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찬 할때 조미료 넣는분 계신가요?

ddd 조회수 : 1,717
작성일 : 2025-06-12 17:03:02

반찬할때  미원 다시다 넣습니다.

대충 해도  그냥 기본은 갑니다.

집에서 먹을때는 당딩히 넣고 제 식성이   짜게 먹거든요.

시댁은 조미료 일절 안 넣어요. 

조미료 넣은걸 엄청 싫어하시더라구요.

조미료 싫어하시고 싱겁게 먹는 식성이라 완전 반대입니다.

저는 맛만 좋으면 된다는 생각이라..

시댁가서 요리 하는게  너무  걱정이예요.

조미료에 엄청 안 좋아하시고 하니  시댁 가서 요리 할때가 되면  자신감이 떨어지고  

시댁 가서 요리 어떻게 하세요?

IP : 121.190.xxx.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6.12 5:04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조미료 안 넣고 싱겁게 먹습니다.

  • 2. 싱겁게하면
    '25.6.12 5:05 PM (125.178.xxx.170)

    맛없다 안 먹으니
    미원, 다시다 적당히 넣어요.

  • 3. 당뇨
    '25.6.12 5:05 PM (59.1.xxx.109)

    전단계
    설탕 안쓰고 미원 넣어요
    화공과 아들이 미원이 낫다고 해서(물론 안쓰면 좋겠지만)
    입맛이 없어서요

  • 4.
    '25.6.12 5:06 PM (118.235.xxx.219)

    조미료 안 넣고 싱겁게 먹습니다
    좋은 식재료에 좋은 장은
    조미료 필요 없음.

  • 5. ...
    '25.6.12 5:09 PM (222.111.xxx.27)

    조리사 자격증 있고 어느 정도 요리는 척척 합니다
    근데 나이 드니 살짝 자신 없는 요리엔 미원,다시다 넣어요
    그럼 맛이 살아나요

  • 6. 입맛
    '25.6.12 5:17 PM (39.7.xxx.151)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만약에 서서히 시가의 입맛에 길들여 지면
    조미료 들어간 음식이 쓰고 혀가 따갑게 느꺼지실 거예요.

    아마 시가와 원글님 적응한 입맛이 달라 그런것 같은데..

    어느쪽이 좋다 나쁘다는 아니고요.

    시가는 조미료를 싫어하시니, 최대한 원재료를 최고급으로
    구입해서 요리하시면 좀 수월 하실거예요.
    돈이 많이 들긴 하지만, 어쩌다 가서 하는 요리이니.

    원글님도 원물이 좋은 식재료에 아마 감탄 하실듯

  • 7.
    '25.6.12 5:26 PM (221.138.xxx.92)

    자신감이 왜 떨어져요.
    님 생각에 맛없는걸 거기선 맛있다 여기는건데..

  • 8.
    '25.6.12 5:28 PM (1.236.xxx.114)

    거기가서는 거기 방식을 따르는게 좋지요
    정 입에 안맞으면 내국에 간장이나 소금좀 더넣어먹구요

  • 9. ^^
    '25.6.12 5:49 PM (114.207.xxx.183)

    음..저는 미원,다시다 이런건 안넣고요
    대신 동전육수는 사용하는데요
    생각해보면 이 동전육수에도 기본적인 msg는 들어갈테니...결론적으로는 사용한다고 봐야겠죠@@

  • 10. Df
    '25.6.12 6:45 PM (121.142.xxx.174)

    걍 시댁 가서 싱겁고 밍밍하게 드시던대로 해드리세요. 전 액젓을 쓰는데 웬만한 조미료 감칠맛 이걸로 내요. 적당히 쓰면 젓갈맛 안나요.

  • 11. 음식할때
    '25.6.12 10:13 PM (211.234.xxx.245)

    '하선정 멸치액젓' 쬐금 넣으면 조미료 안 넣어도
    맛있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81 절에 모신분 제사 ... 19:14:35 153
1803880 지인이 감기걸린상태이면 마주보고 밥먹었을때 걸릴까요? 1 감기 19:13:49 241
1803879 지금 귀에서 피 나는중ㅠ 4 19:13:15 655
1803878 지하철에서 할머니들은 왜이렇게 가만히를 못있을까요 3 요즘 19:10:17 584
1803877 주식 오늘 본전 가까워질때 팔고 느낀점 2 주식이란거 19:08:39 785
1803876 당근에서 명품 가방 판매시 주의할 점이요 2 당근 19:04:06 332
1803875 화장품-신세계몰에서 판매하는 해와배송제품 정품이갰죠 3 신세계몰판매.. 18:59:32 170
1803874 냉장고에 계란 보관할 때 뚜껑이 없어도 되나요 4 ㅇㅇ 18:52:40 417
1803873 대전 오월드 사파리서 늑대 1마리 탈출…수색 중(종합) 3 ..... 18:50:26 665
1803872 군대 입대후 7개월동안 따돌림을 당하는 아들. 34 공군 18:42:38 1,950
1803871 삼성동 한복판 집요한 분양광고녀 1 청국장 18:42:38 431
1803870 오아시스 계란이 갑자기 올랐네요 8 ㆍㆍ 18:38:56 639
1803869 20대 애들 서로 사귀면 여보 남편 하나봐요 9 ㅎㅎ 18:35:08 939
1803868 네이버 미틴놈의 새기 5 야이 18:34:44 1,030
1803867 02학번 이예요. 요즘도 하이힐 신나요? 3 하이힐 18:28:05 588
1803866 바다에 유골뿌리는거 불법이죠? 6 ㅇㅇ 18:23:51 733
1803865 저혈압 빈혈 있으신분들 좀 봐주세요 1 ㅇㅇ 18:19:11 395
1803864 나르 엄마에게선 나르 자식이 되기 쉽나요? 6 ... 18:02:35 674
1803863 코오롱스포츠 겨울아우터 역시즌 ... 17:59:25 816
1803862 부추도 약치나요? 5 .. 17:51:54 750
1803861 상속에서 형제간 41 우U 17:49:49 2,693
1803860 입사한지 3일째인데 근로계약서를 안써요 2 프리지아 17:44:02 873
1803859 한준호, 추미애 겨냥 "준비되지 않은 후보가 우리당 후.. 41 ... 17:40:38 1,907
1803858 까사미아 캄포 소파.. 12 내햇살 17:36:47 1,217
1803857 아이들 독립후 성인 식사는? 6 .... 17:36:07 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