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영하 작가 신간 에세이 재밌네요

에세이 조회수 : 3,901
작성일 : 2025-07-11 13:05:53

김영하 작가 에세이를 거의 읽었는데

최신작이어서 그런지 재밌어요.

엄마의 자식자랑에 대한 난감함.. 그런 기대에

반대로 발전해 나가는 편향성.

아버지의 모습.. 젊을때의 아버지와

어린시절의 김영하.

20대의 김영하와 다른 지금의 김영하..

 

외국 나가서 잘 몰라 실수하고 사는 곳의

화재경보기 올리는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작가의 사적인 부분이 많이 담겨 있어요.

IP : 211.48.xxx.1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1 1:07 PM (211.48.xxx.109)

    글을 쓰면서 교보문고의 작가 신간이 아직도
    베스트에 올려져 있는지 확인했는데 베스트에
    있네요.
    뜬금 류수영이 쓴 책도 베스트에 있더라고요

  • 2. ㆍ.
    '25.7.11 1:08 PM (49.168.xxx.233)

    저도 샀어요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 3. 제목이
    '25.7.11 1:12 PM (104.28.xxx.59)

    뭐에요?

  • 4. 원글
    '25.7.11 1:14 PM (211.48.xxx.109) - 삭제된댓글

    단 한 번의 삶
    이요..

  • 5. 윗님~~
    '25.7.11 1:14 PM (211.46.xxx.113)

    단 한번의 삶이요
    저도 사려고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어요

  • 6. .......
    '25.7.11 1:19 PM (106.101.xxx.4)

    평소 재치있는 글 좋아했는데 내린때 실망했던 기억

  • 7. ...
    '25.7.11 1:46 PM (112.220.xxx.210)

    데뷔작 초판까지 가지고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작가인데 저 역시 내란 때 실망한 이후 책이 선뜻 안 사지네요. 늘상 명망에 비해 사회적,정치적 발언엔 인색한 작가인 거 같아요. 뭐 이것도 그의 자유겠지만요.

  • 8.
    '25.7.11 1:56 PM (117.111.xxx.199) - 삭제된댓글

    뭐죠

    로맹 가리의 새벽의 약속 느낌 ㅎㅎㅎ

    진부하네요

  • 9. ...
    '25.7.11 2:09 PM (180.68.xxx.204)

    전 기대많이한거에비해 쏘쏘 하네요

  • 10. 나는나
    '25.7.11 2:25 PM (39.118.xxx.220)

    제 취향에 김영하 작가는 에세이보다 소설이 나아여. 에세이는 뭔가 오글오글..

  • 11.
    '25.7.11 2:36 PM (211.234.xxx.226)

    내란 때 뭔일 있었나요?

  • 12. 저도
    '25.7.11 2:40 PM (118.235.xxx.184)

    좋아했는데 내란 이후
    예전같지 않네요.

  • 13. 저만
    '25.7.11 2:48 PM (121.134.xxx.62)

    그런게 아니군요. 저도 이번 사태 겪으며 침묵하는 이 사람에게 대단히 실망했어요.

  • 14. ..
    '25.7.11 2:51 PM (223.39.xxx.53)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육군대령! 이었어요
    예전 수필집에 군인아버지 얘기 많이 있어요

  • 15.
    '25.7.11 2:58 PM (223.39.xxx.62)

    저도 내란 이후 관심 사라졌는데! 저만 그런 줄

  • 16. 여러 성향의
    '25.7.11 4:57 PM (222.119.xxx.18)

    작가들이 있으니까요...
    한 강의 깊이를 절대 흉내낼 수는 없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41 BTS부터 라이즈까지 있는데…5000만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 /// 07:53:17 58
1786240 떡국떡좀 봐주세요 ㄱㄴ 07:50:01 72
1786239 쿠팡을 계속 쓰는 분들요 3 ... 07:45:20 221
1786238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8 호호호 07:30:14 1,036
1786237 교무금 1 소망 07:26:04 250
1786236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10 ㅇㅇ 07:16:15 825
1786235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1 ♧♧♧ 06:53:10 770
1786234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7 ㅇㅇ 06:45:32 765
1786233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3 06:36:29 536
1786232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6 . 06:35:10 1,280
1786231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5 ..... 06:16:17 878
1786230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8 .. 04:49:07 4,061
1786229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1 ... 04:46:28 352
1786228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4 ........ 04:38:29 2,190
1786227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450
1786226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338
1786225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559
1786224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827
1786223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3 ... 02:48:06 1,259
1786222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43
1786221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2 괜히 02:33:48 1,404
1786220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45 딜레마 01:42:09 5,295
1786219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6 미치광이 01:34:44 2,078
1786218 나의 늙은 고양이 9 01:33:27 1,324
1786217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6 .. 01:01:36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