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자식 누가 더 잘되면 좋은가요?

ㄱㄴㄷ 조회수 : 4,652
작성일 : 2025-07-28 18:57:33

아랫글에서

나랑 자식이랑 비교한 글 있어 올려보아요.

예를 들어

남편이 의사,판검사 등등 

자식이 의사 판검사 

 

뭐가 좋으신가요

IP : 223.38.xxx.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7.28 6:58 PM (1.227.xxx.55)

    자식이요.
    우리 죽고 나서도 잘 살아야 하니깐.

  • 2.
    '25.7.28 6:59 PM (121.167.xxx.120)

    50세 아래면 남편이 잘 되는게 좋고 50세 이상이면 자식이 잘 되는거요

  • 3. 자식
    '25.7.28 6:59 PM (59.13.xxx.164)

    자식이 잘사는게 내맘이 편하죠

  • 4. ,,,
    '25.7.28 7:01 PM (59.12.xxx.29)

    자식이죠

  • 5. ,,,
    '25.7.28 7:01 PM (59.12.xxx.29)

    피 섞인 사람이 잘되는게 좋더라구요
    참 신기해요 혈연관계

  • 6. ..
    '25.7.28 7:02 PM (112.145.xxx.43)

    도대체 이게 뭔 의미가 있나요?
    젊은적엔 남편이 잘되면 좋고 늙으면 자식이 잘되면 좋은거지요
    이런 질문은애에 낳을때 해야지요 남편과 자식 운 중 누구운이 더 좋으면 좋겠는가?
    집 살림 책임져야하는 남편과 갓 태어나 자식 운을 선택 하시오..라구요

  • 7. ,,,,
    '25.7.28 7:04 PM (14.63.xxx.60) - 삭제된댓글

    남편이 잘되면 그돈으로 편히 자식이 잘 살수 있으니 자식요.

  • 8. ㅏㅏㅏ
    '25.7.28 7:05 PM (14.63.xxx.60)

    남편이 잘되면 그돈으로 편히 자식이 잘 살수 있으니 남편요.

  • 9. 맘 편할라면
    '25.7.28 7:05 PM (125.178.xxx.170)

    자식이 잘 되는 게 낫네요.

  • 10. ...
    '25.7.28 7:06 PM (123.111.xxx.59)

    남편이 전문직이면 자식도 전문직 버금갈 확률이 높죠

  • 11. ...
    '25.7.28 7:06 PM (211.222.xxx.216)

    남편이요.
    남편이 잘되면 자식도 도와주고 가족이 다 도움 받을 수 있지만
    자식이 잘되면 마음만 뿌듯하겠죠

  • 12.
    '25.7.28 7:14 PM (58.235.xxx.48)

    물론 자식 잘되는게 좋지만
    자식의 성공은 며느리와 손수들에게 좋고
    남편의 성공이 내가 누릴게 많긴 합니다.
    솔직히 못나가는 자식만 내 자식이라는 말이 있잖아요.ㅋ

  • 13. ㅁㅁ
    '25.7.28 7:18 PM (59.25.xxx.216)

    남편이 잘 돼서
    자식은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ㅋㅋ

  • 14. 저는
    '25.7.28 7:40 PM (125.132.xxx.86)

    자식이요
    남편이 안풀리면 저는 고생을 감수할 수 있지만
    자식이면 그 모습 보는게 넘 힘들것 같아요
    자식은 제 분신이라 자식이 잘 되는게 젤 좋아요

  • 15. ㅇㅇㅇ
    '25.7.28 7:42 PM (211.54.xxx.141)

    ᆢ참 이상한 질문? 물음인듯

    ᆢ 정답이 있을까요?
    남편도 자식도 내인생에 소중한 이들인것을ㅠ

  • 16. 만약
    '25.7.28 7:45 PM (180.70.xxx.42)

    둘 중에 하나만 꼭 선택해야 된다면 차라리 남편이요.
    남편이 잘 돼서 돈 많이 벌면 능력없는 자식 거둘 수 있지만 자식들은 제 아무리 돈 많이 벌어도 기꺼이 경제적으로 부모한테 온전히 도움 주는 경우 거의 못 봤어요.

  • 17. 아이고
    '25.7.28 7:46 PM (210.222.xxx.94) - 삭제된댓글

    의미없다~~~

  • 18. ㅇㅇ
    '25.7.28 7:47 PM (211.222.xxx.238)

    남편이 잘나가야 나도 자식도 편하죠.
    부모가 평범하거나 그보다 못하고
    자식이 만약 아들인데 잘되면 며느리 좋은 일 밖에 더 되나요.

  • 19. 남편
    '25.7.28 8:09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잘되면 자식까지 누리지반
    자식이 잘되면 지들끼리 먹고 부모한테 생색이나 내죠

  • 20. 내맘대로
    '25.7.28 8:22 PM (218.48.xxx.143)

    그게 내맘대로 되나요?
    누구나 자식 잘 키우고 싶죠.
    남편은 내가 키운거 아니고 자식은 내가 공드리고 키웠으니까요.
    근데 현실은 남편이 잘되야 내가 편해요.
    돈 잘 벌어오면 노후준비도 탄탄히 해놓을테고요.
    자식 잘되면 자식 인생이 편하고 행복하겠죠.
    내가 덕보는건 없어요.

