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프리넙 도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프리넙 조회수 : 1,491
작성일 : 2025-07-10 00:07:13

혼전 계약서인데

만약 이혼하게 되면 재산분할같은 자산의 대한 대비책이라고 할수 있는데

특히 여자보다 사회적 지위 높은 남자들이 이 제도를 강력하게 주장을 하더군요

 

트럼프가 2번 이혼해서 3번 결혼했는데

프리넙 덕분에 재산을 많이 지켰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 프리넙이 인정을 안한다고 하네요..

미국같은 선진국에서는 프리넙이 법이 인정하고 여러가지 세세한 법률이 정해져있다고

IP : 221.167.xxx.1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넙
    '25.7.10 12:09 AM (118.235.xxx.32)

    프리넙 하고 양육비를 더 받고 확실하게 징수해야 한다고 봅니다

  • 2. 이미
    '25.7.10 12:11 AM (76.168.xxx.21)

    부자들은 변호사 끼고 하고 있을껄요.

  • 3. 제도화
    '25.7.10 12:13 AM (211.221.xxx.43)

    굳이 제도화까지할 필요가 있나요
    필요하면 각자 알아서 하는 거죠
    드러나지 않게 하는 사람들도 많을 듯

  • 4. ㅇㅇ
    '25.7.10 12:16 AM (61.43.xxx.130)

    제도화 하면 좋겠어요
    헤어질때 깔끔 하잖아요
    이혼할때 지저분한게 재산나누기 때문이니

  • 5. ..
    '25.7.10 12:53 A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프리넙 할 정도면 이미 반반 하고 살 사람들이에요
    연예인들 대부분 각자 수입 관리하더라구요
    돈돈 거리면 사실 굳이 결혼 할 필요 있나요?
    그냥 혼자 살면서 연애나 하고 아이 필요하면 사유리 처럼 사는 게 나을 것
    헐리우드 유명인들은 대리모 출산도 많이 하잖아요

  • 6. ...
    '25.7.10 1:23 AM (116.36.xxx.72)

    혼전계약서 인정이 안 된다고요? 그럴리기요.

  • 7. ㅇㅇ
    '25.7.10 2:06 AM (73.109.xxx.43) - 삭제된댓글

    양육비와 재산분할도 제대로 못하는데 프리넙은 무슨...

    미국에서 프리넙을 하는 이유는 이혼 후 각자의 생활이 이혼 전과 비슷한 경제적 수준을 유지하도록 재산 분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재벌남이 돈없는 여자와 결혼했다가 헤어질때 그 여자 소비가 한달에 십만불이었으면 이혼 후에도 일정 기간 그 소비를 할 수 있게 보장하는 정도의 재산을 주어야 해요
    그래서 이혼을 염두에 두고 결혼하는, 재력 차이나는 남녀들이 하는게 프리넙이죠
    한국은 그런거 없잖아요
    오래 살아도 한쪽이 전업주부면 재산 분할 잘 받을 수 있나요?
    아이 양육비도 받기 힘들다 하던데
    미국에서는 양육비를 월급에서 세금과 함께 원천징수 합니다

  • 8. ㅇㅇ
    '25.7.10 2:34 AM (73.109.xxx.43)

    양육비와 재산분할도 제대로 못하는데 프리넙은 무슨...

    미국에서 프리넙을 하는 이유는 이혼 후 각자의 생활이 이혼 전과 비슷한 경제적 수준을 유지하도록 재산 분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재벌남이 돈없는 여자와 결혼했다가 헤어질때 그 여자 소비가 한달에 십만불이었으면 이혼 후에도 일정 기간 십만불 소비를 할 수 있게 보장하는 정도의 재산을 주어야 해요
    그래서 이혼을 염두에 두고 결혼하는, 재력 차이나는 남녀들이 하는게 프리넙이죠
    한국은 그런거 없잖아요
    오래 살아도 한쪽이 전업주부면 재산 분할 잘 받을 수 있나요?
    아이 양육비도 받기 힘들다 하던데
    미국에서는 양육비를 월급에서 세금과 함께 원천징수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13 새해가 되었으니 냉동고를 2 냉동고 11:57:56 100
1786312 주진우 “이혜훈 배우자 영종도 토지 매입, 명백한 공항 개발 투.. 2 정신차려라 11:56:45 230
1786311 60세이후의 삶 3 11:47:55 680
1786310 새해 다짐..사는거 다 똑같네요. .. 11:42:18 474
1786309 인덕션 매트를 태웠는데 괜찮을까요? 질문 11:41:34 112
1786308 가스레인지 불꽃이 초록색 보라색이 보여요. 뭔가 문제인가요 월세 아파트.. 11:40:19 92
1786307 당근에 금고 올리면 살 사람 있을까요? 3 라프레리 11:37:41 301
1786306 붙박이장은 어떤 브랜드가 좋나요? 1 ........ 11:36:05 74
1786305 성당 교무금책정을 사무실에 알려야하나요? 4 축복 11:34:55 309
1786304 유승민 "너무 모욕적이고 웃기다" .. '딸 .. 7 11:34:54 1,009
1786303 요즘은 컨텐츠 Ott 비주얼 세대라 쉐프든 예체능이든 잘생기고 .. 11:33:21 135
1786302 나이 63세인데 신기한게 13 여태까지 11:32:45 1,662
1786301 제미나이와 주식을 잘 해보렵니다. 맞아??? 11:30:51 409
1786300 20년전 일이 너무 또렷이 기억나요 4 11:28:47 520
1786299 여수 향일암 겨울엔 어떨까요 8 라떼가득 11:25:55 535
1786298 네이버 해피빈에서 2천원 기부 쿠폰 받으세요 (바로 사용 가능).. 3 2천원 공짜.. 11:20:47 275
1786297 유튭쇼츠 - 외국은 강아지가 견주를 선택해요 8 신기 11:19:50 371
1786296 비서진에서 이서진 목걸이 5 지금 11:19:17 1,079
1786295 강훈식 비서실장에게까지 로비 시도했던 쿠팡 2 ㅇㅇ 11:18:31 330
1786294 미술관이나 전시회 갈만한 곳 아실까요? 3 ㅇㅇ 11:18:21 135
1786293 유튜브에서 음악찾다가 우연히 11:17:59 79
1786292 모범택시 1 보는중인데 보이스피싱전화가 왔네요. 1 모범택시 11:11:21 519
1786291 제사 얘기 5 ... 11:07:39 907
1786290 특약 계약만기약속을 안지키는 집주인이 너무해요. 도와주세요... 11:07:34 310
1786289 웃을 일 없는데 태권도 하는 여자아이 너무 귀여워요 7 귀요미 11:03:50 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