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괜찮은 남자가 정말 별로 없어서

조회수 : 4,501
작성일 : 2025-07-08 09:52:50

바람 한두번 피워도 안 놔주는 여자들 많아요

옆에서 보면 속 터지는데 그래도 못 잃어하고 절절 매고 주위는 들볶아도 이혼은 안 해요

그 정도로 좋아해야 결혼이 유지되나 싶을 정도로

 

그냥 남자 자체가 사실 일부일처제 결혼에 맞는게 아닌데 상류층들이 자기들이 나라 통치하기 쉽게 일부일처제 도입한 거 같아요

사실 그들은 일부일처제고 뭐고 맘대로 살거든요

IP : 118.235.xxx.14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오늘
    '25.7.8 9:54 AM (221.138.xxx.92)

    아침부터 헛소리하는 사람들이 오늘 유독 많네요..

  • 2. 그러다가
    '25.7.8 9:54 AM (175.211.xxx.92) - 삭제된댓글

    이상한 남자들만 보셨나봐요.
    세상에나...
    어떤 환경이시길래....

  • 3. 그러다가
    '25.7.8 9:55 AM (175.211.xxx.92)

    알바들이 갈피를 못 잡는 거 같아요ㅡ ㅋㅋㅋㅋ

  • 4. 제말이
    '25.7.8 9:57 AM (180.70.xxx.42)

    아침부터 몸매 얘기며 진짜 오늘 왜 이렇게 헛소리하는 사람이 많아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런가ㅋ

  • 5. ..
    '25.7.8 9:58 AM (59.9.xxx.163)

    보통 평생 놀면서 들어앉고 싶은 여자들이.그러겟죠
    최소 돈은 있는 남자에만 해당
    돈천 벌면 바람펴도 이혼안하는 통계에 진작부터 있었죠

  • 6. ....
    '25.7.8 9:59 AM (211.235.xxx.230)

    바람을 피우는 왜 그게 괜찮은남자인가요 ㅋㅋ
    바람이 남자의 본능이면 아빠가 누군지 모르는 애를 낳는건 자연에서 비일비재한 암컷의 본능이니까 그것도 괜찮은건가요?
    인간이 왜 인간인지 모르나봄

  • 7.
    '25.7.8 10:00 AM (220.94.xxx.134)

    원글 바람피운상대 와이프가 안놔주나보네요. 일부다처제 원히시나봐요? 재벌가를 어찌아신다고 이런글을

  • 8. ㅇㅇ
    '25.7.8 10:06 A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은근히 일부다처제 원하는 여자들 있더라구요.
    자기수준은 생각 못하고
    알파남 여자 중 하나라도 되고 싶은...

  • 9. ㅇㄹㅇ
    '25.7.8 10:08 AM (211.184.xxx.199)

    그게 그남자를 사랑해서 그러는 건지 그 반대인건지 어찌 아세요?
    속사정을 다 아는 거 처럼 그러시네요

  • 10. ...
    '25.7.8 10:09 AM (216.147.xxx.239)

    옛날 남자 주면 만날래요?

    요즘 젊은 남자애들이 훨씬 낫죠.

  • 11. ㅎㅎ
    '25.7.8 10:09 AM (125.248.xxx.134)

    예전부터 괜찮은 남자가 별로 없었죠 근대 요즘은 여자들도 괜찮은 사람이 별로 없어요

  • 12. ..
    '25.7.8 10:11 AM (202.20.xxx.210)

    남자나 여자나 똑같.. 내 배우자의 수준이 내 수준입니다. 그냥 끼리끼리죠. 이건 법칙입니다 ㅎ

  • 13. ...
    '25.7.8 10:22 AM (106.101.xxx.172) - 삭제된댓글

    그런 논리면 괜찮은 여자는 더 없죠.
    오죽 못났으면 바람피는 남자
    버리지도 못하고 빌붙어 살겠어요.
    괜찮은 여자가 많다는 말이 안되는게 결혼 않했으면 밥벌이 못하는 여자들 수두룩함.

  • 14. 남자새끼들이
    '25.7.8 10:35 AM (118.235.xxx.49)

    왜 82와서 자꾸 설치나 몰라
    니들 싸이트가서 처 노세요

  • 15.
    '25.7.8 10:42 AM (211.222.xxx.211)

    ㄴ 어휴. . 말뽄새 수준하곤
    이러니 괜찮은 여자도 없다는 거에요.
    입에 걸레를 물었나...

  • 16. ...
    '25.7.8 10:50 AM (114.200.xxx.129)

    뭐 헛소리를 하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09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3 ........ 12:53:30 250
1797408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4 ㅇㅇ 12:43:56 283
1797407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16 황당 12:40:56 1,307
1797406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2 주택에 사는.. 12:38:14 996
1797405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5 옷이불 12:37:18 489
1797404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613
1797403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194
1797402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435
1797401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465
1797400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4 12:32:04 697
1797399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4 자발노예 12:31:00 897
1797398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2 음.. 12:30:01 370
1797397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450
1797396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3 인간관계 12:28:40 410
1797395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0 ㅇㅇ 12:26:45 279
1797394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0 12:24:20 1,418
1797393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89
1797392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4 스트레스 12:09:03 2,024
1797391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7 느티 12:07:18 385
1797390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2 ㅓㅏ 12:05:59 1,007
1797389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7 ,,,, 12:03:39 1,167
1797388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3 gv100 12:02:27 534
1797387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5 ㅇㅇ 12:01:05 2,309
1797386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70
1797385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