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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보고 휴지 별로 안 쓰시는 분들 계세요?

이제저도 조회수 : 1,677
작성일 : 2025-06-16 08:59:40

큰일보고 휴지 별로 안 쓰시는 분들 계세요?

아껴서가 아니라 아무것도 안 묻어서요..

제가 20대초반부터 장이 안좋아서 25년정도 고생했거든요.

과민성까지는 아니지만 그 전단계쯤요?

심할땐 일주일동안 설사하다 길에서 탈수로 쓰러진적도 있어요..

2년전에도 2달간 설사해서 5키로 빠졌었구요..

40대후반에 그렇게 살까지 빠지고나니 안되겠다 싶어서 먹기 싫어서 사두고 버리곤하던 청국장가루를 매끼니 한 숟가락씩 퍼먹었거든요.

몇달 먹은것 같아요. 효과가 좋았구요.

그 이후 먹다말다하다 작년말부터 가루말고 나또스타일 생청국장 한개씩 먹는데요.

큰일보고 닦을게 없어요..

전 아침 공복에 한번 규칙적인데 (예전엔 이것만해도 감사했어요) 갑자기 아.. 다른 분들은 평생 화장실 다녀와서 뒷처리가 이리 쉬웠던 것일까? 그란 생각이 들지 뭐에요;;

건강한 장 여러분들은 평생 이리 쉽게 사셨던거 맞지요? 부럽습니다..

 

IP : 180.227.xxx.17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의 경우
    '25.6.16 9:04 AM (122.40.xxx.216) - 삭제된댓글

    육류 많이 먹으면 휴지 많이 들고
    채소 많이 먹으면 적게 들어요.
    어떤 날은 진짜 거짓말처럼
    휴지 아예 필요 없는 경우도 종종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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