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술 위의 점은 복점인가요?

조회수 : 1,545
작성일 : 2025-07-25 10:59:16

아들이 3살때 입술 위에 점이 생겼는데

해마다 커가면서 조금씩 커지더라구요

남편은 맨날 빼주고 싶어하는데

아직 중학생이라 성인되면 빼주려고

하는데요

어머님은 복점인데 왜 빼냐며

입술위의 점은 먹을복이 많다는겁니다.

예전에 듣기로 얼굴에 있는점은

빼주는게 좋다고 들었는데

우연히 보니 삼성가 이재용 딸도

입술위에 점이 있네요

빼려고 마음 먹으면 얼마든지 뺄수도

있었을것 같은데 계속 놔두는거 보면

좋은건지 궁금해요

IP : 222.239.xxx.2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25 11:01 AM (221.138.xxx.92)

    애가 크면 본인이 결정하라고 하세요.

  • 2. ㅇㅇㅇㅇ
    '25.7.25 11:04 AM (211.114.xxx.55)

    그런거 없어요
    그냥 생긴거죠

  • 3. 저도
    '25.7.25 11:06 AM (221.149.xxx.157) - 삭제된댓글

    윗입술에 점이 있는데
    먹을 복은 타고 난거 같아요.
    온갖 산해진미는 다 먹고 다니는 직업. ㅎ

  • 4. ...
    '25.7.25 11:13 AM (211.243.xxx.59)

    얼굴에 있는 점은 복점이 없다던데요

  • 5. 비오는날결혼하면
    '25.7.25 12:04 PM (211.234.xxx.188)

    잘살던가요?
    그냥 위로죠

  • 6. ...
    '25.7.25 12:54 PM (39.125.xxx.94)

    뺄거면 빨리.빼는 게 좋지 않나요?
    커지면 비용도 늘어나고 흉터도 커지는데

  • 7.
    '25.7.25 2:12 PM (125.139.xxx.105)

    제 입술에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지만 초등~대학지나 사회 초년때까진 윗입술에 있었어요.
    사람들이 항상 김 묻었다고 조심스레 또는 장난스레 말하곤 했는데 결혼하고 언젠가 부터 점이 안보여서 입술을 요리조리 살펴보고 까뒤집어 보고 해서 보니 입술 안쪽으로 위치이동이 되어있었어요??
    점의 색깔은 원래는 깜장이었는데 회색 비스무레 ... 참 신기히다 했고 세웧은 흘러 까먹고 있었는데 오늘 확인해 보니 거의 없다 정도로 동그스럼 흔적만 있네요. 신기신기.
    먹을 복은 있다고 해얄지 먹는걸 아무거나 다 잘먹어요.
    그리고
    어딜 방문할때 막 먹을려고 할때가 많아서리...
    그때마다 사람들이 먹을 복있네 하는 소릴 많이 들었네요.
    저의 경험으론 복이 있고 없고 떠나서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입술에 점이 있어서 그닥 좋지는 않았어요.
    김먹었어요? 김 묻었어요 입 닦으세요 엄청 많이 들어가지고 ㅎㅎ

  • 8. ..
    '25.7.25 8:18 PM (180.69.xxx.79)

    저희 아이 입술에 점 있는데 먹을복도 많고 하여튼 복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3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치매 23:30:26 57
1796192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5 ... 23:21:13 253
1796191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1 명절 23:20:28 388
1796190 1분 지각 15분 급여 차감'...런베뮤 대표 입건 3 .. 23:17:34 476
1796189 80도 너무 젊네요.. 수명이 진짜 길어요 10 23:12:36 1,090
1796188 아들이 결혼한대요 8 이런 날이 23:12:03 1,170
1796187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5 qpqp 23:11:34 590
1796186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늦ㄴ귿 23:11:33 455
1796185 이촌동에 점심정식 먹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 23:09:57 68
1796184 부산 3월 마지막주 옷차림 어찌하나요? 3 ........ 23:01:39 249
1796183 아너 보시는분들만 (스포 유) 1 아너 23:01:11 542
1796182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8 Vl 22:58:58 1,727
1796181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6 우울 22:55:30 1,166
1796180 4월 동유럽 연수출장 가는데 매번 옷이 스트레스예요 바람 22:54:06 305
1796179 너무까다로운 시어머니 5 ... 22:52:15 1,289
1796178 치매란게 참 무섭네요 2 며느리 22:51:46 1,328
1796177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4 dd 22:43:38 582
1796176 부동산 관련 KBS 여론조사 충격이네요 11 Oo 22:43:05 1,796
1796175 2000년대초에 윤선생 교재 기억하는 분 있으세요? 2 22:41:28 377
1796174 가장 커버가 잘 되는 쿠션? 2 ........ 22:39:17 475
1796173 집주인들도 집값 안오르기를 8 ㅓㅗㅎㄹ 22:36:34 994
1796172 시댁에 대한 마음 15 키쉬 22:34:37 1,662
1796171 여자 입장에서 북한과 통일은 주저되는 이유 15 op 22:32:32 937
1796170 딱 4시간까지만 좋네요 9 ... 22:26:34 2,348
1796169 시댁 조카들 큰거 보니... 1 애들 22:25:11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