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스트레스....

인생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25-06-21 22:22:33

자식이 공부 안 하는 걸 보는 게 너무나 스트레스에요..

오늘 친정 잠깐 다녀왔는데

언니가 그냥 재수한다고 생각하고 마음 편안하게 가지라고 하네요...

그냥 이 상황이 너무 기가 막힙니다...

 

본인은 공부한다고 굳게 믿고 있는데 공부한 흔적이라곤 결과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

과정도 딱히 힘들지 않은....

 

화병이 나서 애 얼굴만 보면 면전에서 욕이 나올 거 같은 거 간신히 참고 있어요 회사 다니는 게 다행이네요

IP : 61.254.xxx.8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아이도
    '25.6.21 10:34 PM (175.115.xxx.131) - 삭제된댓글

    고3..하도 아이가 평온하니,저도 고3맘 이라는걸 까먹을때가
    많아요ㅠ..본인은 수험생아닌거 같아서 저도 뭐ㅠ
    롤경기도 계획대로 즐겁게 보시고..보다못해서 그만좀 보고
    공부하라고 했더니,씩씩거리네요.
    대학가도 그만,안가도 그만인거 같아요.
    대학못가면 내년에 그냥 군대보내버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20 딸 흉터 수술 걱정 14:57:28 25
1795719 상가 렌트프리기간있을때요 14:49:12 62
1795718 조회수100만 태혜지 영상 비교 말고 보세요 4 .. 14:42:58 289
1795717 명절 전 딱 하나만 추천 16 ..... 14:37:38 660
1795716 피곤한 대한민국 맞아요 2 피곤 14:36:31 378
1795715 운동 열심히 해도 수명이 준다고 어디서 본것 같은데 4 .. 14:35:27 330
1795714 공부 바라보고 목동 이사 생각하시는 유초등 맘들.. 궁금하신거 .. 14:30:58 224
1795713 그럼 정상적인 집값이 얼만데요? 22 14:17:19 929
1795712 계획형과 통제형이 1 대문자J 14:16:38 260
1795711 넷플에 본즈 올라왔길래 보고 있는데 8 재밌어요 14:15:34 662
1795710 자가없는 50대 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 12 땅맘 14:10:05 1,369
1795709 李대통령 "일부 언론, 부동산투기 세력과 결탁해 왜곡보.. 13 ㅇㅇ 14:06:00 632
1795708 친정엄마의 참견?? 화가 나네요 5 화가난다 14:04:56 904
1795707 여기 조언 구하는 글에 5 13:59:57 453
1795706 51세 부정출혈 자궁내막암 검사까지는 오바인가요? 6 ..... 13:57:53 455
1795705 아버지 칠순기념여행으로 다같이 다낭가는데요 6 냘탸 13:57:13 777
1795704 부모님 생신 안챙기시는 분 있나요? 8 효녀 13:52:52 583
1795703 친정엄마랑 있을때 딸 생각 나요. 카르마 13:50:32 430
1795702 이런 선풍기 버릴까요? 5 선풍기 13:47:57 389
1795701 휘문고 수행평가..이해관계 상장 댓글 12 황당 13:42:10 1,517
1795700 정청래의 당청갈등..니가 어쩔건데로 나갔군요 20 ㅇㅇ 13:38:14 785
1795699 부산은 봄날이네요 9 ... 13:36:15 888
1795698 운전자보험 필요없지않나요? 4 ㅇㅇㅇ 13:33:21 762
1795697 무주택자도 16 13:20:43 945
1795696 한때 상가 투자가 노후 보장 공식이라 했는데... 8 ... 13:16:10 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