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가잘못해놓구 자살로

적반하장. 조회수 : 6,217
작성일 : 2025-07-19 23:16:48

삶을 마무리하면 남겨진가족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할까요?

살면서 온갖 거짓말로 자기본가까지

거짓으로 말하구 자기한테 불리한건 아무것도 말안하고 살수있을까요?

예를들면 시어머니 까막눈 .형제3명 중졸등

등...

온갖거짓말에  무슨말만하면 지는 세상순진한 남자코스프레에

마지막은 자기의  치부인 30년의 성매매 생활.

가족이 등돌리니  그자리에서 생을 마감하는자의 심리는 뭘까요?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고 피해자가 가해자인것같은 상황들이요.

죽어도 정말 용서가 안된다는말이 맞아요.

남겨진자들에게  죽음같은 선물을 주고간거같아요.

 

IP : 222.112.xxx.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7.19 11:25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더러운놈 잘죽었네 남은 사람들 평온하게 살겠네 나나 잘살자 하고 살면 됩니다
    타인 괴롭히던 극 나르 정신병자 가해자자 다행히 본인 목숨 끊었으니 여럿사람 살린거 아닌가요

  • 2. ...
    '25.7.19 11:25 PM (219.254.xxx.17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런 생각 하시는 이 시간도 아깝네요.
    그냥 잊으세요.
    불쌍한 것도 아니고 남겨진 가족이 가해자는 더더욱 아니죠.
    생각을 하지 마세요. 깔끔하게.

  • 3. ...
    '25.7.19 11:27 PM (219.254.xxx.170)

    원글님...
    이런 생각 하시는 이 시간도 아깝네요.
    그냥 잊으세요.
    불쌍한 것도 아니고 남겨진 가족이 가해자는 더더욱 아니죠.
    본인 인생 본인이 그렇게 살다 간겁니다.
    생각을 하지 마세요. 깔끔하게.

  • 4. 그냥
    '25.7.19 11:27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더러운놈 잘죽었네 남은 사람들 평온하게 살겠네 자식대리고 나나 잘살자 하고 살면 됩니다
    타인 괴롭히던 극 나르 정신병자 가해자 하나가 다행히 스스로목숨 끊었으니 여럿사람 살린거 아닌가요
    법륜스님 법문 추천드립니다

  • 5. ..
    '25.7.19 11:28 PM (106.101.xxx.91) - 삭제된댓글

    책에서 봤는데 대부분 자살의 원인은 수치심, 죄책감이라고 하더라구요.

  • 6. 그냥
    '25.7.19 11:28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더러운놈 잘죽었네 남은 사람들 평온하게 살겠네 자식데리고 나나 잘살자 하고 살면 됩니다
    타인 괴롭히던 극 나르 정신병자 가해자 하나가 다행히 스스로 목숨 끊었으니 여럿사람 살린거아닌가요
    법륜스님 법문 추천드립니다

  • 7. 끝까지
    '25.7.19 11:55 PM (100.36.xxx.222)

    쓰레기 다운 결말인 그런 놈은
    쓰레기가 알아서 치워진셈 쳐야지요
    타인을 배려했다면 죽기전까지 그런 인생을 살았겠어요?
    그놈 다웠다 생각하고 생각자체를 버리세요

  • 8.
    '25.7.19 11:58 PM (118.235.xxx.103)

    반드시 상담받고 치료받으세요
    세상에 얼마나 기가 막힐까요 나쁜인간이 끝까지 가족들에게 나쁜짓했네요

  • 9. 그것 밖에
    '25.7.20 12:27 AM (211.206.xxx.191)

    안 되는 인간이었던 거죠.
    하루 빨리 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글님의 소중한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 10.
    '25.7.20 7:24 AM (121.168.xxx.239)

    내가 죽어 고통을 남겨주고 싶은
    이기적인 사람인거죠.
    다행히 남은 평생, 속고 또 속는 굴레에서
    벗어났으니 "오히려 좋아" 마인드로
    살아가시길요.

  • 11. ..
    '25.7.20 9:03 AM (122.11.xxx.245) - 삭제된댓글

    뼛속까지 이기적인 사람이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82 교회.. 중학생 헌금은 어느정도 내나요? 헌금 09:56:10 2
1803981 해독 주스 꾸준히 드시는 분 계세요? 루루 09:55:32 9
1803980 저희집 20층 27층 이사소리가 들릴수 있나요? ㅇㅇ 09:54:39 31
1803979 오늘 주식들은 좀 어떠세요? 1 ㅇㅇ 09:45:10 309
1803978 안구건조증 리포직 점안겔 6 안구 09:32:37 321
1803977 건조기 용량 이베트 09:31:02 99
1803976 염혜란님 너무 이뻐 지셨던데요 9 자우마님 09:29:56 937
1803975 요양등급 심사를 병원에서 받아도 되나요? 10 요양등급 09:27:20 358
1803974 옛날이 좋았다는 남편. 싸웠어요. 22 ㅁㅊ 09:25:50 1,352
1803973 4월중순 아부다비공항 경유 런던 가는건 미친짓일까요 5 sunny 09:24:30 423
1803972 방금 삼전 닉스 매도 실수했어요 ㅠ 8 탈출 09:23:51 1,592
1803971 이런 성향의 사람이 가족이라면..... 8 .. 09:23:51 432
1803970 믿어도 되나요?가정용인바디체중계 4 믿어도 09:21:46 292
1803969 몸값 높아지는 韓 항공유…미국도 수급난 6 고고고 09:19:35 725
1803968 섹파 관계요? 9 꼰대할매 09:19:07 1,092
1803967 초등, 중등, 고등 엄마들 같이 만났더니 대환장 파티 ㅋㅋ 11 ㅋㅋㅋ 09:18:12 943
1803966 종이팩, 테트라팩을 따로 모아주세요. 4 .. 09:11:48 595
1803965 혹시 투 브로크 걸즈 재밌게 보신 분 안계신가요? 미시트콤 09:10:15 66
1803964 택지지구 신축단독 이사할까요 8 ........ 09:08:37 480
1803963 도우미가 약을 버렸네요 18 wlfans.. 09:08:05 1,931
1803962 시금치랑 머위 데쳐서 냉장보관 며칠 가능해요? 나물 09:06:08 92
1803961 아모레 방판 샘플 1 현소 08:55:58 324
1803960 보검 매직컬 시즌 2 한답니다 7 보검팬 08:46:43 1,112
1803959 우리 윗집은 도대체 무슨소리일까요? 7 ㅠㅠ 08:40:42 1,473
1803958 타사키 일본서 사면 좀더 싼가요? 3 dd 08:32:38 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