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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사촌여동생에게 호칭은 어떻게되나요?

ㅇㅇ 조회수 : 3,252
작성일 : 2025-07-17 11:26:25

저는 40대후반이고 남편의 사촌 여동생은 40대초반인데요 집안행사때만 1ㅡ2번 잠깐본사인데 연락할일이 생겨서요

뭐라고 불러야되나요?

IP : 125.246.xxx.2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7 11:28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아가씨요


    반대가 많겟으나 아가씨 입니다.

  • 2. ...
    '25.7.17 11:28 AM (223.39.xxx.186)

    호칭없이 자연스럽게 인사만 하면 안되나요?
    인사후 대화ㅎ

  • 3. ㅇㅇㅇ
    '25.7.17 11:29 AM (1.228.xxx.91)

    아이 이름을 붙여서 부르세요.
    지우라면 지우엄마 식으로..

    오랫만에 본다면 지우 많이 컷네
    지우 많이 이뻐졌네식으로
    덕담을 겹들이면서요

  • 4. 아가씨 시누
    '25.7.17 11:29 AM (211.235.xxx.170)

    아가씨 혹은 시누

  • 5. ....
    '25.7.17 11:32 AM (112.186.xxx.161)

    부르기 싫다면 안녕하세요 ~ 저 @@엄마에요 ~
    아이없다면 남편있을때 전화해달라고해서 바꿔달라고한다.
    저는 아가씨라 부르기싫어서 절대 안하겟습니다. 아님 전달사항은 남편을통해

  • 6. ....
    '25.7.17 11:32 AM (118.47.xxx.7)

    아가씨~ 한번 불러주고 대화시작하세요
    그냥 호칭이잖아요
    누구엄마라고 부르는건 싸우자는거 아닌가요? -_-

  • 7. ...
    '25.7.17 11:33 AM (58.145.xxx.130)

    우리 사촌 새언니 60 넘었고, 저는 50대 중반... ㅎㅎㅎ
    아직도 저는 아가씨랍니다
    50 넘은 날 아가씨라 이쁘게 불러주는 사람은 새언니들밖에 없다는...

    호칭으로 아가씨가 적절하냐 어쩌냐 말도 많고 탈도 많긴 한데요.
    젊어서는 좀 민망한 호칭이었는데, 이렇게 나이 많은 나를 그래도 아가씨라 불러주니 나쁘지는 않다 싶기도 하네요 ㅎㅎㅎ

  • 8. ...
    '25.7.17 11:34 AM (112.186.xxx.161)

    아니면 아이들 고모니 고모~ 라고 해도 되지않을가요?
    그리고 @@엄마가 왜 싸우자는걸가요?? ㅡㅡ;;

  • 9.
    '25.7.17 11:35 AM (221.138.xxx.92)

    그런사이에 직접 연락할일이 뭐 있나요
    남편시켜요..

  • 10. 시누는
    '25.7.17 11:37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호칭 아니고 지칭

  • 11. ㅇㅇ
    '25.7.17 11:38 AM (14.5.xxx.216)

    대화도 안해본 시누이한테 누구엄마라고 부르라고요?
    누구엄마는 너무 하대하는 느낌이죠
    먼저 연락해야하는 거라면 부탁하는 입장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 12. ...
    '25.7.17 11:40 AM (223.38.xxx.45)

    누구엄마는 너무 하대하는 느낌 맞아요

    아가씨요222

  • 13. 고모
    '25.7.17 11:40 AM (118.235.xxx.103)

    내 아이가 있다면 고모가 젤 편하네요
    내 고모가 아닐지라도

  • 14. ..
    '25.7.17 11:41 AM (221.162.xxx.205)

    불러보지도 않은 사이면 남편이 직접 얘기하면 되지 않나요
    자기집 일은 자기가
    사촌시누랑 얘기할일이 뭐가 있지

  • 15. ....
    '25.7.17 11:42 AM (220.117.xxx.11)

