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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예정인데요

담주 조회수 : 3,389
작성일 : 2025-07-31 15:25:25

사돈 호칭을 정확히 어떻게 해야되나요

바깥사돈 안사돈 하면되나요

IP : 119.64.xxx.1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7.31 3:28 PM (140.248.xxx.6)

    아직 결혼전인데, 땡땡이 어머님 땡땡이 아버님 하면 되지 않나요

  • 2. 바람소리
    '25.7.31 3:35 PM (59.7.xxx.138)

    사부인, 바깥사돈 했어요.
    정확한 지칭인지는 모르겠어요

  • 3. 막상
    '25.7.31 3:52 PM (211.206.xxx.191)

    만나면 호칭 없이도 자연스레 대화가 됩니다.

  • 4. 그냥
    '25.7.31 4:42 PM (121.187.xxx.252)

    사부인, 사돈어른이라고 불렀어요~

  • 5. 상견례시..
    '25.7.31 4:53 PM (124.53.xxx.88) - 삭제된댓글

    아들의 상견례 때 대화하다 보면 호칭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자연스레 안사돈, 바깥사돈.. 칭했어요.

    그리고
    아들이 결혼을 앞두고 여친 부모님을 '00네 부모님'이라 표현하기에
    그건 '우리집, 너네집' '나, 너'를 구분하는 것 같으니
    '부산 부모님' 또는 '서울 부모님'이라는 지역적 표현이
    '시댁, 처가, 우리집, 너네집'.. 이런 구분없이 듣기 좋을 것 같다고 했더니
    결혼 후 아들.며느리가 호칭을 잘 따라줘서 고맙더군요.

  • 6. 상견례시
    '25.7.31 4:54 PM (124.53.xxx.88) - 삭제된댓글

    아들의 상견례 때 대화하다 보면 호칭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자연스레 안사돈(께서), 바깥사돈(께서).. 칭했어요.

    그리고
    아들이 결혼을 앞두고 여친 부모님을 '00네 부모님'이라 표현하기에
    그건 '우리집, 너네집' '나, 너'를 구분하는 것 같으니
    '부산 부모님' 또는 '서울 부모님'이라는 지역적 표현이
    '시댁, 처가, 우리집, 너네집'.. 이런 구분없이 듣기 좋을 것 같다고 했더니
    결혼 후 아들.며느리가 호칭을 잘 따라줘서 고맙더군요.

  • 7. ..
    '25.7.31 5:42 PM (1.235.xxx.154)

    사부인..한번 연습하고 갔어요
    호칭도 입에 익어야해서 실수하지 않으려고
    그런데 부를 일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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