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꼭 결제해줄때 트집잡아 깍아버리는 사장

.. 조회수 : 1,340
작성일 : 2025-06-23 10:14:51

일을시키고는 결제때마다 트집을 잡아 거래처 힘들게 

하는데 너무 양아치 같아요.

저런 사장이 직원들 한테는 어떨지 말 안해도 아실테고

단추를 잘못끼운거 같아요.

IP : 59.14.xxx.2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6.23 10:21 AM (211.251.xxx.199)

    저런 인간들 본인들은 대단한 장사수완이다
    생각하며 갑질하는 드런놈들이에요

    서서히 거래 끊으세요

  • 2. 하아
    '25.6.23 10:30 AM (116.39.xxx.97)

    돈은 그런 놈들이 벌더라

  • 3. ..
    '25.6.23 10:30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정말 악질이죠.
    저는 저런 사람 만나서 결국 소송 중이예요.
    제 경우는 부부가 쌍으로 아주 질이 나빠요.
    문제는 저런 인간들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요.
    소송당하면서도 창피함을 모르고
    구구절절 무슨 말도 안되는 이유가 그리 많은지..
    아예 인연을 만들지 않는게 답이예요.

  • 4. ..,
    '25.6.23 10:34 AM (59.14.xxx.232)

    갑질 대마왕이에요.
    웃긴건 대외적으로 좋은사람인척 하느라
    협회니 뭐니 완장차는건 좋아해요.
    돈도 그쪽에 쓰고.
    이런사람은 도대체 무슨 유형이에요?

  • 5. 그런
    '25.6.23 10:38 AM (1.227.xxx.55)

    사람이 측근에 있으면 내 영혼을 갉아 먹어요.
    본인은 되게 똑똑한 줄 알겠죠.
    가능하면 직장 옮기세요.

  • 6. ..
    '25.6.23 11:00 AM (59.14.xxx.232)

    ㄴ헉 어떻게 아셨어요?
    본인이 되게 똑똑한 줄 알아요.
    직원이 을이니 말을 안하는건데
    지가 똑똑해서 설득했다 생각해요.
    진짜 양아치에요.
    점잖은척은 또 얼마나...가증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02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대단하시네요 ㅗㅗㅎㅎ 13:21:08 28
1796101 아침에 일어 나서 든 생각 nn 13:19:14 72
1796100 남편 음악취향이 안맞아서 짜증나요 2 .. 13:18:16 107
1796099 차례제사 없애고 위령 미사 다녀왔어요 ... 13:15:29 110
1796098 납골당 예약할 때 기준 3 0875 13:14:09 115
1796097 나도 신논현역 근처ㅜ살고 싶네 1 ㅇㅍㅌㅅ 13:12:54 277
1796096 우리 친정 명절, 오남매입니다 1 13:10:47 229
1796095 초중고 무상급식하는 나라 별로 없네요. 7 정보 13:05:15 379
1796094 명절 당일도 시켜먹을 데 많나요? 6 .. 13:02:45 377
1796093 선재스님 정관스님 성파스님 등 사실 스님으로 안 보여요. 12 제생각 12:58:34 621
1796092 아침부터 공사소리 1 까치설날 12:56:44 201
1796091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식욕 어떻게 참으세요? 5 다이어터 12:56:30 252
1796090 남은 대추로 뭐하세요? 7 12:52:11 271
1796089 넷플 스릴러 영화 부탁요 스릴러 12:46:56 166
1796088 시부모님 치아상태 7 요양원 12:41:53 747
1796087 시댁에서 제사 지내고 다라이에 음식 담아 배달해보신분 15 봄날 12:41:05 1,407
1796086 형님 위생 5 12:40:20 834
1796085 명절 풍경, 외식이 대화를 더 많이하는듯해요 2 ... 12:39:37 478
1796084 본인 생일 챙기게 되나요 7 00 12:33:42 349
1796083 더 살아도 별거없다는 생각.. 16 ㅠㅠ 12:26:45 2,001
1796082 남동생 짜증나요 8 12:26:09 1,158
1796081 명절이 재밌으세요? 시가가면? 5 ........ 12:18:30 671
1796080 올해 말띠 손녀딸을 보게 됐어요 5 ... 12:14:03 773
1796079 이민가신분들은 아이들이랑 소통이 잘 되나요? 3 ㅇㅇ 12:10:03 384
1796078 美억만장자 엡스타인 성착취 폭로 핵심 증인, 숨진채 발견(25년.. 2 12:09:58 1,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