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한 꽁치통조림이 너무 맛있었어요

ㄱㅅㄴㅂ 조회수 : 2,805
작성일 : 2025-07-10 17:39:14

전 그동안 간장 고추가루로 조렸거든요.고추장 넣으면 텁텁할까봐.그런데  고추장 넣으니 더 맛있네요

레시피는 

무 먼저  졸이다가 꽁치 캔째 다 넣고

고추장 간장고추가루 마늘 후추  양파 청양고추대파 

설탕은 반의반티스픈 정도만 넣고 쎈불로 졸이면 됩니다

저는 저당 고추장이라서  별로 안 달았던거같아요

 

 

IP : 58.122.xxx.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0 5:49 PM (1.241.xxx.216)

    꽁치통조림 좋아합니다
    저도 간장이랑 고춧가루로 했었는데
    통조림 사다가 고추장으로 해봐야겠네요
    날이 더워서 여러가지 안하고
    이런거 하나만 있음 있는 반찬에 밥 먹거든요

  • 2. 딴지 아니고
    '25.7.10 5:54 PM (39.7.xxx.251) - 삭제된댓글

    혹시 원글님은 달달한 맛을 선호 하시나요?

    저는 시원칼칼한 맛을 선호해서 고추장을 왠만해서는
    한식에 넣지 않거든요?
    고추장이 텁텁한 맛이 나잖아요? 물엿,조청이 들어가니까!

    한번 여쭤봅니다.

  • 3. ^^,
    '25.7.10 5:57 PM (223.39.xxx.111)

    굿굿~~ 맛있는 레시피~~까지 덤으로^^

    저도 고추장 넣는데 맛좋아요

  • 4. 제 경우
    '25.7.10 6:01 PM (180.68.xxx.158)

    기름기 없는 생선류
    갈치, 병어 같은건
    간장+고춧가루 조합으로 칼칼하게,
    고등어나 꽁치 같은 기름기 있는 생선은
    고추장+고춧가루+간장 조합으로 해요.
    그 특유의 탑탑한 맛이 있어요.^^

  • 5. ㄱㅅㄴㅂ
    '25.7.10 6:04 PM (58.122.xxx.55)

    저도 요리가 단건 싫어해요
    그래서 닭볶음탕에도 고추장 안넣거든요.떡볶이맛 나는거같아서
    근데 꽁치조림 좀 다른 레시피있나 하고 유튜브보니까 고추장 넣은게 많은거에요.그래서 해봤더니 안넣은것보다 맛있어요
    어제 넣은 고추장이 청정원 저당고추장이었거든요.그래서 좀 덜 달았을수도 있을거같아요.이거 한숟가락정도 넣었어요.
    찾아보니까 저당고추장은 순창기준 당이 3프로고 일반은 23프로 들어가 있네요

  • 6. oo
    '25.7.10 6:57 PM (118.220.xxx.220)

    김치는 안넣고 꽁치통조림만 넣는건가요
    해보고싶네요

  • 7. ㄱㄴㄷㅂ
    '25.7.10 7:54 PM (58.122.xxx.55)

    예 김치없이 무랑 양파만요
    익으면 맛있어요.감자 넣어도 맛있을거같아요

  • 8. 질문
    '25.7.10 10:35 PM (210.222.xxx.94)

    물은 안넣습니까?

  • 9. ㄱㄴㄷㅂ
    '25.7.11 4:31 AM (58.122.xxx.55)

    물은 당연히 넣죠
    첨에 무 먼저 조릴때 물 넣고 합니다.
    양념넣고도 봐서 적당히 넣고 무 푹익을때까지 졸여도 없어지지않을만큼 넣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35 냉동고 사라마라 참견 좀 해주세요 2 ㅇㅇ 13:10:49 78
1788134 출산율이 오르고 있나요 ㅗㅎㅎㅎ 13:10:40 61
1788133 전 82오래 하니 악플에 무뎌졌어요 4 .. 13:04:31 199
1788132 이제 예금 못하겠네 4 하이닉스 13:04:06 593
1788131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5 ㅅㄷㅈㄹ 12:59:42 624
1788130 저는 딸 자랑 4 후후 12:56:33 414
1788129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1 12:47:13 298
1788128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1 질문 12:46:05 217
1788127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11 아오 12:46:01 888
1788126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7 나쁘다 12:41:28 1,795
1788125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16 ... 12:39:32 799
1788124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5 50후반 할.. 12:39:06 423
1788123 바람이 엄청부네요 4 lil 12:38:47 589
1788122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5 ㅇㅇ 12:36:43 1,145
1788121 모범택시 ㅜㅜ 4 보다 맘 12:34:58 922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13 .. 12:29:37 811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3 커피별로 12:29:33 383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23 ㅠㅠ 12:22:57 923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12:18:58 603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0 ㅡㅡ 12:17:14 1,110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9 ..... 12:16:34 419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7 ooo 12:10:24 887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13 와우 12:09:51 1,530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7 ..... 12:02:16 684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