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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순 (명시니 모친 ) 발견

ㅁㅁㅁ 조회수 : 5,651
작성일 : 2025-07-01 01:20:08

대단한 멘탈 모녀입니다 

쇼츠이니 재미삼아 구경해보세요 

https://youtube.com/shorts/WvQHsKd6YDU?si=BDdQmHkqDwOB2_Vt

 

 

IP : 112.187.xxx.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수사해서
    '25.7.1 3:44 AM (106.102.xxx.26)

    저 뻔뻔한 노친네도 죽을때까지 콩밥먹길!!

  • 2.
    '25.7.1 4:30 AM (58.140.xxx.182)

    치매진단서 제출했다더니..

  • 3. ..
    '25.7.1 4:30 AM (211.215.xxx.144)

    치매진단서 발급한 곳 조사들어가야겠네요

  • 4.
    '25.7.1 6:02 AM (118.32.xxx.104)

    모친은 무슨.. 명시니 애미년

  • 5. 처먹는게
    '25.7.1 6:56 AM (210.117.xxx.44)

    명시니랑 비슷.

  • 6. 왜케다녀
    '25.7.1 8:51 AM (218.147.xxx.237)

    ⑤ 쥴리와의 두 번째 파트너
    조 회장 측의 안내로 엘리베이터를 타려니 인원이 워낙 많아 “종업원이 걸어가시면 된다”고 하여 1계층 또는 2계층을 걸어 내려왔는데 20층 아니면 19층이었고, 복도 끝까지 걸어가서 꺾어지는 곳에 온돌 스위트 룸이 몇 개 있었고, 지정된 룸마다 한 팀씩 들어가게 되어 있었다. 첩보영화의 비밀접촉처럼 여러 단계를 거쳐 들어간 연회장(룸)은 한실(온돌) 스위트룸이었고, 들어가 보니 스위트룸 응접 사무공간과 침실공간을 구분하는 미닫이문들을 들어내어 벽이 세워져 있었고 방석만 놓여 있었는데, 우리 팀을 안내한 종업원은 문밖에서 어딘가 연락하더니 잠시 후 호텔종업원들이 카트에 안주와 술을 싣고 와 룸 안에 술상을 차리고 나갔디.

    우리 일행은 복도 쪽과 방문 쪽을 바라보는 방석에 앉았고, 아가씨들 자리는 복도 쪽 벽을 등지고 앉게 자리를 배정했다. 얼마 후 아가씨 4명이 들어왔고 그 중 쥴리(김명신)가 있었는데, 나를 보고 잠시 멈칫하다가 1997. 5. 7. 조 회장이 지정해 준 나의 파트너였던 사실 때문인지 내 바로 앞에 앉았다.

    ⑥ 라마다 르네상스호텔 조남욱 회장 전용 룸 연회장
    내가 온돌스위트룸 키를 받아 19층인가로 올라가서 연회가 열린 룸으로 갔는데, 객실 문 앞쪽에 쇼핑백이 있었고 그 안에 와인 2병이 들어 있었다. ‘라마다르네상스호텔을 이용해주신 VIP에 감사합니다’라는 카드가 있었다. ‘편안한 밤 되셨길 바라고 즐거운 여정을 기원합니다. 라마다르네상스호텔 회장 조남욱’이라 쓰여 있었고 명함도 같이 있었다.

    ⑦ 모친 최은순의 등장
    충격적인 조 회장 전용 VVIP룸 연회장 현장을 목격하고 난 뒤, 쥴리(김명신)가 라마다르네상스 호텔에서 그림전시회를 한다며 개회식에 참석해 달라는 초대를 받았다. 마침 그날이 국기원 지도자 교육 수료식이어서 국기원 간부들과 사진 촬영한 후 6인이 국기원을 출발, 라마다르네상스호텔 2층 로비의 커피숍으로 갔다.

    전시회 개최시간이 임박, 1층 아케이드 복도에 넓은 회랑이 있는 곳이 쥴리의 전시회장이어서 로비의 커피숍에서 계단을 한층 내려가 멀리 탁자 위에 포켓용 생화, 팜플렛, 흰 장갑 등을 올려놓은 채 쥴리(김명신)가 있었다. 우리 일행이 다가가자 쥴리(김명신)가 반갑게 인사하고 옆에 있는 한복 입은 중년부인을 불러 “어머니 최은순”이라고 소개했다. 우리 일행이 그림 전시공간인 벽과 떨어져 아케이드 쪽에 서 있었는데, 조 회장이 한 무리의 사람들을 이끌고 계단을 내려와 계단 옆쪽 회랑에 섰고, 쥴리(김명신)와 최은순 모녀의 탁자와는 상당히 떨어진 거리였다.

