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경 말씀 중에

조회수 : 854
작성일 : 2025-06-17 10:25:29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여기서 마음이 가난하다는게 어떤 의미인가요?

보통은 돈이 좀 없어도 마음만 부자면 행복하다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IP : 223.38.xxx.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ㄹㅇ
    '25.6.17 10:26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내가 부족한 사람임을 깨닫고, 겸손을 가진 사람, 욕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되요

  • 2. 돈이
    '25.6.17 10:31 AM (112.157.xxx.212)

    마음이 부자인 사람은
    그 돈을 나누는 사람들 입니다
    성경엔 가난하게 살아라 라는 말이 없답니다
    열심히 일해서 돈을 많이 벌고
    그 돈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서 더불어 살아라 라는 말씀이시죠
    하나님의 뜻이 거기에 있는것
    그래서 십일조가 생겨난것도
    먼저 정착한 사람들이 일해서 10분의1을 내서
    나중에 도착해서
    땅을 개간해서 살아가야 할 사람들에게
    나눠줬던 것이구요
    지상의 재물을 하늘나라에 가져갈수 없는 헛깨비 같은것
    그걸 지상에서 나눠주라는 그런 말씀이라고
    오래전에 배웠습니다

  • 3. 음..
    '25.6.17 10:33 AM (211.58.xxx.100)

    여기서 복의 의미는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간절해야 알게 되는데, 이 간절하다는 것이 마음이 가난하다는 뜻이 됩니다. 간절할수록 마음이 가난해져서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연인을 사랑하고 생각하다못해 끙끙 앓게 되는 상황, 즉 너무도 사랑해서 애가 타는 상황을 생각하면 됩니다. 하나님에 대해 이런 마음이란 게 쉬운 일이 아니죠.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는 사람이 가장 큰 복을 받은 사람이고 이 사람은 결국 마음에 부자가 됩니다.

  • 4. ..
    '25.6.17 10:34 AM (223.38.xxx.46) - 삭제된댓글

    종교 모르는데 도마복음을 제식으로 해석하면
    세상의 물질적인 것 ,욕심 질투 등
    버리고 욕심을 다이어트,단식한 상태라냐
    우리가 신과 가까운 존재이고
    깨끗한 우리의 본질을 들여다 본다 같아요

  • 5. ..
    '25.6.17 10:35 AM (223.38.xxx.46)

    종교 모르는데 도마복음을 제식으로 해석하면
    세상의 물질적인 것 ,욕심 질투 등
    버리고 욕심을 다이어트,단식한 상태라야
    세상의 추악한 것을 안 쫒고
    우리가 신과 가까운 존재이고
    깨끗한 우리의 본질을 들여다 본다 같아요

  • 6. Df
    '25.6.17 10:37 AM (121.142.xxx.174)

    자기를 내려놓고 겸손히 주님을 바라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 7. ...
    '25.6.17 11:14 AM (58.177.xxx.162)

    늘 어렵게만 느껴지던 말인데 댓글들보고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 8. ...
    '25.6.17 11:25 AM (106.101.xxx.153)

    마음이 가난한 자의 의미란 마음이 깨끗한 자의 의미랑 같은 거지요

  • 9. ..
    '25.6.17 11:30 AM (222.121.xxx.232)

    제가 깨달은 바는

    너무 너무 낙심되고
    의지할곳 하나없고
    불행해서 아무도 날 도울수 없을때
    진짜로 하나님밖에는 기댈데가 없는
    암울하고도 절망적인 상황에 처하면
    마음이 가난해지더군요
    그때 하나님을 찾게되면서
    나의 몰랐던 교만하고 오만했던 마음들이
    저절로 깨달아지는 상태를 말씀하신것 같았어요.

    나의 죄인됨을 내가 인정하는 단계
    하나님을 경험하고 아는단계에 이르게 되므로 천국이 저희것이라 말씀 하신게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10. 나그네
    '25.6.17 12:51 PM (61.72.xxx.209)

    물욕, 명예욕, 인정욕, 소유욕이 없는 청빈한 마음.

    이런 마음은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기도와 명상으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라.

    주식 부동산 코인 이런 세상적 투자 안하면서
    수입의 20프로 이상 꾸준히 기부하는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이정도도 못하면서 스스로 마음이 가난한 자라고 생각하면 못써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19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1 질문 00:33:38 77
1786218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 00:32:51 19
1786217 제주도 안가고 싶은데 아이때문에 제주도 00:32:41 47
1786216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2 시집못간 여.. 00:24:38 397
1786215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2 ㅇㅇ 00:21:56 222
1786214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1 남대문 00:21:13 118
1786213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1 .. 00:14:08 372
1786212 나솔사계....용담????? 3 ㅇㅇ 00:06:47 543
1786211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7 00:01:11 1,538
1786210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5 지긋지긋 2026/01/02 382
1786209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4 ㅁㄹ 2026/01/02 2,166
1786208 러브미 보면서 급유언!! 7 ㅇㅇ 2026/01/02 1,001
1786207 노인 택시기사라니 4 제발 2026/01/02 987
1786206 만두 글 봤더니 1 2026/01/02 850
1786205 내 자산에 대한 깨달음. 올해는 돈에 대한 어리석음과 무지함에서.. 1 2026년 .. 2026/01/02 773
1786204 박나래 돈도많으면서 진짜 이해안가네요 14 아휴 2026/01/02 3,796
1786203 겨울여행 좋은 곳 추천 해주세용~~^*^ 1 쭈니 2026/01/02 384
1786202 82오래전 크롱 선본녀요 1 옛날 2026/01/02 682
1786201 탈팡은 멤버쉽 회원권수입도 짭짤할듯 1 탈팡 2026/01/02 389
1786200 아들 사람 ㅇ 1 ㅁㅁ 2026/01/02 624
1786199 남 저울질하고 판단하기 좋아하는 친구.. 3 질렸다.. 2026/01/02 560
1786198 상산고는 여학생이 훨씬 우수한가봐요 8 ㅇㅇ 2026/01/02 1,148
1786197 중년에 앞머리 5 초코 2026/01/02 1,304
1786196 교수가 학생을 쫓아낸 이유 방관 2026/01/02 686
1786195 친정엄마 팔순 가족여행 갈 수 있을까요? 5 팔순 2026/01/02 1,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