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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오늘 행복

ㅇㅇ 조회수 : 2,242
작성일 : 2025-07-03 18:21:01

덥지만 점심엠 쉑섹버거 저녁엔 쿼터파운더 맥도날 버거를 시켜먹을 수 있는 재력에

감사합니다

너무 더워서 밥하기도 싫고 식당조차 가기 싫고 백화점 갔더니 다들 중앙분수같은 곳에 앉아서

더위식히고 있더라고요. 조선 시대 살았으면 이런 염천에 군불때며 식구들 밥해주고 

밭매고 그랬을 것 아니에요 냉장고도 얼음도 없는데...

 

IP : 119.194.xxx.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7.3 6:24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저녁 먹고 온다는 남편 전화에 감사합니다.
    혼자 깻잎쌈 먹고 있어요. ㅎ

  • 2. ..
    '25.7.3 6:25 PM (116.46.xxx.101)

    버거 순이 시네요.. 버거 러버. Eat your burger... a lot.

  • 3. 듭다
    '25.7.3 6:28 PM (112.162.xxx.59)

    재력 부러워요~~
    밥챙기러 갑니다

  • 4. ㅇㅇ
    '25.7.3 6:31 PM (118.46.xxx.24)

    재력부럽네요 게다가 백화점을 드나드신다니

  • 5.
    '25.7.3 6:36 PM (58.141.xxx.190)

    부러워요.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먹고 싶어도 못먹네요. 재력이 무슨소용인가 싶어요. 있어도 못먹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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