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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부자되었네요

.. 조회수 : 2,124
작성일 : 2025-06-18 06:43:25

요즘 김치 담그기에 재미들었어요

겉절이 해봤는데 왠걸.. 맛있음

다시 알배추 사서 막김치 담음.. 첨엔 뻣뻣하고 별로였는데 발효되니 새콤..비빔국수 해먹으면 딱일 맛

딸아이가 이런 김치 집에선 처음 먹어본다고.. 켁. ㅠ

내친김에 인플란트 기초공사한 남편을 위한 나박김치 담아봄.. 맨날 망쳤는데 먹을 만함

오이소박이 담아 봄.... 맛있음..

 

일주일만에 거의 다먹어서

겉절이랑 오이소박이 다시 담았어요

이번에도 맛있어야할텐데 ㅎㅎ

IP : 220.65.xxx.9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18 6:47 AM (58.140.xxx.20)

    축하합니다.집김치는 익어도 안익어도 맛남.

  • 2. ㅡㅡ
    '25.6.18 6:51 AM (211.208.xxx.21)

    어떻게 담그신거예요?
    레시피알려주세요

  • 3. 저도
    '25.6.18 7:26 AM (1.248.xxx.188)

    지난주 이번주 연달이 김치를 4~5가지는 한듯요.
    채소가 다양하고 풍성하게 나오는 계절이니 김치담글맛이 납니다~~

  • 4.
    '25.6.18 7:40 AM (14.44.xxx.94)

    저도 어제 2000원 주고 알배 사서 막김치 담궜는데 남편이 짜니
    어쩌느니 잔소리 하더니 잘만 먹네요
    장마 오기 전 깍두기랑 오이김치 담궈야겠어요

  • 5. ㅎㅎㅎㅎ
    '25.6.18 10:32 AM (220.65.xxx.99)

    레시피는 뭐 쓸만한게 없어요
    블로그나 인터넷에서 아무거나 하나 골라서 하세요
    계량도 없고 대충 만들어서 말이지요..

    다만 배추 대가리를 4등분해서 길게길게 절였고요
    양념은 넉넉하게
    간은 좀 세게 (절였을때 배추가 휘어지도록)
    요새 양파 맛있어서 양파 좀 넣어주고
    집에 굴러다니던 사과즙 조금 넣어줬어요

  • 6. ㅎㅎㅎㅎ
    '25.6.18 10:33 AM (220.65.xxx.99)

    양념에 멸치액젓과 새우젓
    그냥 있는데로 넣었어요
    양념 먹어봤을때 짭짭할정도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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