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가 모딜리아니 그림에 나오는 여자 닮았다면 칭찬인가요?

ㅁㅁ 조회수 : 2,343
작성일 : 2025-06-25 17:15:43

모딜리아니 닮았다는데 이게 칭찬인가요?

 

IP : 119.194.xxx.6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다가
    '25.6.25 5:16 PM (175.211.xxx.92)

    모딜리아니 잘생긴 화가로 유명했을걸요.

  • 2. 아니요
    '25.6.25 5:17 PM (49.164.xxx.115)

    길쭉한 게 오이지 닮았다. 이런 뜻

  • 3. 정확히
    '25.6.25 5:17 PM (221.138.xxx.92)

    그화가를 닮았다는건가요.
    그 화가가 그린 그림을 닮았다는건가요.

  • 4. 모딜리아니는
    '25.6.25 5:19 PM (183.97.xxx.222) - 삭제된댓글

    잘 생겼어요.
    워낙 술에 쩔고 막 살아서 그렇죠.
    닮았단게 외모라면 칭찬, 그 인생이라면 비현실적이고 무능력함.

  • 5. ㅇㅇ
    '25.6.25 5:20 PM (119.194.xxx.64)

    모딜리아니가 그린 그 목긴여자 닮았다고요

  • 6. 아ᆢ
    '25.6.25 5:21 PM (223.39.xxx.1)

    저도 궁금~~그화가? 아니면 그린 그림?

  • 7. 그럼
    '25.6.25 5:21 PM (221.138.xxx.92)

    저기 윗님께서 표현한 오이지에 한표요 ㅜㅜ

  • 8. ...
    '25.6.25 5:22 PM (106.101.xxx.99)

    오이지...ㅠ

  • 9. ㅇㅇ
    '25.6.25 5:22 PM (119.194.xxx.64)

    아 오이지였군요 ㅋㅋㅋ

  • 10. 원을님
    '25.6.25 5:30 PM (58.29.xxx.96)

    성격좋으시니
    이미지에 웃으시는거보니

  • 11. 4814
    '25.6.25 5:35 PM (125.189.xxx.132)

    칭찬은 아니고, 좀 특이하게 생겼다라는 말일꺼예요. 그림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딜리아니 그림에 나오는 여자가 얼굴이 길고, 하얗고, 좀 독특한 느낌이 있거든요.

  • 12.
    '25.6.25 5:36 PM (223.38.xxx.217)

    그림알못 검색해서 보고 왔네요
    뭔가 길쭉 눈은 몰리고 코는 길쭉
    오이지라니 너무 절묘해서 웃지도 못 하겠고 ㅜ

  • 13. 엄청말랐을듯?
    '25.6.25 5:36 PM (183.97.xxx.222)

    얼마나 말랐으면 목이 그렇게 길수 있을까요?
    그리고 몽환적인 표정?

  • 14. ....
    '25.6.25 5:46 PM (211.178.xxx.17)

    중안부가 길고 얼굴도 갸름하고 긴형
    눈은 살짝 올라가고 가로로 긴형

  • 15. ..
    '25.6.25 5:52 PM (112.171.xxx.42) - 삭제된댓글

    그 남자 간 크네요 그런소릴하구

  • 16. ..
    '25.6.25 6:04 PM (182.209.xxx.200)

    무슨 관계인 사람인데요?
    뭐.. 전 제목 보는 순간 목이 길다는 말이네~ 했는데.
    사실 모딜리아니 그림 속 여자들이 밝고 썩 예뻐보이진 않아서 살짝 기분나쁠 수도 있겠어요.

  • 17. ...
    '25.6.25 6:08 PM (1.241.xxx.220)

    전 승모근이 발달해서 그 그림 닮았다고 들은적 있습니다 ㅋㅋㅋㅋㅜㅜ

  • 18. ㅇㅇ
    '25.6.25 6:22 PM (119.194.xxx.64)

    대학선배 오빠인데 한참만에 만나서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작곡한 음악 하나 주면서

  • 19. ...
    '25.6.25 6:22 PM (58.145.xxx.130)

    칭찬도 비하도 아니고 목길고 얼굴이 길다는 걸 돌려 말한 것 같은데요
    그냥 팩트를 다소 우아하게 말했다고나 할까?
    뭐 우아해봐야 외모 말하는게 우아할 일은 아니지만...

  • 20. ㅇㅇ
    '25.6.25 6:23 PM (119.194.xxx.64)

    저를 생각하면서 하나 만들었다고 그러더니 밥먹으러 가서 딴 얘기하다가 제가 모딜리아니 그림에 나오는 여자같이 생겼다고

  • 21. 분위기 있다
    '25.6.25 6:38 PM (116.121.xxx.37)

    특이하고 분위기 있다 그런 소리 같아요 모딜리아니의 여인들이 못생긴 그런 느낌이 아니자나요

  • 22. 그러게
    '25.6.25 6:46 PM (203.251.xxx.160)

    미인이란 칭찬은 아니지만
    폄하는 아닌 듯요
    오이지라니 ㅜㅜ
    분위기 있게 길쭉하고 매력있다는 걸
    예술적으로 있어보이게 표현한 것 같은데요
    작곡하는 남자라고 하니... 예술 허세가 살짝 느껴지는 표현이네요 ㅎ
    오이지는 ㅋ 진짜 아닌데 ㅋㅋ

  • 23. 저도
    '25.6.25 6:47 PM (211.234.xxx.77)

    남자라니 특유의 분위기 있다,섬세하면서 지적이면서 우수에 찬 느낌있다 같은데요.
    모딜리아니 그림의 여자들 우수에 찬듯하며 우아한 느낌이잖아요.

