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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헌관문에 종 달까요?

하하 조회수 : 4,029
작성일 : 2025-06-28 19:53:47

이사했는데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안나요.

번호  띠띠 소리도 작고

문이 벌컥 열리는 소리도 안나요

집이 엄청 큰건 절대 아닌데

거실에서 현관이 바로 보이지 않아 갑자기 등장한 가족에 깜짝 놀라요

제가 잘 놀라긴해요.

풍경  같은거 달면 어떨까하구요.

그런거 다신 분들도 있지요?

추천 부탁드려요

IP : 125.180.xxx.6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8 7:5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예전 옆집이 그거 달았는데 듣기 싫어서 한소리하고 싶은 거 참았어요. 하루에도 몇 번을 들락거릴 때마다 딸랑딸랑.

  • 2. ...
    '25.6.28 8:03 PM (221.142.xxx.120)

    풍수지리엔 좋다고 하네요.
    소리 잘 나는 걸로 다세요.

  • 3. 그러게요
    '25.6.28 8:06 PM (220.117.xxx.100)

    이웃집 생각도 해주셔야지 머리 속에 그런 배려는 아예 없는 사람들도 많은가봐요
    현관이나 복도에 센서등을 다세요
    저희도 중문이 있어서 소리 안 나는데 사람이 들어오면 불이 켜지니 알겠더라고요

  • 4. 하하
    '25.6.28 8:15 PM (125.180.xxx.61)

    옆집에 들릴거란 생각은 전혀 못했어요
    소리가 거슬리는군요.;;

  • 5. ㅋ ㅍ에
    '25.6.28 8:26 PM (58.140.xxx.186)

    있던데요. 저도 달고싶은데 전세살이라.

  • 6. 건강
    '25.6.28 8:37 PM (218.49.xxx.9)

    중문이 완전 소음방지,냉난방도
    잘되어서 누가 들어오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게 자석붙은
    손가락길이 만한 종이 있더라구요
    괜찮았어요~

  • 7. ..
    '25.6.28 8:43 PM (211.208.xxx.199)

    ㅋㅍ 님! 자석으로 붙이는 종 있어요.
    그걸로 다세요.
    저도 작은거 달았어요. 딸랑! 하고 끝.
    소리가 크진 않고 풍수지리 때문에 달았어요.
    이 아파트는 다 중문이 있어서 이웃에 종소리로 폐도 안끼쳐요.

  • 8. 풍경
    '25.6.28 8:52 PM (121.145.xxx.32)

    다이소에도 있어요

  • 9. 자석
    '25.6.28 9:02 PM (118.235.xxx.86)

    저도 깜짝깜짝 놀라
    달았는데
    좋아요.

    무슨 꽹과리도 아니고
    그 정도 괜찮아요
    다른 집들도 달았던데
    중문 닫으면 전혀 들리지 않아요.

  • 10. ......
    '25.6.28 9:03 PM (114.200.xxx.129)

    딸랑딸랑 거리는거 옆집도 그렇지만 엄청 내귀에도 거슬릴것 같네요 ㅠㅠ 그리고 소음도 소음이지만 집안 인테리어에는 완전 꽝인것 같네요 .ㅠㅠ 집안 현관문에 종이 있으면요

  • 11. ...
    '25.6.28 9:5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다세요
    딸랑 소리 괜찮아요

  • 12. ...
    '25.6.28 9:56 PM (1.237.xxx.38)

    다세요
    딸랑 소리 괜찮아요

  • 13. ...
    '25.6.28 10:32 PM (211.234.xxx.148)

    얼마나 예쁜 소리 나는데 그러세요.
    자석으로 강하게 붙어서 떨어지지도 않고 예뻐요.

  • 14. ㅇㅇ
    '25.6.28 11:11 PM (121.152.xxx.48)

    띠띠 번호 누를때 나는소리 크기
    조절 할 수 있어요
    건전지 넣는데 열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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