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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생 최악의 시기

월욜 조회수 : 5,306
작성일 : 2025-07-19 01:44:45

를 보내고 있는듯합니다.

부부 각자 자영업으로 올해 수입 거의 바닥

매달 나가는 대출원금땜에 매일이 불안하고

중3  아이 기말시험후 담임상담하고 맘이 지옥

제 사주가 올해 대운이더니 끝을 보는 대운인가봅니다

IP : 112.133.xxx.1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19 2:03 AM (112.146.xxx.207)

    나아질 거예요.
    나아질 거예요.
    아주 조금씩이지만 나아질 거예요…

    인생에 태풍이 몰아쳐 올 때는
    그저 바짝 엎드려서 언젠가 이 때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수밖에요.
    원글님이 무사하시기를
    크게 상처받지 않고 살아남기를 바랄게요.
    아주 나중에… 그때 참 힘들었지, 그런데 잘 지나갔지
    하고 말할 날이 꼭 올 거예요.

  • 2. 44
    '25.7.19 3:17 AM (39.116.xxx.202)

    나아질 거예요.
    나아질 거예요.
    아주 조금씩이지만 나아질 거예요…

    인생에 태풍이 몰아쳐 올 때는
    그저 바짝 엎드려서 언젠가 이 때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수밖에요.
    원글님이 무사하시기를
    크게 상처받지 않고 살아남기를 바랄게요.
    아주 나중에… 그때 참 힘들었지, 그런데 잘 지나갔지
    하고 말할 날이 꼭 올 거예요.2222222222222222

  • 3. ..
    '25.7.19 8:18 AM (116.88.xxx.243)

    나아질 거예요.
    나아질 거예요.
    아주 조금씩이지만 나아질 거예요…

    인생에 태풍이 몰아쳐 올 때는
    그저 바짝 엎드려서 언젠가 이 때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수밖에요.
    원글님이 무사하시기를
    크게 상처받지 않고 살아남기를 바랄게요.
    아주 나중에… 그때 참 힘들었지, 그런데 잘 지나갔지
    하고 말할 날이 꼭 올 거예요.3333333333

    첫댓님, 따뜻한 맘이 화면으로도 전해져오네요.
    원글님, 이 시기가 지나고 평화의 시기가 얼른 오기를 기도드려요.

  • 4. 월욜
    '25.7.19 8:51 AM (112.133.xxx.189)

    아.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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