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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떠들다 걸린 초등 4학년이 담임한테 하는 말

!헐 조회수 : 5,017
작성일 : 2025-06-21 21:12:18

아가리 닫으세요.

 

 

 

 

나라가 미쳤어요.

 

https://theqoo.net/hot/3795749053

 

IP : 217.149.xxx.21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라가
    '25.6.21 9:23 PM (49.167.xxx.114)

    미친 일인가요?
    그냥 버릇없는 애가 문제지

  • 2. 부모가문제
    '25.6.21 9:30 PM (210.106.xxx.28)

    미래가 어둡다

  • 3. ...
    '25.6.21 9:32 PM (114.200.xxx.129)

    자식을 어떻게 키우는거예요. 나라가 아니라 저거는 진짜 부모탓을 해야죠.ㅠㅠㅠ

  • 4. 부모가
    '25.6.21 9:34 PM (125.178.xxx.170)

    문제인 거죠.
    저런 애들이 학급에
    몇 명이나 되겠어요.

  • 5. 세상에나
    '25.6.21 9:35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그아이 부모가 매일쓰는 말이죠
    그 사건 부모가 알면 부끄러울까요 아니면 애 놀라게 혼냈다고 항의할까요?

  • 6. 저런 애를
    '25.6.21 9:35 PM (217.149.xxx.219)

    어쩌지 못하는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미친거죠.
    서초교 사망사건 범인이 아직도 안잡혔잖아요.
    일베하는 남자애들 너무 많아요.

  • 7. 초등생
    '25.6.21 9:51 PM (175.120.xxx.100)

    저학년 애들 중에도 눈에 띄는 아이가 간혹 있어요
    아무도 못 건드려요, 안 건드려요. 오물 튈까봐....
    부모가 굳건하게 보호하는데 누가 감히 교정하려고 나서겠어요... 거칠고 거세게 마구 자라다가 지 팔자에 지가 고꾸라지겠죠.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불쾌감을 주는 아이는 있어요 백퍼 부모의 잘못된 보호막 안에 있는 아이죠. 그냥 피할 뿐 이에요. 건드리면 아가리 닫으라고 할 아이요.
    떠들면 주변 아이들을 환기시키는 정도로 하고 넘아갑니다

  • 8. ...
    '25.6.21 10:15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교육이 어떻게 저런거까지 해결을 해요..ㅠㅠ
    막말로 현실적으로 175님 이야기 처럼 부모가 굳건하게 보호하는데
    막말로 우리가 교사나 교육기관이 있다고 해도 저런아이를 어떻게 하겠어요.?

  • 9. ..
    '25.6.21 10:16 PM (114.200.xxx.129)

    우리나라 교육이 어떻게 저런거까지 해결을 해요..ㅠㅠ
    막말로 현실적으로 175님 이야기 처럼 부모가 굳건하게 보호하는데
    우리가 교사나 교육기관이 있다고 해도 저런아이를 어떻게 하겠어요.?
    저런아이의 부모라면 설사 학교에서 교육을 시킨다고 해도
    당장 학교로 쫒아오겠죠 .

  • 10. 영통
    '25.6.21 10:41 PM (106.101.xxx.65) - 삭제된댓글

    시실 유무 확인부터.

    사실이면 교권 침해에 해당

    교사는 병가로 안 나올 수 있구요..

  • 11. 영통
    '25.6.21 10:44 PM (106.101.xxx.65) - 삭제된댓글

    나라면

    살짝 귀에다 ㅆㅂ 미친 놈아 해 주고
    그 애가 지랄하면 모함이라고 교권 침해로 걸고
    병가 들어갈 듯

    이제 이런 시대에 교사들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영악해져야해요

  • 12. 윗님은
    '25.6.22 12:07 AM (217.149.xxx.219) - 삭제된댓글

    어떻게 다는 댓글마다 이모양인지....
    고닉이면 좀...
    어휴 진심 ㅉㅉㅉ.

  • 13. 저건
    '25.6.22 2:13 AM (182.226.xxx.161)

    선생님뿐만아니라 같이 들은 친구들한테도 충격이죠 잇슈화 시키고 싶네요..어디서 저따위 언행을 하는지..지금넘어가면 못고쳐요

  • 14. 영통
    '25.6.22 5:58 AM (106.101.xxx.9) - 삭제된댓글

    217. 149

    그런 망나니 아들 키우고 있는 맘충 학부모인가 보네

    ㅉㅉㅉ

    저런 학생 벌 줄 수 없는 헌실에서 교사는 할 수 있는 게 없음

  • 15. .....
    '25.6.22 8:12 AM (175.223.xxx.36) - 삭제된댓글

    사회 전체 문제가 크죠. 애들이 독자적으로 뚝 떨어져 저러겠어요?
    예전에 학교에 저런 애가 있을 수 있다는 상상이나 했냐고요. 어디서도 듣도 보도 못했네요.

  • 16. .....
    '25.6.22 8:24 AM (175.223.xxx.171) - 삭제된댓글

    사회 전체 문제가 크죠. 애들이 독자적으로 뚝 떨어져 저러겠어요? 다 어른들 꼴 보고 세상 물 보고 그러는 거지.
    예전에 학교에 저런 애가 있을 수 있다는 상상이나 했냐고요. 어디서도 듣도 보도 못했네요.
    저런 애들이 사회 나와서 어떤 어른들이 될 지 참..

  • 17. .....
    '25.6.22 8:25 AM (175.223.xxx.171) - 삭제된댓글

    사회 전체 문제가 크죠. 애들이 독자적으로 뚝 떨어져 저러겠어요?
    다 어른들 꼴 보고 세상 물 보고 그러는 거지.
    예전에 학교에 저런 애가 있을 수 있다는 상상이나 했냐고요. 어디서도 듣도 보도 못했네요.
    저런 애들이 사회 나와서 어떤 어른들이 될 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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