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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딸들은 홀부모 때문에 시집 못(안)가는 경우가 은근히 있었네요

엘살라도 조회수 : 2,037
작성일 : 2025-06-17 22:31:24

우리나라 영화는 아니고 일본 영화이긴 한데

 

1949년작 만춘

1960년 가을 바람

1962년 꽁치의 맛

 

보면 시집가면  부모님이 혼자 될까봐

걱정되서 안 간다고 하고

 

특히 홀아버지 경우에는 더욱 더 그렇더라고요

 

물론 모든 가정이 그런건 아니지만

 

예전에는 이런집 은근히 많았죠?

IP : 220.89.xxx.1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17 10:34 PM (114.206.xxx.112)

    근데 그럼 홀아버지 돌아가신후엔 그집과 재산이 딸몫이 되는거니까 아들며느리가 있으면 싫어하고 시집보내버리려 했을듯

  • 2. ...
    '25.6.17 10:42 PM (114.200.xxx.129)

    그렇게 특수한 이야기를 하시면. 옛날이 아니라 요즘도 있겠죠
    요즘이라고 뭐 없겠어요.

  • 3. 거의
    '25.6.17 10:53 PM (106.101.xxx.46) - 삭제된댓글

    없을걸요.
    못간 사람은 봤어도 부모님 걱정에 안간 사람은
    보도듣도 못했어요.

  • 4. 요즘은
    '25.6.18 8:01 AM (211.234.xxx.34)

    결혼 안한 딸이 부모 떠앉을까봐 결혼 하려고 해요
    독박간병 하려고 안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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