    그냥 아가씨가 편할듯요

  • 16. ...
    '25.7.17 11:46 AM (211.234.xxx.96)

    무슨 아가씨요? 무슨 도련님?아가씨?
    그쪽도 님쪽도 존대하면 되니까
    그냥 이름에 '씨'붙여서 불러요

  • 17.
    '25.7.17 11:46 AM (114.200.xxx.141)

    그냥 안녕하세요 ##엄마예요
    하고 시작하면 되지 않나요?
    어색한 사이에 호칭을 넣는것도 어색할거 같네요
    정 불러야하면 고모라고 하세요

  • 18. ...
    '25.7.17 11:51 AM (221.163.xxx.49)

    우리는 제 아이가 대딩인데
    취준생 애기인 남편사촌 있어요 ㅎ
    저희는 %%고모~ 해요

  • 19. 흠..
    '25.7.17 11:54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누구씨면 될거 같은데요?

    그리고 딱히 부를일 있나요? 그냥 누구 처 되는데요 하면서 안부르고 대화 이어나가도 되지 않나아ㅛ?

  • 20. 흠..
    '25.7.17 11:55 AM (218.148.xxx.168)

    누구씨면 될거 같은데요?

    그리고 딱히 부를일 있나요? 그냥 누구 처 되는데요 하면서 안부르고 대화 이어나가도 되지 않나요?

  • 21. 죽어도
    '25.7.17 11:58 AM (203.128.xxx.84)

    아가씨가 안나오고 하기도 싫으면 남편시켜요
    아가씨가 그냥 아가씨일뿐이지 뭔가 의미를 두지마시고요
    나도 누군가에게 아가씨가 될수도 있는 그냥 부르는 말일뿐이잖아요

  • 22. 아가씨
    '25.7.17 11:59 AM (122.254.xxx.130)

    몇년만에 한번 볼까말까한 사촌오빠아내가
    즉 사촌시누이가 저한테 아가씨 안녕하세요~하는데
    저는 기분좋았어요ㆍ
    이 호칭 나쁘지 않아요ㆍ
    누구엄마 이건 진짜 거리감있고 남처럼 느껴지죠
    아가씨라 불러주는게 가장좋죠

  • 23. ...
    '25.7.17 12:01 PM (223.38.xxx.201)

    아가씨라 불러주는게 가장 좋죠
    22222222

  • 24. .......
    '25.7.17 12:07 PM (110.9.xxx.182)

    아이고......하녀마인드들....

  • 25. ㅇㅇ
    '25.7.17 12:08 PM (220.89.xxx.124)

    저는 남편 사촌들이 남편과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저 결혼할 때 초딩)
    그냥 이름불러요.
    나이먹고 대학 졸업하고 나서는 누구씨라고 부르고요

  • 26. ㅁㄴ
    '25.7.17 12:19 PM (121.160.xxx.250)

    계속 자주 볼 사이도 아니고
    저라면 호칭없이 말해요

  • 27. dma
    '25.7.17 12:28 PM (211.110.xxx.46)

    이름+ 씨~

  • 28. ㅇㅇ
    '25.7.17 12:32 PM (220.89.xxx.124)

    그런 호칭을 호칭일 뿐이라며
    거부감 드는 사람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것도 가스라이팅이죠

  • 29.
    '25.7.17 12:46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걍 안맞지만 고모~ 하고 부르는게 편하더라구요

    저 ㅇㅇ 부인 ㅁㅁ에요
    ㅅㅅ 고모 ~ 하고 말하시는게

  • 30. ㅇㅇ
    '25.7.17 1:49 PM (39.7.xxx.206)

    아가씨는 개뿔

    ㅇㅇ 엄마 오랜만이라고 해요 저는

    솔직히 맞고 틀리고 의미 없어요 하고 싶은대로 해도
    안 잡아가요

    뭘 그렇게 눈치를 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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