  • 21.
    '25.7.28 8:2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솔직히 남편이 잘 나가야 내가 편하죠
    자식은 기분 좋고 걱정 없는정도지만

  • 22.
    '25.7.28 8:30 PM (1.237.xxx.38)

    솔직히 남편이 잘 나가야 내가 편하죠
    자식은 기분 좋고 걱정 없는정도지만

  • 23. Djd
    '25.7.28 8:37 PM (106.101.xxx.122)

    자식 잘 되는게 좋아요
    자식 잘 되면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남편 잘 되면 뭔가 불안한 그런 느낌이 들어요
    백퍼센트 믿지 못해서 그런 건지

  • 24. ㅇㅇ
    '25.7.28 8:37 PM (220.85.xxx.180)

    남편이 잘 되어야 나도 좋고 자식도 도와주죠
    자식은 잘 되더라도 나랑 남편을 도와 준다고 장담은 못 하죠

  • 25. ㅇㅇ
    '25.7.28 8:56 PM (211.235.xxx.199)

    지들끼리 누리고 부모한테 생색만 내도 괜찮아요
    자식 고를래요

  • 26. ㅇㅇ
    '25.7.28 9:31 PM (110.13.xxx.204)

    남편이요
    주변에 보니 아빠가 부자면 자식들 기본으로 잘 살아요
    집 차 부모가 다 사주고 생활비 보조해주고
    손자손녀 학비도 다 대줍니다
    그냥 어릴때부터 삶의 질이 달라요
    반면 자식 잘된집은 부모가 기본 노후대책 정도는 되있어야지
    그게 아니면 자식이 전문직이라도 부모 버거워하고
    본인들 자리잡기도 허덕거리고 힘들어해요
    남편 자식 꼭 둘중 하나 고르라면
    남편 성공해서 자식 도와주고 나 죽을때 상속도 많이 해주고 싶네요

  • 27. 자식
    '25.7.29 6:52 AM (116.33.xxx.224)

    잘난 남편 밑에 기 못펴고 자리 못 잡는 자식새끼 보는거요?
    속이 문드러집니다
    애들도 아빠 앞에서 쪼그라들어요
    그러지 말라고 너는 너대로 살면 된다해도 그게 안되나봐요
    자식이 잘되는게 백번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28 며느리 아들이랑 똑같이 행동해도 왜 며느리만 욕하죠? 2 며느리 08:51:43 104
1805327 정치 요동칠수록 김어준 웃었다…딴지 매출 455억 역대급 2 .. 08:46:08 210
1805326 1주택자 장특공 양도세 면제 없애는건가요? 2 ㄴㅇㄱ 08:46:02 181
1805325 주택 구입후 세줄때 ... 08:45:51 47
1805324 신발이 커서 헐떡이는데 어쩌죠? 2 .. 08:45:26 110
1805323 평범한 삶이 어려워진거네요 4 Hggff 08:44:27 386
1805322 피해자 이름만 왜 공개되는걸까요 111 08:43:05 98
1805321 정원오와 한준호의 태도 간발의차이 인터뷰어 08:38:59 231
1805320 세월호 기억식 불참 국힘 참석요청없었다 재단 핑계? !!!!! 08:38:53 116
1805319 베네통 샌들 사이즈 36 37 38 이렇게 나와있어요 7 ..... 08:31:56 135
1805318 애 대학 가더니 확 바뀐 애엄마 2 . . 08:31:55 957
1805317 개검들 협박질은 한두번이 아니죠 1 ㄱㄴㄷ 08:30:32 103
1805316 여윳돈 1 지금 08:28:29 237
1805315 지하철에 사람들한테서 나는 냄새 14 뎁.. 08:14:25 1,619
1805314 미셀박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 결사 반대!!! 4 극우꺼져!!.. 08:09:14 656
1805313 담임 밀쳐 뇌진탕 오게 한 '금쪽이'..덜덜 경련하는데 &quo.. 5 .... 08:07:23 1,353
1805312 남편과는 냉전, 밖에선.. 15 ㅇㅇ 08:07:20 895
1805311 쿠팡 프레시백에 대한 변명 8 관계자는 아.. 08:05:58 1,003
1805310 향수 약간 남았을때 버리시나요? 4 ㅇㅇ 08:01:05 315
1805309 임플란트 처음에는 자주 가다 몇년이 지나니 안가게 되는데요 4 .... 07:34:20 896
1805308 강남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 안 되나요?? 5 ㅇㅇ 07:32:25 843
1805307 밑에 '연예인 가족 글 가짜뉴스' 네요 9 ... 07:31:59 1,702
1805306 트럼프는 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1 ㅇㅇㅇ 07:31:32 1,226
1805305 상속주택 매매 알려주세요. 5 .. 07:29:53 761
1805304 우울증 약 복용 6주째 8 .... 07:28:32 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