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 탓하는 남자 조심해야합니다

ㄷㄷ 조회수 : 3,503
작성일 : 2025-07-22 23:50:40

여친, 아내가 일해서 학비 대주고 공부시켜줘도

자존심 상해.

아내가 사업으로 더 성공해서 먹여살려줘도

자존심 상해.

꺾인 자존심으로 남성성을 확인하려고 

강간이나 저지르고

이혼당해도  이건 내 잘못이 아니라

전부 아내 잘못이라고 정신승리.

 

여자들이 상향혼 외치는 이유를 알겠네요.

제대로 된 사람들은 

공부할 때나, 결혼해서 경제적 지원 받으면 고마워하고 

평생 그 빚을 갚으려고 잘해주고 노력하지만

 

싹수가 노란 싸이코 하남자들은

자존심 상해서 더 해코지하면서 복수나 하고.

 

불륜하다 걸려도  적반하장 

더 큰소리치며 날뛰는 잡놈들 몇 명 주위에서 겪어보니까

 

나보다  스펙상 모자른 남자는

도움을 주거나 참아줬을 때  감사해하기는 커녕

우월한 여성  암살 시도나 하는게 

서열 낮은  열등한  수컷의  특징 같습니다.

 

 

 

 

 

 

 

IP : 1.234.xxx.1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23 12:30 AM (211.218.xxx.216) - 삭제된댓글

    맞말입니다
    제가 지나온 하남자들 특이예요
    자격지심 열등감 내려치기 깎아내리기
    절대 남자보는 눈 낮추면 안 됩니다
    차라리 혼자 살고 말지

  • 2. 상향혼하는
    '25.7.23 12:46 AM (223.38.xxx.63)

    여자들은 뭐 다들 감지덕지 고마워하면서 살던가요
    시집에서 집해줘도 아들 해준거라 고마울게 없다는
    싸가지 여자들도 있잖아요
    (자기들이 월세내고 사나?)

    여자도 남자도 사람 나름입니다
    남탓이나 하면서 못된 여자들도 많은데
    남탓하는게 남자들만 특성은 아니거든요
    남녀 갈라치기하지 마세요!

  • 3. 다름
    '25.7.23 1:57 AM (175.197.xxx.229)

    여자는 남자가 잘해준다고 열등감에 복수하지는 안잖아요
    남자가 열등감에 앙심품고 남탓하고 공격하는 경우는 은근 있어요
    제가 그 피해자라 잘알아요 ㅠㅠ

  • 4. ㅌㅂㄹ
    '25.7.23 7:47 AM (182.215.xxx.32)

    여자는 남자가 잘해준다고 열등감에 복수하지는 안잖아요2222

  • 5. ,....
    '25.7.23 11:03 AM (112.216.xxx.18)

    맞아요
    뭐든 남탓= 뭐든 자기만 힘들어
    이런 사람은 진짜 피곤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6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후덜덜 13:16:28 24
1797415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64
1797414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7 루이이모 13:11:13 293
1797413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4 ㅇㅇ 13:07:02 349
1797412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행 13:06:49 119
1797411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8 ㅇㅇ 13:05:04 509
1797410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1 ,. 13:04:15 139
1797409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6 몰라 13:01:19 376
1797408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6 ........ 12:53:30 587
1797407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420
1797406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24 황당 12:40:56 2,138
1797405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6 주택에 사는.. 12:38:14 1,559
1797404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709
1797403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885
1797402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51
1797401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9 ..... 12:33:43 559
1797400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655
1797399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5 12:32:04 947
1797398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9 자발노예 12:31:00 1,200
1797397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528
1797396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572
1797395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4 인간관계 12:28:40 535
1797394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3 ㅇㅇ 12:26:45 373
1797393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970
1797392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