  • 24. 저도
    '25.6.25 6:49 PM (211.234.xxx.77)

    원글님 여자면 우아하면서 섬세하다, 분위기 있다는 의미일거에요.

  • 25. ㅇㅇ
    '25.6.25 6:55 PM (119.194.xxx.64)

    시쓰고 소설쓰고 작곡하고 기타치는 회사원 선배라서 원래 갬성이 좀 충만한가봐요 비와서
    삘받았나봄

  • 26. 스타일
    '25.6.25 7:31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목 길고 딸 엄마인 중등 선생님 느낌

  • 27. 유리
    '25.6.25 7:32 PM (58.143.xxx.66)

    목길고 힘없는 중등 사회 선생님 느낌

  • 28. 윗님
    '25.6.25 7:38 PM (222.232.xxx.238)

    목길고 힘없는 중등 사회 선생님 느낌.
    표현이 어쩜 이리 절묘한가요
    혼자 육성터짐요
    그나저나
    오이지느낌 전혀 아닌것같아요
    약간 외로운듯 감싸줘야될듯한 코스모스같은이미지

  • 29. ㅇㅇ
    '25.6.25 8:29 PM (119.194.xxx.64)

    진짜, 표련력 짱인데요? ㅎㅎㅎ 맞아요 약간 힘없게 생겼어요 미술선생님같이

  • 30. .....
    '25.6.25 10:53 PM (14.169.xxx.82) - 삭제된댓글

    지인이 그 여자랑 똑같이 생겼는데,본인은 우아하고 예쁜 줄 알아요.

  • 31. ㅁㅁㅁ
    '25.6.26 11:59 AM (210.223.xxx.179)

    전 읽자마자 분위기 있고 우아하게 생기셨나보다 싶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26 결국 미국부터 자본주의 버리고 사회주의 체제로 갈 듯 2 AI시대 03:26:24 388
1793925 우리사회가 아직 살만한 이유.. ........ 03:00:35 320
1793924 저만 유난인가요? 7 침튀어 02:58:47 484
1793923 저는 올림픽에 관심 1도 없어요 3 개취 02:29:04 423
1793922 AI발 대규모 실직, 아마존 다음주 3만명 감원 13 ........ 02:00:17 1,169
1793921 서울에 집 매수했어요 11 모르겠다 01:57:26 1,438
1793920 당근으로 챗을 해야하는데 핸드폰이 고장났어요 ㅠㅠ 2 ..... 01:57:17 135
1793919 삼겹살 1키로 18000원이 저렴한가요 1 ㅇㅇ 01:47:51 358
1793918 떨 신혼여행후 16 딸 신행후 01:29:40 1,568
1793917 여긴 자기가 말하면 다 믿는 줄 알고 쓰는 사람 많은 듯. 16 .. 01:17:49 1,026
1793916 미국 살기가 너무 힘드네요 8 ... 01:06:04 2,909
1793915 카드제휴서비스 콜센터 일해보신분 궁금 01:04:35 145
1793914 이 시간에 맥주캔 큰거 땄어요 6 아자123 00:42:25 709
1793913 요즘 커뮤니티 작업질 근황 (feat.유시민 이제 끝났죠?) 23 45세남자 00:42:15 1,372
1793912 휴대폰비요 9 ..... 00:39:48 416
1793911 잼프 경제계에 지방투자 300조 요청 7 00:18:43 857
1793910 한준호 의원 채널 조사요 ㅋㅋㅋ 68 왜 그럴까?.. 00:18:28 2,191
1793909 원글 보다 조회수가 훨 더 많은 ㅋㅋㅋ 1 해학의민족 00:13:09 977
1793908 곱창김과 달래장 먹을 때요 6 나모 00:10:18 1,096
1793907 민희진 보이그룹 만드네요 14 ........ 00:08:55 1,775
1793906 잼트윗 “임사자라고 수백채 사도 되나?” 8 아휴 속시원.. 00:08:51 919
1793905 모임에서 따로 만나는 사람이 없으면 이상한사람일까요? 8 혼자 2026/02/08 1,076
1793904 뉴질랜드 오클랜드 정보방 진주 2026/02/08 424
1793903 성경 구약에 타락의 모습으로 4 ㅓㅗㅎ 2026/02/08 1,087
1793902 생갈비 김냉에서 며칠정도 보관 가능할까요 5 ... 2026/02/08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