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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호칭이요

.. 조회수 : 1,964
작성일 : 2025-06-27 13:57:00

30대 후반 누가 봐도 제가 더 어려보이는데 

동네서 선생님이나 언니 라고 호칭하는 여자들이 있어요 

남자들이야 거리두고 격삭차리는 호칭으로 들리는데 평소 호칭을 안 부르는 편이라 그 여자들에게 똑같이 선생님이라 해도 되는 거죠? 

 

 

IP : 223.38.xxx.1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5.6.27 1:59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똑같이 하겠다는게
    '나 그렇게 부르는거 기분 나빠서 똑같이 해 주고 싶다' 같아요.
    그게 맞다면 본인은 그렇게 부르지 마세요

  • 2. ..
    '25.6.27 1:59 PM (39.7.xxx.34)

    그럼 저기요 여기요 해요?

  • 3.
    '25.6.27 2:00 PM (125.137.xxx.224)

    왜요 선빵맞은건데.
    똑같이하세요
    쌍욕도아니고 뭐어때요
    나쁜의도가아니면 그쪽도기분이 안나쁘겠고
    나쁜의도였다면 거울치료가되겠죠

  • 4. ..
    '25.6.27 2:08 PM (223.38.xxx.144)

    해외서 오래 살았고 호칭 안 부르고도 소통이 가능하던데
    멕이는 느낌 들면 쓰는 거죠
    선생님도 아니고 어르신 느낌 전혀 없는 사람이 왜 일방적으로 선생님 호창을 들어야 하죠?

  • 5. 91
    '25.6.27 2:10 P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동네서 어떤 관계의 여자들이 선생님이나 언니라고 하는데요?

  • 6. ..
    '25.6.27 2:14 PM (223.38.xxx.144)

    캣맘이나 각자 개산책하면서 만나는 여자들이요

  • 7. 그런데
    '25.6.27 2:24 PM (211.234.xxx.67)

    어떤 호칭을 원하세요?
    저는 모르는 사람은 웬만하면 다 선생님으로 퉁쳐요
    뭐라 부를 게 없더라고요

  • 8. 답답
    '25.6.27 2:33 PM (221.138.xxx.92)

    말을하세요.
    선생님 호칭 말고 OOO으로 불러주세요.

  • 9. ..
    '25.6.27 2:42 PM (223.38.xxx.169)

    방금 저도 선생님이라 해도 되는 거죠?
    했더니 억지로 웃으면서 네~ 하더라구요

    답답하다는 분 그거 본인이 답답한 게 있어서 그래요
    저 답답한 사람 아니고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우 없어요

  • 10. 답답
    '25.6.27 2:50 PM (221.138.xxx.92)

    그래서 본인도 듣기싫은 선생님소리
    같이 부르고 나니 시원해 지셨나요.

    본인이 생각하기에 너무 싫은 상황이 생기거든
    꿍하게 담지 마시고 바로 해소하며 지내세요.
    그래도 되는 나이입니다.

  • 11. 사천항
    '25.6.27 2:56 PM (118.235.xxx.40)

    캣맘이나 각자 개산책하면서 만나는 여자들이요

    이런 여자들하고 서로 호칭까지 하며 말 섞을 일을 만들지 마세요

  • 12. 어려보여도
    '25.6.27 3:01 PM (125.132.xxx.178)

    어려보여도 존중하니까 선생, 선생님 하는 건데,,,
    어떤 호칭으로 불리길 원하시는 데요?

  • 13. ..
    '25.6.27 3:19 PM (223.38.xxx.85)

    그래서 본인도 듣기싫은 선생님소리
    같이 부르고 나니 시원해 지셨나요.
    ㅡㅡㅡㅡ
    님 의도가 꼬였다는 걸 좀 아세요
    어다 가서 갑자기 할머님 소리 들으면 잘 대응하시구요

    저기~ 이 정도 호칭이 딱이에요
    친하게 지내는 사이도 아닌데 호칭이 왜 필요해요
    캣맘이 제 집 마당에 고양이 들어온다고 이것저것 질문하면서 소통한 거에요
    친구 많아서 동네 여자들과 엮일 생각 없어요

  • 14. ㅇㅇ
    '25.6.27 5:45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선생님 ㅡ그냥타인을 높일때 부르는 호칭이예요
    저기요 여기요 보단요
    아주친한사이는 언니어쩌구 하는데ㅡ주로 옷가게
    저도 이건 좀그래도 그냥 넘어갑니다
    외국에서 어찌했던 한국에서는 그런경우 많습니다
    하지만 내가 듣기 거북하면 거북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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