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민석 페북

ㄱㄴㄷ 조회수 : 3,927
작성일 : 2025-06-13 22:51:44

인사청문 관련 몇 가지 질문에 답변드립니다.

 

우선 과거 정치자금법 위반에 대해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로 인한 형벌은 무거웠고 제겐 큰 교훈이 되었습니다. 정치, 경제, 가정적으로 어려운 야인의 시간이 길었고, 그 과정에서 다른 길을 가게 된 아이들 엄마가 아이들 교육을 전담해주었습니다.

 

 제 아들은 보도된 표절예방 관련 입법활동을 대학진학원서에 활용한 바 없습니다. 해당 활동을 입학원서에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겠다는 제 권유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2. 저는 동료의원이 대표발의한 동 표절예방 관련 입법에 공동발의했습니다. 필요한 법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3. 사적 채무가 있었습니다. 누진되는 세금을 납부하는데 썼고, 그간 벌금, 세금, 추징금 등 공적 채무를 우선 변제하느라 상환만기를 연장한 상태였습니다. 대출을 받아 전액 상환했습니다.

 

4. 정치자금법 위반 관련 벌금, 세금, 추징금은 장기에 걸쳐 모두 완납했습니다. 해당 사건들의 배경과 내용에 대해서는 곧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제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은 표적사정의 성격이 농후한 사건입니다. 당의 공천에서도 그러한 점이 감안되었습니다. 검찰 등 모든 관련자를 증인으로 불러도 무방하다는 입장입니다.                                                                                                                                                                                                       

5. 그 외에 다른 사안들이 제기되면 다시 성실히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 6.13 국무총리 후보자 김민석

IP : 210.222.xxx.2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3 10:55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검증할 수 없는 얘기. 대학진학원서에는 활용하지 않았다고?

  • 2. 민주당은
    '25.6.13 10:59 PM (39.125.xxx.100)

    김병기의원처럼 당당하고 강하게 대응하는 게 더 좋습니다

  • 3. 활용하지
    '25.6.13 11:10 PM (182.252.xxx.163)

    않았으니 않았다는디 뭔 토를 다누...

  • 4. ㅇㅇ
    '25.6.13 11:23 P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김민석 총리 훌륭하다!!!

    의혹 기사 쏟아질 때
    어? 어? 어? 하는 사이
    국민들은 기레기 기사를 믿어버려요.

    엄청난 의혹 기사들 많던데,
    따박따박 해명하고 총리 하셨으면 좋겠네요.

  • 5. 김민석 총리
    '25.6.13 11:36 PM (59.6.xxx.211)

    거짓말할 사람 아닙니다.
    기대가 커요.

  • 6. 전 김민석
    '25.6.14 12:24 AM (183.97.xxx.222)

    별루예요.
    나름 사람 보는 눈이 있는데
    (인상 보고 판단하는게 아니라 살아온 행적 등등으로 판단함).
    이재명은 처음부터 지난 대선때 토론하는것 보고
    딱 저사람이다! 했거든요.
    온갖 악성 루머가 그렇게 많았음에도요.
    그런데 김민석은 일을 얼마나 잘하는진 몰라도 도덕적인 면에서 살아온 행적을 보면 글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8 트레이더스에 블루치즈 ㅣㅣ 07:24:21 59
1812807 모자무싸, 동만이 미친 짓이 수준이 달라서 그런 거라고요? 나 빼줘 07:13:48 431
1812806 스타벅스 인수하면 잘할것 같은 기업 1 스벅인수자 07:08:51 484
1812805 염혜란이 주인공이라 2 넷플 07:08:17 683
1812804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 2 성격미녀 07:04:11 359
1812803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8 . . 06:44:22 1,861
1812802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6 ... 06:17:18 1,144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4 ㅇ0ㅇ 05:42:48 821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9 어쩌다 05:24:04 1,980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3 ........ 03:57:09 2,536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1,292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5 히아 02:50:47 2,721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411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3 ㅇㅇㅇ 02:23:05 2,314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2,115
1812793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1 --- 01:44:05 808
1812792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6 .... 01:31:40 3,376
1812791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349
1812790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7 Oo 01:29:34 1,757
1812789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9 .. 01:25:11 1,612
1812788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5 ... 01:16:12 3,547
1812787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327
1812786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862
1812785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2,450
1812784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