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냥이 밥사놨는데 언제 올까요~?

기다림 조회수 : 813
작성일 : 2025-07-14 14:43:19

사료도 츄르도 사놨는데

도통 보이질 않네요

 

자꾸 보일땐 이쁘면서도 쬐끔 부담스럽더니

안보이니까 궁금하고 기다려져요

 

사료도 사놨지만 냥이들이 글케 좋아하다는

츄르. 라는걸 사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냥이 언제 올까요?

비올때는 잘 안움직이려나요?

 

어디서 비를 피하고있는지 궁금..

 

핸드폰 하나 사줘야겠어요

 

 

IP : 175.223.xxx.1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4 2:45 PM (218.152.xxx.47)

    마성의 냥이 ㅋㅋ
    날씨 안 좋아서 어디 피서 갔나봐요.
    냥이야 얼굴 좀 보여주라~~

  • 2. 냄새 맡고 오게
    '25.7.14 2:52 PM (222.98.xxx.31)

    비 안맞는 처마 밑이나
    애가 와서 밥 막던 곳 쉬던 곳에
    사료를 조금만 물과 함께 두세요.
    냄새 맡고 올 겁니다.
    하루종일 지킬 수는 없으니까
    어느 시간엔가 왔다갔을 겁니다.
    후각이 발달해서 찾아와요.

  • 3. 핸드폰에서 빵
    '25.7.14 3:07 PM (117.111.xxx.138)

    감사합니다!!

    비그치면 나올거예요

  • 4. 그린 티
    '25.7.14 3:19 PM (39.115.xxx.58)

    원글님, 고마워요.

  • 5. “”“”“”
    '25.7.14 3:23 PM (211.212.xxx.29)

    넘 귀여운 글이네요.
    진짜 궁금해서 핸드폰 사주고싶어요.

  • 6. ㅁㅁ
    '25.7.14 3:25 PM (116.32.xxx.119)

    귀여우세요 ㅎ
    전에 손호준이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강아지 산체한테 핸드폰 사주고 전화번호 물어보고 싶단 게 떠오르네요
    냥이도 그 마음 알고 또 오기를 바래요

  • 7. 여름에 넘
    '25.7.14 3:46 PM (116.41.xxx.141)

    움직이기힘들어 날씨 검색하니 비 1도 없어
    밥 엄청 이주간 분량 챙겨주고 오니 폭우가 걍 ㅠㅠ
    여름에 장마철 소나기들 밥주기 넘 어려워요
    내일이나 시간내서 물밥된 사료 또 청소하고와야하네요 넘쳐서 쓰레기되고 냄새나고 ..

    원글님도 비소식 잘보고 가시길요 ~~

  • 8. ^^
    '25.7.14 4:15 PM (103.43.xxx.124)

    원글님,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녀석이 좀 시원하다고 마실을 멀리 나간 모양입니다.
    아시다시피 츄르는 영양가 없는 간식이라 아이들에게 그닥 좋을 건 없습니다만 애들이 참 좋아해요. 그래서말인데, 한번 마실 물 에 츄르 조금 타주시면 더운날 음수량 채우는데에도 도움이 될 듯 해요. 물이 꼭 필요한데 은근히 물을 잘 안마시는 애들이 있거든요. 괜히 직접 츄르 주시다가 물리거나 할큄이라도 당하시면 안되기도 하구요.
    다시 한번 아이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애기 오면 후기도 써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19 이 시간 중등 아들들 뭐하나요? 1 23:06:35 14
1795318 브로콜리 궁금한데요 ... 23:05:57 25
1795317 콩나물 한봉지 담주까지 보관해야되는데ㅠ 버릴까요? 1 .... 23:04:06 67
1795316 이재명 대통령은 말이 군더더기가 없네요 화법 23:03:38 79
1795315 정청래와 김어준은 주종관계다? 1 -- 23:03:23 46
1795314 LA갈비 ..데치시나요? 안 데치시나요? 7 갈비 22:56:14 268
1795313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세요, 악연이 당신 인생을 망치기 전 보내.. ..... 22:52:40 585
1795312 민주당은 합당하라. 6 당원 22:51:30 187
1795311 최악의 알바 2 3 응징 22:50:11 613
1795310 사고친 강득구 면상 5 ... 22:48:22 412
1795309 회사에서 짤렸어요 11 .. 22:46:26 1,026
1795308 다시 태어나면 지금 배우자랑 다시 결혼하실건가요? 7 22:42:45 486
1795307 생대구 설날끓이려면 냉동할까요? 2 모모 22:42:42 130
1795306 며느리 전화로 괴롭혀서 전화를 해지해버린 얘기 5 11 22:41:45 878
1795305 생일에 혼자 서울에서 뭐하죠 7 생일 22:33:25 425
1795304 폭풍의 언덕 보면 4 Dmmska.. 22:32:18 691
1795303 구명조끼 곰팡이 핀거 버릴까요 ㅇㅇ 22:32:04 79
1795302 생선회, 찜갈비 아직도 코스트코가 최고인가요 1 ... 22:31:03 227
1795301 삼성가 사람들 좋아하는거 정말.. 17 ㅇㅇ 22:30:00 1,217
1795300 매불쇼 이광수 말중에서 11 뻥튀기 22:21:55 1,367
1795299 보검매직컬 훈훈하네요 ㅋㅋ 5 ㅇㅇ 22:21:42 855
1795298 밥타령 남자 2 22:20:03 366
1795297 건성 피부에 제일 좋은 건 1 ㆍㆍ 22:19:49 575
1795296 제사 절에 올리게 하는 시누는 양반이네요 3 금요일 22:18:43 706
1795295 미니멀한 설날 밥상 2 가장 22:18:17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