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병원이요 뭔 초음파를 그렇게 대충봐주는지

ㅁㅁ 조회수 : 2,462
작성일 : 2025-07-12 13:01:24

간때문에 연 4회를 두번의 초음파와 네번의 혈액검사등등

체크대상인데요

의사가 아무리 잘보면 뭐하나싶습니다

십수년 다니던 세상 친절 꼼꼼이던 동네의원에서

이제 큰병원으로 옮겨야하는 단계라 대학병원으로 가본건데

초음파를 얼마나 날치기로봐주는지 3분도 안걸리고 다 봤대요

 

나만 그런가 했더니 집안에 다른 식구

세손가락 으뜸인 병원도 그런다하네요

동네병원에선 기계라든지 수술같은 단계에서 한계있는거라 

선택의 여지도 없는거같은데 말입니다 

IP : 112.187.xxx.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12 1:23 PM (58.140.xxx.182)

    안그러던데.
    어느대학병원이 그래요?
    지방?

  • 2.
    '25.7.12 1:27 PM (39.123.xxx.118) - 삭제된댓글

    큰 병원은 중요한 것만 봐요
    임신했을 때 초음파도 1분 볼 것만 보고 끝내더라궁ㅎ

  • 3.
    '25.7.12 1:27 PM (39.123.xxx.118)

    큰 병원은 중요한 것만 봐요
    임신했을 때 초음파도 1분 볼 것만 보고 끝내더라구요

  • 4. 어머
    '25.7.12 1:30 PM (124.49.xxx.19)

    진짜 맞아요.
    체감상 1분도 안본거 같은 느낌.
    젤 짜자마자 끝내고 종이타올 주면서 닦으라고 ㅠㅠ
    매년 예후 관찰 중인데 병원 바꿀까 심각하게 고민됩니다.

  • 5. ㅁㅁ
    '25.7.12 1:33 PM (112.187.xxx.63)

    일단 너무 복잡해서 질리고
    전 간이면 간 전문
    위면 위전문 그렇게 준중형정도로 세분화되면
    좋겠어요
    대학병원들 거개 동선도 너무 복잡하구요

  • 6. ...
    '25.7.12 1:56 PM (106.101.xxx.178) - 삭제된댓글

    하두 많이봐서 척 보면 다 보이는가보죠

  • 7. ....
    '25.7.12 2:01 PM (106.101.xxx.178)

    내과 이미 호흡기 순환기 소화기 내분비 신장 감염 류마티스 등등으로 세분화 되어있어 펠로우를 1~2년씩 더 하는데 그걸 또 소화기 안에서 나눌 필요 전혀 없어요. 황당해요.

  • 8. ....
    '25.7.12 2:33 PM (218.51.xxx.95)

    전 손가락 초음파 봤었는데
    한 3분 봤을까요?
    다른 손가락도 이상하니까 봐달라 했는데
    절대 안봐주고 한 곳만 보고 끝.
    17만원 떡 사먹었어요.
    손가락 이상한 곳은 다 봐줄줄 알았는데
    정말 화나더라고요.

  • 9. 그럼에도
    '25.7.12 2:56 PM (118.235.xxx.48)

    초음파비가 왜케비싸요

  • 10. 솔직히
    '25.7.12 4:27 PM (106.101.xxx.233)

    의사다운의사 있나요? 그래도 사명감갖고하는 의사도 있지만 돈만 밝히는의사가 대부분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714 친정엄마가 곁을 주지 않는 스타일 3 ........ 2025/09/06 4,590
1737713 유방암 환자 15 부탁드립니다.. 2025/09/06 5,342
1737712 기차에서 자리가 불편하고 빈좌석많을때 5 ........ 2025/09/06 3,531
1737711 욕실에서 실리콘 밀대 좋네요 3 ㅇㅇ 2025/09/06 3,987
1737710 금거북이 이배용, 운석열 정부 3년간 300억을 썼다고. 7 JTBC 2025/09/06 3,567
1737709 인간은 참 다양하네요... "성적 호기심" 두.. 3 황당 2025/09/06 4,630
1737708 장시호 자살시도에 정유라 반응했네요 33 .... 2025/09/06 25,028
1737707 김밥에 우엉조림이랑 오이가 들어가야 맛있어요 혹시 좋아하는 재료.. 18 2025/09/06 3,506
1737706 팔란티어 한달 안돼서 20% 넘게 떨어졌네요 5 ㅇㅇ 2025/09/06 3,606
1737705 검새들 "이재명 1년뒤 내려온다' 공유한다고? 10 .. 2025/09/06 5,190
1737704 전 거리두고 싶은 사람있으면 8 ㅁㄴㅇㄹㅎ 2025/09/05 4,092
1737703 현재로선 기억나지 않습니다? 1 .. 2025/09/05 1,635
1737702 조국혁신당, 박은정, 혼자 다 뒤집어쓰고 구속되고 싶어요? 수사.. 2 ../.. 2025/09/05 5,634
1737701 유치한 얘길수도 있는데 대접받고 싶어요ㅋ 7 은행 2025/09/05 2,707
1737700 만약 나르시시스트 남편과 별거든 이혼이든 10 그게 2025/09/05 3,026
1737699 최상류층 남자의 외도 35 ㅇㅇ 2025/09/05 21,860
1737698 캐디로 일하던 전처 찾아가서 전남편이 살인 4 ........ 2025/09/05 5,032
1737697 빛바랜 옷 염색 가능할까요? 6 아까워 2025/09/05 1,933
1737696 박상수(친한계)- 현직경찰 백모씨 관련 7/5일 페북 22 ㅇㅇ 2025/09/05 3,412
1737695 "지금 수사관들 입장에서 검찰을 더 두렵게 생각하는 것.. 4 ... 2025/09/05 2,844
1737694 제가 지금 책상앞에서 재채기를 크게 했는데요 5 재채기 2025/09/05 3,425
1737693 오늘 법사위에서 권성동 녹취 공개된게 7 미쳤다 2025/09/05 4,155
1737692 사법부.. 이 와중에 유괴 미수범들 구속영장 기각 16 .. 2025/09/05 3,421
1737691 아이 미국 사립고 입학 후기 11 저희 2025/09/05 6,110
1737690 프리미엄 좌석을 도입하느라 11 2025/09/05 4,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