107.xxx.49)

    자격증 애기는 아닌데. 미용실 다니며 컷 잘하는 사람 드문거보면 그게 연습의 영역이 아니라 배움,연습을 넘어서 타고난 미적감각의 영역인가 싶더군요. 제가 짧은단발 자주 했는데 가위질을 잘 못하는이들 천진데 가위질은 잘해서 깔끔하게 턱턱 잘 자르기는 하는데 한끝 차이로 어떤 미용사는 정말 세련되게 마무리를 해놓고 어떤이는 뭔가 촌스럽게 마무리를 한끝차이로. 잘하는분은 미용실서보다 집에 와서 머리 감고 말리고 난 후 깨닫죠. 거의 없죠. 잘 자르는 미용사.

  • 4. ㅇㅇ
    '25.8.3 1:16 PM (124.216.xxx.97)

    로트마는거 어느부분이 어려운거예요?
    빗질 잘해서 평평하게 같이 탁 당겨 말아서 고무줄 튕기고
    빠져나온거 꼬리빗으로 정리
    처음 두발길이 커트가 잘 되어있어야(길이감)
    좀 길게 자른걸로 모양 안이뻐도 시간재면서 한통 다 말아보는걸로 하세요
    말때 자세도 프로처럼
    처음 가름마 (말고 이름있는데)
    탈때 등분을 잘해야해요
    자꾸하다 보면 늘어요

  • 5. ㅇㅇ
    '25.8.3 1:17 PM (124.216.xxx.97)

    하나가 처지는것 같아도 다음꺼 탱탱하게 말면 받쳐주기도하고요~
    어느날 아주 각잡힌 완성품이 나올거예요

  • 6. 원글
    '25.8.3 3:20 PM (211.234.xxx.25)

    좌절하고 있었는데 윗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어제 하다가 잘 못 해서 첨부터 다시하려고 다 풀렀어요 빨래 개키고 다시 얼른 해봐야 겠네요 상세한 조언과 그래도 해보면 된다고 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7. ㅇㅇ
    '25.8.4 10:31 PM (124.216.xxx.97)

    한번 완성하는거
    그시간을 줄이고
    모양이 좋게나오는거에 집중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43 美 민주당, 트럼프 탄핵소추안 발의 1 ㅇㅇ 15:37:39 190
1803842 클라이맥스글보고 질문(스포주의) 1 밑에 15:34:43 107
1803841 중앙선관위, 헌법개정안 공고에 8일부터 재외국민투표 준비 ..... 15:33:34 57
1803840 단식 16시간째인데.. 비염이 심해졌어요 1 개미허리 15:33:07 109
1803839 밀양 얼음골 근처로 트레킹갑니다. 2 알려주세요 15:32:35 82
1803838 한눈에 반한 꽃. 넘 예뻐서 행복해요! 5 소확행 15:32:00 321
1803837 대학 신입생 생활 ㅎㅎㅎ 15:31:10 109
1803836 부산에 살고 싶은데 추천해주세요 2 봄봄 15:30:23 192
1803835 알뜰폰 잘 아시는 분 3 .. 15:29:27 127
1803834 책상에 앉기가 싫어요 2 내햇살 15:26:23 198
1803833 뢰스티라는 음식을 머리털 나고 첨 먹어봤는데 11 .. 15:24:32 446
1803832 수천억세금을 20년 동안 안내도 되나요? 1 뭐받은겨 15:22:15 293
1803831 MRA 검사 병원 걱정 15:21:46 88
1803830 주차장이 가업어었다고 4 15:20:47 483
1803829 본인 사망후 장지 쓰지말고 시신기증하세요 9 15:20:12 720
1803828 이혼 위기인데, 부부상담 추천해주세요. 2 상담 15:18:40 361
1803827 메릴스트립 앤 해서웨이한테 선물한 꽃신하이힐 3 ,,,,, 15:18:11 558
1803826 정원오 "칸쿤은 경유지"라더니. 일행 일정엔 .. 14 칸쿤 15:12:41 879
1803825 바꿀 수 있다면 뭐 부터 바꾸고 싶은가요 1 .. 15:11:01 240
1803824 수목장글 보고 ㆍ 8 장례 15:08:25 613
1803823 지방으로 아이 자취하며 대학교 보내신 분 아이와 매일매일 연락하.. 14 ㄱㆍㄱ 15:02:11 617
1803822 주사피부염 고치신 분 계신가요 6 .. 14:59:42 301
1803821 청주 빽다방점주사과-아파트입주민께 사과 2 ㅇㅇ 14:52:45 977
1803820 교통범칙금 현장단속에 걸린거 이의제기 이익이 있을까요? 3 14:51:27 374
1803819 이사하며 인터넷 통신사 이전 3 내햇살 14:50:51 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