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기업들이 20대 잘 안뽑는다고

조회수 : 6,588
작성일 : 2025-07-16 20:38:24

기사 나오네요

경력직을 선호한다구요

댓글들도 오히려 4~50대가 일도 훨씬 잘한다고

알바조차도 20대를 선호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우리 남편도 꼰대 아닌데도 20대 직원들은

조직내에서 기피대상이라고 말하는데

그냥 상사들도 그들 행동 보면 절래절래

흔들고 엮이기 싫어한다고 그러더라구요

 

 

IP : 211.234.xxx.20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6 8:41 PM (106.101.xxx.155) - 삭제된댓글

    이기적이고 책임감도 없고 권리만 주장하니까요.

  • 2. ..
    '25.7.16 8:42 PM (210.91.xxx.3)

    그런데..20대에 취업을 못하면 언제 경력직이 되나요?

  • 3. 이런지
    '25.7.16 8:43 PM (220.78.xxx.149)

    꽤 되지않았나요 어떤데서라도 경력쌓아야 대기업 혹은 업계 최고기업이 취직됨..신입 돈 시간들여 안키우겠다는거죠

  • 4.
    '25.7.16 8:4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말귀도 못알아듣고 들을려고 하지도 않고

  • 5. 그럴만함
    '25.7.16 8:49 PM (121.168.xxx.246)

    대학교에서 실습생이나 인턴들 기초교육이라도 시켜서 내보내면 좋겠어요.
    책임감 제로. 능력도 없으면서 자잘한 거 알려주면 짜증내고.
    지난번 남편회사는 베트남 유학생을 인턴으로 받았습니다.
    그 학생 또 부르기로 했대요. 성실하고 잔꾀없이 일 정석대로 한다고.

    요즘 대학생들 대부분이 성실성이 없어요. 책임감도 없고.
    교수추천받고 온 얘들도 이상한 얘들이 많아서
    대학교에서 가정에서 기본 교육은 받고 사회로 나와야된다 생각합니다.

  • 6. 누구탓일까요
    '25.7.16 8:56 PM (210.2.xxx.9)

    대학만 들어가면 다 된다...라는 생각으로

    중고등학교 내내 학원으로 싣어나르고,

    대학교때도 알바도 안 시키고,

    싸고 돌은 부모 탓은 전혀 없을까요?

    20대들이 왜 갑자기 그렇게 무책임해졌을까요?

  • 7. oo
    '25.7.16 8:56 PM (118.235.xxx.115) - 삭제된댓글

    모르는데도 배울 생각이 없드라구요.. 일 떨어졌을때 모르면 물어봐야 하는데 그냥 자기혼자 맘대로 해버려요.. 알려주면 싫은기색 역력하고.. 이해가 안되요.. 모르는게 당연한건데 왜 자기가 완전한 존재라고 생각하는건지..

  • 8. 아이스아메
    '25.7.16 8:58 PM (118.235.xxx.115)

    모르는데도 배울 생각이 없더라구요. 모르면 물어봐야 하는데 그냥 자기 혼자 맘대로 해버려요. 알려주면 싫은 기색 역력하고.. 이해가 안 돼요.. 모르는게 당연한건데 왜 자기가 완전한 존재라고 생각하는건지..

  • 9. ..
    '25.7.16 8:59 PM (114.205.xxx.179)

    지방소도시 대학교 근처에서 10년 넘게자영업하는데요.
    그동안 20대 알바생들의 변천사를 직접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학생알바가 낫다고 선호했었는데
    최근에는 가능하다면 일반인? 선호합니다
    미묘하지만 10년전 학생들과
    지금의 학생들은 책임감면에서 확실히 다릅니다.
    가끔은 헷갈리게도합니다.
    내자식이 강제알바하는건지 알바생이 시급받으며 알바하는건지...
    그냥 부모한테 하는 그버릇 그대로 사업장에 요구하기도합니다

  • 10. ...
    '25.7.16 8:59 PM (112.144.xxx.229)

    자식들 잘못 키워 놓은 결과죠. 20대 중에서도 눈치 빠르고 예의 지키고 (속으로는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친구들은 단연 돋보입니다.

