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벽지와 마루바닥 인테리어

...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25-07-07 16:02:29

벽지와 마루바닥 시공을 해야 하는데

벽지는 화이트에 포인트를 주고 싶은데

포인트를 무슨색을 줘야 고급스러워 보일까요?

그리고 마루 바닥은 밝은 색을 많이 하는거 같은데

전 밝은색이 환해보이긴 하는데 별로더라구요.

전 진한 갈색으로 하고 싶은데 별로 일까요?

물론 전체적으로 조화로워야 하겠지만

그냥 벽지와 마루 바닥만 생각한다면

어떤색이 좋을까요?

인테리어에 감각있다 하시는분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IP : 58.29.xxx.1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스
    '25.7.7 4:12 PM (59.5.xxx.170)

    저는 벽은 흰색(포인트컬러 없이)
    바닥은 마루바닥 짙은 갈색

  • 2. 요즘은
    '25.7.7 4:14 PM (59.5.xxx.89)

    포인트 벽지 안해요
    올 화이트.올 아이보리.올 베이지가 유행 이던데요

  • 3. ........
    '25.7.7 4:21 PM (121.179.xxx.68)

    벽지는 디아망 크림화이트로 많이 하는것 같아요
    포인트벽지는 안한지 오래입니다
    마르색은 벽지와 같은 계약로 하면 통일감 있어서 넓어보이는데
    이것도 개취니 갈색으로 해도 괜찮을듯 싶네요
    인테리어업체에 문의하면 요즘 스타일로 다 안내해줍니다

  • 4. ....
    '25.7.7 4:25 P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

    저는 예전 살던집 바닥 세피아색 마루로 했는데 대만족이었어요
    어둡다고 좁아보이지 않아요 바닥이 밝게 안올라오고 아래로 꺼져 보여서 좋은 아늑해보이고 안정감 있고요 벽지 아무색이나 해도 잘 어울리고요
    지금 집은 그냥 보통 무난한 마루색인데 바닥 안하고 벽지만 하고 들어왔더니 맘에 안들어요

  • 5. ....
    '25.7.7 4:26 PM (121.132.xxx.187)

    저는 예전 살던집 바닥 어둡고 채도 낮은 세피아색 마루로 했는데 대만족이었어요
    어둡다고 좁아보이지 않아요 바닥이 밝게 안올라오고 아래로 꺼져 보여서 공간감 있어보이고 안정감 있고요 벽지 아무색이나 해도 잘 어울리고요
    지금 집은 그냥 보통 무난한 마루색인데 바닥 안하고 벽지만 하고 들어왔더니 맘에 안들어요

  • 6. 저는
    '25.7.7 4:30 PM (125.132.xxx.86)

    벽은 환하게 마루는 무게감있게 약간 짙은 색이
    안정감 있어 좋더라구요
    마루도 환한 색이면 웬지 방방 뜬 느낌이라 별로

  • 7. ㄱㄴㄷ
    '25.7.7 4:33 PM (73.253.xxx.48)

    유튭에서 찾아보세요 넘 많아요.
    인테리어 관련 벽지 마루 시공 찾아보세요.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실패하지 않는 마루와 벽지 컬러 조합 많더라구요.

  • 8. 가지고 있는
    '25.7.7 4:55 PM (58.29.xxx.213)

    가구색이랑도 맞아야 해요.
    전 전에 살던 집은 흰색 벽지에 마루는 진한 나무색이었고 가구가 거의 하얀색이었는데
    잘 어울렸어요.
    근데 현재 집은 벽도 마루도 환한 색인데 화이트 가구가 세월을 머금어서 그런가
    어딘지 칙칙하고 안 어울려서 가구를 다 나무색으로 바꾸었더니
    잘 어울리고 이쁘네요.

    가구색도 염두에 두시길

  • 9. !!
    '25.7.7 5:11 PM (182.212.xxx.93)

    디아망벽지 요즘 대세인듯 해요. 제가 오늘 인테리어 마감재미팅하고 왔거든요;; 힘들었네요ㅋㅋ 벽을 디자인월 판넬로 쫙 붙이기도 한대요. 돈이 많이 들어서 그렇죠. 전 사실 벽지나 마루보다 조명이 더 중요한것 같아요. 셀인 카페로 공부좀 하고 골라보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78 미국 사는 분들 달러 보낼 때 미리 감사드.. 16:00:43 23
1803777 러닝조끼 입어보신 분 있나요? 16:00:07 25
1803776 은퇴를 앞두니 매달들어오는 수입이 아쉽네요 1 은퇴 15:54:46 375
1803775 장롱속 현금 7 새코미 15:53:36 324
1803774 마사지 받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어떤 성격이예요 14 ㅇㅇㅇ 15:47:48 476
1803773 가장 무의미한 모임 1 경험상 15:46:51 384
1803772 주사기, 생리식염수 공급이 1-2주 내로 멈출 수 있다는데 1 …… 15:45:56 352
1803771 중국 관광객이 많이 와서 뭐가 좋아요? 역사 왜곡 현장! 10 .. 15:43:28 214
1803770 남편이 챙피해요 17 ... 15:42:34 921
1803769 아파트 셔틀버스 관리를 어떻게 하고있나요? 1 어때요 15:42:15 164
1803768 무슨 글이든 시모나 친정부모 쉴드 5 ㅇㅇ 15:40:48 212
1803767 코숏 집냥이 20살까지 살 확률이 20-30프로? 2 그냥이 15:39:45 125
1803766 아래 글로벌칼 얘기가 나와서... . 15:38:52 123
1803765 용인 수지 계속 신고가 2 .. 15:36:53 411
1803764 주택임대사업자인데 올해 11월에 자동말소인데 15:34:44 165
1803763 업무상 만난 사람한테 호감.. 8 나무 15:34:29 462
1803762 요새 20대 자녀두신분들요 5 ..... 15:27:28 758
1803761 자가 사는 사람들이 4 ㅗㄹㄹㄴㅁ 15:19:32 687
1803760 부산 운전을 하게 되었는데요 12 m 15:18:22 679
1803759 수행평가 문제 답을 500자 이상으로 쓰라고 하면 띄어쓰기 포함.. 1 ... 15:17:44 194
1803758 콘서트 첨 왔는데 외롭네요 10 ........ 15:13:41 1,233
1803757 (펌) 나카야마 미호 아들, 유산 200억 포기 13 러브레터 15:13:40 1,786
1803756 시대를 앞선 제 얼굴 이야기 해도 될까요 13 고스트 15:12:44 925
1803755 보통 10억 정도 재산 있으면 자식한테 생활비 안받나요.. 16 .. 15:10:20 1,574
1803754 82는 할머니가 주축인 커뮤인듯 14 ㅇㅇ 15:08:23 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