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나솔 남자들은 의욕이 없는건가요?

흠흠 조회수 : 3,527
작성일 : 2025-07-10 21:03:00

아니면  여자에 관심이 없는건지

연애가 어려워보이지도않고

(언제든 본인들이 원하면 연애가능할듯함)

 절실함이 없어보여서 재미가 없네요ㅎㅎ

IP : 49.164.xxx.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0 9:22 P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40 가까이 되는 나이들고 기운빠진 보통의 남자들이래요
    이전 이라크에서 온 광수가 특이하게 작진이라고 난리친거지 그 기수도 다 그랬어요
    상철이 반듯해보여 인기가 많던데
    전 영수가 센스도 있고 말도 하면 웃기고 피지컬은 말할것도 없고 눈길이 가더라구요
    편집방향보면 정숙이랑 엮이며 분량이 많을거 같아서 재미있을거 같아요
    상철은 옥순이랑 엮이는거 같고요

  • 2. ...
    '25.7.10 9:44 PM (106.101.xxx.93) - 삭제된댓글

    요즘 나솔보면 남자들이 예전처럼 적극적이지 않더라구요.
    정말 매력있지 않으면 연애로 이어지지 않는것 같구요.
    어느나솔 리뷰어는 30대 여성의 현실이라고 하던데..

  • 3. 어제
    '25.7.10 9:59 PM (211.216.xxx.146)

    보면서 어떤 남자 하는 말 중에
    '그럼 제가 손해'라는 말에
    하,,,, 손해라니. 참 현실적이긴 한데 정말 낭만이 다 얼어죽었나봐요. ㅜ

  • 4. 첫날
    '25.7.10 10:15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방에 들어와 일동 드러눕는거 넘 웃겼어요.
    저렇게 의욕이 없으니 여태 미혼이겠지 싶기도하고 ㅎㅎㅎ

  • 5. ..
    '25.7.10 10:57 PM (211.208.xxx.199)

    저도 그 떼로 드러눕는거 웃기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10 혹시 굿(무당이나 절에서 하는 그런거요)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물어볼 곳이.. 11:32:44 64
1823509 위선자처럼 보일까요 2 레드향 11:32:41 81
1823508 로청 쓰시는 분들 2 ㅇㅇ 11:30:20 115
1823507 엄마 요양원 간다니까 안모시던 자식이 5 ㄱㄱ 11:29:40 437
1823506 레버리지 프리장 없앴으면 해요 9 .... 11:23:44 471
1823505 다큰 애 데리고 여행가려는 남편 9 오십 11:19:38 580
1823504 와 하이닉스 변동이 엄청나요 5 ㅗㅕ 11:18:16 1,261
1823503 헐 잉글랜드 퇴장! 1 ㅇㅇ 11:16:38 504
1823502 실거주로는 구로가 낫나요, 강서가 낫나요?? 11 ㅇㅇ 11:15:32 407
1823501 저 양준일 진짜 안좋아하는데 7 .. 11:15:20 972
1823500 의지박약인 나.ㅜㅜ 7 ... 11:13:59 350
1823499 그러고보면 2002 월드컵때가 저 가장 들떴던 시기같아요 5 .... 11:09:37 276
1823498 스무살 첫째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마음이.... 11 .. 11:02:34 740
1823497 고교학점제 고2 5 .. 11:01:11 306
1823496 옥주현씨가 김호영 열폭때문에 엄청 힘들었었나보네요 27 ㅇㅇ 10:57:53 2,171
1823495 82들어오니 없던 광고가 갑자기..ㅜ 1 10:57:47 193
1823494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보통신망법 개정 , 우려와 오해 사.. 같이봅시다 .. 10:57:31 89
1823493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17 ... 10:44:29 1,910
1823492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15 채소 10:44:21 747
1823491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2 ........ 10:44:02 487
1823490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4 /// 10:39:43 687
1823489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61 --- 10:39:23 3,169
1823488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5 adler 10:38:08 725
1823487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6 제습기 10:37:17 659
1823486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1 이게 10:37:15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