  • 11. 공부만잘하면
    '25.7.16 9:02 PM (175.137.xxx.122)

    모든게 용서되게 키웠으니 뭘 배웠겠어요

  • 12. 123
    '25.7.16 9:04 PM (119.70.xxx.175)

    몇개윌 다니지 않고 적성에 안 맞는다
    쉬고싶다..여행간다면서 죄다 그만두더라구요

  • 13. ㅇㅇ
    '25.7.16 9:06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우리집 둘째 20대인데 어디가나 사랑받아요. 일 잘하고 눈치 잘 챙기고 예의바르고.. 어른들이 너무 좋아해서 대딩때도 알바 그만둔다 하면 다들 아쉬워하고 선물 챙겨오고 그러더라구요.

    반면... 막내는 알바를 해도 힘들어하고 그만둬도 거기서 안아쉬워하더라구요 ㅎㅎ

    둘다 제가 키운거 맞거든요. 가정교욱 이런거라기보단 가지고 있는 성격이 항 몫 하는거같아요.

  • 14. ...
    '25.7.16 9:06 PM (106.101.xxx.94)

    공부도 안한 애들이 더 책임감 없고 지 권리만 찾아요
    공부 잘하는 애들은 그나마 니아요

  • 15. 아이스아메
    '25.7.16 9:15 PM (118.235.xxx.115)

    요즘 직장에서 제 또래들이랑 많이 하는 얘기가 요즘 20대 일하는 거 보면 우리는 오래오래 일할수 있을거 같다.. 우리 자리가 있을거 같다 이런 얘기해요.. 배워서 잘 할 마인드가 없어서 발전을 할 수 있으려나 싶어요..
    컴퓨터도 40대 50대보다 훨씬 못함... 문서작업 해놓은서 보면 요오상하게 해놓고 잘못한줄을 모르더라구요.

  • 16. ㅇㅇ
    '25.7.16 9:27 PM (118.235.xxx.201)

    아이스아메님 말씀에 2000% 동감합니다.
    만나서 차 한잔 하고 싶네요~~

    20대 기고만장 끝판왕에 반성할 줄 몰라요

  • 17. 동감
    '25.7.16 9:39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자식들 잘못 키워 놓은 결과죠222
    40~50대면 10대~20대 자식이 있을 나이인데 본인 자식들이 나와서 일한다고 생각해봐요.

  • 18.
    '25.7.16 9:47 PM (211.235.xxx.173)

    인문학적 소양이란0.1%도 없는 결과

  • 19. 0000
    '25.7.16 10:05 PM (211.177.xxx.133)

    아시는분 사장님이신뎅
    요즘 20대 회식도 참여안하는데
    와서 2인분 포장은 해간데요

  • 20. 그 아이들의
    '25.7.16 10:33 PM (59.7.xxx.113)

    부모가 50~60대 우리들입니다. 아마 부모보다 학벌이 좋은 최초의 세대겠지요. 지금 20대가 어렸을때의 성장과정은 우리 세대의 성장과정과 크게 달랐을 겁니다. 그게 이유겠죠.

  • 21. 뭐냥
    '25.7.16 11:17 PM (61.8.xxx.23)

    이기적이고 지적받으면 상처받았다고 부모에겐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다 판단당하고 큰 세대니까요
    공부만 잘했지 경쟁력이 없어요
    한 사람 몫을 하기가 쉽지 않을거에요

  • 22.
    '25.7.16 11:24 PM (220.92.xxx.85)

    타인에 대한 관심이 제로고 딱 정해진 일만하면 끝 이기주의라기 보단 개인주의가 큰거 같아요 회사는 혼자하는 일이 아니니 배려하는것도 좀있어야 서로 으쌰으싸가 되는데 일도 손해를 안보려하니 밉상이되는듯

  • 23. mm
    '25.7.16 11:27 PM (218.155.xxx.132)

