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안마의자 사용 시간 매너

.. 조회수 : 2,085
작성일 : 2025-06-21 20:47:30

아파트에서 안마의자는 저녁 몇시까지 사용하는게 매너일까요?

지금 안방인데 윗집에서 웅하는 소리가 계속나서 인터폰 할까말까 고민 중이예요.

참았다가 월요일에 관리실 통해서 얘기할까요?

한달전에는 일요일 오전부터 저녁 5시 넘도록 못질을 하지를 않나...

전에 살던 애기 뛰어다니는 소리는 참아지던데...

나이든 부부가 살면서 저러는건 참기가 힘드네요.

 

IP : 182.220.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기준
    '25.6.21 8:48 PM (112.166.xxx.103)

    잠자는 시간이요.

    저녁 9시 ~~~ 오전 7시

  • 2. 안마의자는
    '25.6.21 10:11 PM (49.109.xxx.251)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 까지.. 만 사용했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61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17:04:52 278
1796160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4 .. 17:02:03 200
1796159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4 윷놀이,고스.. 17:01:42 105
1796158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5 ㅁㅁ 17:00:28 248
1796157 엄마를 괜히 싫어한게 아니었어 5 16:57:43 449
1796156 요즘 다세대 투룸에서 신혼집 차리기도 하나요? 6 ..... 16:55:17 424
1796155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5 16:54:49 400
1796154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12 ... 16:48:24 835
1796153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16:42:21 338
1796152 완전 몰상식과 길거리에서 싸웠어요 5 .. 16:40:33 825
1796151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26 ㅎㅎ 16:36:26 2,297
1796150 연예인 유튜브 중에 16:35:43 274
1796149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8 희망봉 16:25:46 1,251
1796148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7 밥밥밥 16:25:08 941
1796147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16:17:51 1,234
1796146 인구가 계속 줄면 11 ㅁㄴㅇㅈㅎ 16:11:11 1,073
1796145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3 콤팩트 16:10:54 360
1796144 내용 펑 17 세뱃돈 16:10:40 1,780
1796143 현재 200만원이 십년후엔 얼마정도 가치일지요? 1 그러니까 16:09:53 473
1796142 연끊고 싶은 시가 27 000 16:09:05 1,833
1796141 명절이 짜증나는 이유가 8 ... 15:58:53 1,738
1796140 조의금 4 00 15:58:37 505
1796139 동남아 미등록 아동한테 세금이 쓰입니다. 49 굳이왜 15:50:19 1,625
1796138 이제 더 추울 일 없겠죠? 5 봄오세요 15:50:04 1,225
1796137 전찌개 맛없는분도 있나요? 23 전찌개 15:49:44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