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자집 사모님 놀이

체력 조회수 : 5,237
작성일 : 2025-06-14 13:41:19

몇일전에 부자집 사모님 놀이를 해봤어요

돈이 생긴게 있어서 이번엔 나를 위해 쓰자.

비싼옷 사러 다니고  좋은거 먹고 비싼 핫초콜릿 가루사고

돈쓰고 몸 피곤하여 갔다와서 집에서 뻗었어요

다시는 이 놀이는 안 하는걸로 했습니다.

체력이 딸려서 힘들었어요.

쇼핑하는거 좋아하시는분들 부럽습니다

IP : 49.181.xxx.1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4 1:42 PM (114.200.xxx.129)

    부자집 사모님도 체력이 좋아야 할수 있군요.ㅎㅎ 그래도 몇일동안 그렇게 살수 있었던것만으로도 좋았겠어요..

  • 2. ..
    '25.6.14 1:45 PM (211.208.xxx.199)

    맞아요, 부잣집 사모님 놀이도 체력없음 못합니다. ㅎㅎ

  • 3. 싸모님
    '25.6.14 1:45 PM (221.138.xxx.92)

    체력단련을 위해 쓰는 돈도 엄청나답니다..

  • 4. ㅎㅎㅎ
    '25.6.14 1:48 PM (211.235.xxx.152)

    어떤 느낌인지 알거 같아요.

    한꺼번에 몰아서 하지 마시고...
    천천히..한 번에 한개씩만 하세요.ㅎㅎ

    오늘은 옷 사고..
    며칠 후, 혹은 몆주 후 비싼 카페에서 디저트...식으로

  • 5. ㅋㅋ
    '25.6.14 2:15 PM (210.205.xxx.40)

    오늘 재밌는글 많네요
    그래도 해봅시다

  • 6. ㅇㅇ
    '25.6.14 2:46 PM (223.38.xxx.32)

    저는 그정도 체력은 되는데 돈이 없어서 못해요
    무료바우처로 특급호텔에서 정가50만원 넘는 2시간
    전신스파 너무 만족해서 회원권 알아보고 바로 접었어요
    넘 비싸서 방콕이나 중국가는걸로

  • 7. ㅎㅎ
    '25.6.14 2:54 PM (119.64.xxx.101)

    김기사가 있었으면 별로 안힘드셨을텐데 ...

  • 8. 글 잘 올림
    '25.6.14 3:38 PM (49.181.xxx.160)

    역시 여러분들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한번에 하나씩 명심 할께요
    역시 체력이 좋아야 하는거 맞군요. 그분들은 체력 키우려고 돈 쓰는군요.
    맞아요 김기사 (제남편) 못 데려갔지 뭐예요

  • 9. 누워서
    '25.6.14 8:07 PM (211.205.xxx.145)

    하는 놀이로 종목을 바꾸세요.마사지라든가 피부과라든가
    안 해봐서 더는 모르겠네요

  • 10. 종목
    '25.6.15 7:17 AM (149.167.xxx.11)

    누워서 하는 놀이 생각을 못했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21 HOXY ,, 이런소견 HOXY 12:19:10 4
1804120 요즘 mz 연예인들은 ... 12:18:49 18
1804119 돼지불고기 , 소불고기엄청부드럽게 어떻게해요? 5 .. 12:16:45 46
1804118 요새 도산공원 쪽 분위기 어떤가요? .. 12:10:01 103
1804117 입냄새 구취 고민입니다. 6 ㅇㅇ 12:09:56 278
1804116 민주당, 최민희, 과방위 추경 의결 ../.. 12:08:32 96
1804115 이 상태로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1 ss 12:07:35 314
1804114 요즘 MZ들 정말 못됐네요.. 3 ㅇㅇ 12:07:25 708
1804113 시댁가서 설거지하는게 젤 짜쳐요 15 ㅇㅇ 12:05:54 622
1804112 부산 가서 렌트해야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bv 11:57:42 56
1804111 박물관 미술관에 애 데리고 해설좀 듣지 마세요 4 ㅅㄷ 11:56:36 644
1804110 보험상담하고 안들면? 6 골아퍼 11:53:31 338
1804109 마지막 거인. 끝까지 이기적인 아버지네요 넷플 11:53:08 350
1804108 반찬글 지워져서 5 ㅇㅇ 11:52:08 449
1804107 애 호기심 보이는 타이밍에 잘 맞춰서 교육해주는게 은근 어렵네요.. 1 ** 11:50:19 117
1804106 제가 친구한테 해준 이야기인데 어때 보여요? 6 ..... 11:48:02 573
1804105 오피스텔 갱신은 어찌되는건가요? ㅇㅇ 11:42:10 121
1804104 해외여행 사진은 더이상 부럽지 않고 오히려 촌스러워요 36 자랑안됨 11:42:02 1,643
1804103 세탁건조기 용량 추천해주세요! 5 1111 11:40:50 135
1804102 왕사남 넷플에 올라오겠죠? 3 그리움 11:40:01 451
1804101 T땡땡RISM MANAGEMENT 3 ㅇㅇ 11:35:19 218
1804100 제가 이란이라도 일시 휴전은 거부 할거 같아요 9 ... 11:35:13 718
1804099 한국이 무척 그립네요 8 Em 11:32:52 1,079
1804098 오늘 공원에서 .. 6 많이 읽은글.. 11:28:57 619
1804097 포세린 식탁 안 무겁나요? 8 oooo 11:28:11 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