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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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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하기 싫을까요

왜지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25-06-30 14:54:54

인터넷으로 자영업 하는데 일 성과도 없거니와

전에 반짝 잘 벌었을 때 엄마가 자기 친정 식구 먹여살리라고 일자리 만들어 달라고 했던 생각이 자꾸 나요

내가 잘 되어도 엄마 칭찬 받을일이 없구나 독한 년이라는 말만 더 듣겠네 그냥 우울하고 그래요

그냥 엄마 생각 자체를 안 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되네요

IP : 220.71.xxx.2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칭찬따위
    '25.6.30 2:58 PM (220.78.xxx.213)

    갈구하지 마세요
    저도 착한딸 컴플렉스에서 허덕였던 사람이지만
    결국 이용가치가 있을때만 내딸이었어요

  • 2. 그거
    '25.6.30 2:59 PM (220.71.xxx.220)

    깨닫는데 30년도 넘게 걸렸는데
    알았으면 제가 좀 수정이 되어야 하는데 그 핑계로 우울을 싸매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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