    조 회장이 “김(명신) 교수가 쥴리라는 작가 명으로 개최하는 첫 전시회를 축하한다”며 ‘쥴리(김명신)’라는 예명을 공식화하는 개회사가 있었고, 일동은 박수로 쥴리(김명신)의 첫 전시회를 축하했다.

    ⑧ 공식화된 작가 쥴리의 전시회
    전시회에서의 쥴리(김명신) 작가의 호칭은 당시 대학원생이었음에도 불구, 조 회장이 부르는 호칭에 따라서 ‘김(명신) 교수’ 또는 ‘쥴리 작가’였다. 나를 쥴리(김명신)가 ‘오빠’라고 부르게 된 것도 전시회 개회식에서 최은순 씨에게 나를 소개할 때부터 부르게 된 것으로, 지인의 간곡한 부탁에 내가 승낙했기 때문이었다.

    ⑨ 쥴리(김명신)의 어머니 최은순의 식사 초대
    쥴리(김명신)의 그림전시회 개회식이 있고 난 며칠 뒤에 최은순 모녀의 초청을 받았다 가빈에서 식사 후 지인과 노블레스 레스토랑에 가서 최은순 김명신(쥴리) 모녀와 6명이 고풍스러운 장식이 있는 주황색의 의자에 같이 앉아 전시회 관련 대화와 쥴리(김명신)의 예명인 ‘쥬얼리 작가’라는 이름을 최은순 씨가 여러 곳에 물어봐서 지었다는 이야기 등을 주고받았다.

    최은순 씨는 “명신이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 홀어미로 키워서 명신이가 부족한 점이 많으니 앞으로도 지도편달을 바란다”고 했고, 내가 최씨에게 “우리 외사촌 누이와 많이 닮았다”고 하자, 최씨는 “정말 그러하냐”며 나이를 물었다. 자신과 동갑이라면서 언제 같이 한번 만나자고 하였다. 최씨는 명함을 주면서 본인 집에 꼭 한번 방문해주기를 간청하였고, 나는 “꼭 가겠다”고 약속했다.

    ⑩ 김명신(쥴리)의 결혼식과 최은순
    1999. 3. 28. 지인이 이른 아침에 전화하면서 "일요일인데 너무 일찍 전화해 미안하다"고 하길래, 내가 무슨 급한 일인가 물어보니 "쥴리(김명신)가 결혼한다"고 했다. 노보텔 앰배서더에 와서 결혼식도 보고 여러 지인이 외국에서 왔으니 만나자고 했는데, 내가 노보텔을 모텔로 잘못 알아듣고 "김명신의 엄마가 부자인데 왜 모텔에서 결혼식을 하느냐"고 물었다. 지인이 "모텔이 아니고 노보텔"이라며 최고급호텔이라 설명하였다. 내가 독신이라 수십 년간 결혼식에 참석한 사실이 없었고, 평소 '청첩장을 보내는 놈은 인간도 아니다'라고 공언하였기에 마뜩지 않았으나, 외국에서 지인들이 왔다기에 참석하기로 한 후 택시를 타고 노보텔 엠배서더로 갔다. 결혼식을 끝으로 최은순 김명신(쥴리) 모녀와의 인연이 끊어졌고, 또한 1997. 5. 7.경에서 1999. 3. 28.까지 약 2년 동안 쥴리(김명신)를 지금의 기억만으로 11번 만났던 것인데, 계속적으로 기억이 떠오르고 있다.

  • 7. ㅇㅇ
    '25.7.1 8:58 AM (211.251.xxx.199)

    에미란 년이 저기 자식을 저렇게
    저런것들
    뇌를 연구해봐야한다

    대체 뭐로 만들어진것들일까?

    딸이란건 저런 엄마를 마냥 좋아할까

  • 8.
    '25.7.1 12:01 PM (220.89.xxx.166)

    콩 심은데 콩난다
    남자,돈,성형,
    정상적인게 어느 하나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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