    책임감없고 의욕도 없고 배울 일만 천지인데
    일해주는 걸 고마워해라.. 이런 투예요.
    누가 보면 봉사하는 줄..
    본인들이 엄청 대단한 줄 알아요 ㅡㅡ;

  • 24. ......
    '25.7.16 11:28 PM (106.101.xxx.128)

    가게가도 뚱한 20대 종업원보다 일잘하고 친절한 40대 종업원이 다들 나은 경험 많으시잖아요

  • 25. ㄷㄷ
    '25.7.17 2:47 AM (122.203.xxx.243)

    금쪽이들이잖아요
    부모들이 우쭈쭈 하면서 키운 세대...

  • 26. 욕할것없음
    '25.7.17 5:45 AM (140.248.xxx.0)

    기업분위기가 아직도 상하복명 야근당연문화가 만연해서 그래요
    창의성과는 거리 먼 조직들...

    여기 욕하는 댓글 중에 직장생활 10년이상 해 보고 젊은 애들 욕하나 싶네요. 이상한 애들도 있지만 기업문화도 바뀌어야 해요

  • 27. 창의성?
    '25.7.17 9:22 AM (121.168.xxx.246)

    처음부터 창의성을 요구하는 기업이 얼마나 되나요?
    그 회사가 필요로하는 최소한의 것들은 익히고 쓸 줄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럴 능력? 아니 그런 기본을 배우고자하는 마음이 없고 가르쳐주면 화내니 아무도 사수 안하려하고 그러니 월급 더주는 경력직만 찾는 겁니다.

    요즘 군대같은 현대차도 5년 전 쯤부터 분위기 완전 바뀌었고
    야근은 신입이 할 게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919 평택을 끝내 단일화 안한 거네요. 2 .. 20:27:18 151
1813918 아줌마인데..제미나이/지피티..속내 털어놔. 개인사 20:27:18 120
1813917 지금 피는 꽃 종류가 3 .. 20:21:58 169
1813916 개와 해외여행 해보신분 계신가요? 3 스탠다드 20:15:55 189
1813915 이해찬 동생 이어 딸·누나도 '조국 지지' 4 ㅇㅇ 20:13:37 279
1813914 화장품때문에 트러블이 많이 났는데 뭐해주면 좋을까요? 얼굴 20:11:54 69
1813913 생고사리를 남편이 받아 왔는데 일단 삶아야 하나요 4 ㅇㅇ 20:11:27 328
1813912 툴젠 넥장에서 하한가 맞았어요 8 .. 20:11:12 688
1813911 뇌에 석회있으면... 2 뇌사진 20:07:16 551
1813910 경기대에서 명지대 반수한다면, 4 이번에 20:05:16 377
1813909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구가 가장 많이 신청 2 20:04:35 380
1813908 친구 병문안 간 초딩들. jpg 5 ㅋㅋㅋ 20:02:07 1,000
1813907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랍니다 7 20:01:21 590
1813906 정원오 vs 오세훈 '박빙'…鄭 45.7%, 吳 45.6% 14 사랑혀 19:57:06 476
1813905 스벅 그마녀사냥에도 매출은 그리안줄었어요 16 ㅇㅇ 19:49:33 938
1813904 김장 양념 냉동한 것 5 .. 19:49:08 383
1813903 간병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5 간병 19:45:44 1,314
1813902 반품비를 이렇게도 받네요. 5 오리날다 19:45:23 876
1813901 김수현 재기는 못할꺼 같아요 16 .. 19:42:31 1,895
1813900 여름을 느끼고 싶을 땐 해방일지를 봐요 8 0011 19:41:08 591
1813899 제가 지랄맞은 성격일까요 18 ... 19:39:48 1,156
1813898 약국에서 연고 구입할때 실비 5 실비청구 19:35:00 584
1813897 31기 옥순은 어떤 시술을 받은건가요? 12 우와 19:34:37 1,243
1813896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 한가지. 5 19:32:32 398
1813895 결국 서울 가자 김부장의 승리인가요 2 ㅁㄴㅁㅎㅈ 19:25:21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