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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말듣고 실패한거

아하 조회수 : 4,102
작성일 : 2025-06-12 11:51:30

벽걸이 에어컨 거실에 설치했는데

너무작아서10평인데도 시원치않아

각방에어컨 다설치함

10평만해도 온집안 다시원하다며

얼마전 올라온

편의점단팥빵

으악 너무달아

2400원주고사기 너무아까운데

지에쓰페이 있으면 원뿔이라는데

지에스페이없어서 쌩돈주고사서

한입먹는순간

설탕범벅

너어무달아서 짜증났음

반개먹고반개 냉장고직행

다른사람들은 다성공했나요

 

IP : 112.169.xxx.25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6.12 11:56 AM (118.235.xxx.183)

    옛날에 그 창신담요를 잊을수가 없어요 세상 촌스러운

  • 2. ..
    '25.6.12 11:56 AM (118.218.xxx.182)

    82말 듣고 성공한거..
    다짜고짜 ㅎㅎ
    요즘 요것이 열일해요

  • 3. 많아요
    '25.6.12 11:58 AM (113.131.xxx.8) - 삭제된댓글

    창신담요ㅡ그저그런 보통의담요
    봉화묵은지ㅡ묵은지 절대아님
    의성마늘ㅡ남해마늘이 최고

  • 4. 82에
    '25.6.12 11:58 AM (118.235.xxx.55)

    집은 63평인데 벽걸이 8평 설치해서
    엄청 시원하게 ㅇ 전기요금 3만원 나왔다고 자랑하는분 많아요
    너무 추워 옷입고 있다고 해서
    그게 가능하냐 댓글 달았다 집단 다구리 당했음요 ㅠ

  • 5. ..
    '25.6.12 12:01 PM (118.235.xxx.234)

    입맛 각자 취향 다름
    에어컨 각자 냉기 느낌 다름
    내가 어떤지도 고려해 보시길

  • 6. ****
    '25.6.12 12:01 PM (210.96.xxx.45)

    다ㅉㄱㅉ
    너무 작아서 애들 장난감 같아요
    한두번 쓰고 성질나서 손으로 짜요

  • 7. ..
    '25.6.12 12:05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먹을거리 추천은 2/3이상 실패함.
    그냥 내 입을 믿기로 함

  • 8. ..
    '25.6.12 12:08 PM (223.38.xxx.216)

    다짜고짜 한번에 오이지4개 들어갑니다. 대가족 아닌이상 딱 좋아요.
    한일짤순이 그 큰 것 이고지고 살다가 자리 차지도 안하는 다짜고짜가 열일 해줘서 너무 좋은데요.. 윗님은 식구가 많으신가봐요. 그럼 짤순이 쓰셔야할듯

  • 9. 82에
    '25.6.12 12:08 PM (119.202.xxx.149)

    물어 보고 성공한거…
    음… 오이지만드는거? ㅋ

  • 10. ㅇㅇ
    '25.6.12 12:09 PM (211.210.xxx.96)

    시스템 에어컨 설치해도 한개로 방하나 커버하는데
    벽걸이 하나로 큰집을 커버한다는게 말이 안되죠
    각방마다 있는게 베스트고
    아니면 거실에서 큰용량으로 돌려야죠

  • 11.
    '25.6.12 12:11 PM (222.102.xxx.194)

    다짜고짜 저는 작아서 정말 유용하게 잘쓰고있어요. 오이지 작은거는 무리해서 넣음 6개까지도 들어가던데 이왕 산거 다시한번 잘 써보세요^^

  • 12. ...
    '25.6.12 12:15 PM (117.111.xxx.165) - 삭제된댓글

    창신담요 진짜 별로였어요
    완전 낚였죠

  • 13. ㅇㅇ
    '25.6.12 12:22 PM (175.118.xxx.120)

    저는 13년전에 대출 최대한 받아 집 산거요 ㅎ
    그때 여기 말듣고 안샀으면 평생 집한채도 없었을듯

    벽걸이 에어컨도 저는 잘샀다 싶어요
    에어컨 바람 그닥 안좋아해서 아주 더울때만(요리)
    켜는 저같은 이에게 유용할거에요

  • 14. 그러게요
    '25.6.12 12:22 PM (125.176.xxx.8)

    여름에 더위 안 타는 나도 에어컨은 평수에 맞게 사는데요.
    저같은 사람한테는 10평 에어컨이 맞지만 식구 많고 더위 잘 타는 사람한테는 절대 아니죠.
    아마 82 말 듣고 집 안 산 사람이 젤 실패한것 같아요.
    여기서 세상을 배우면 안됩니다.
    그저 수다떠는 정도로 가볍게 ᆢ

  • 15. ㅇㅇ
    '25.6.12 12:25 PM (175.118.xxx.120)

    말 듣고 망한거는 ㅎ
    아기 어릴때 여기 물어봤다가 처음들어보는
    병명대며 그거 같다고 몇몇이 얘기해서
    의사한테 혹시..하며 물엇는데
    의사가 빵터져서 어디서 그런말은 들으셨냐고;;
    그거 하나 생각나네요

    저는 봉하김치 인생 김치였고..
    요즘은 팔았다 안팔았다해서
    홈플 김치로 갈아탐

  • 16. ..
    '25.6.12 12:28 PM (118.235.xxx.250)

    벽걸이 거실은 정말 좁은 집에서나 해당해요 좁은집도 스탠드 틀면 더 금방 시원해져서 전기도 덜 먹구요 비슷하게 댓 달았다가 아닌데 추운데 너이상해 댓만 줄줄이 받았어요

    근데 여름 실내온도 댓 보면 28도 틀어도 춥다 이런글 줄줄이 달린거 보고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ㅋㅋㅋㅋ 저온도면 송풍만 줄창 돌텐데

    창신담요는 정치랑 엮여서 그렇잖아요..요즘도 전라도 찬양 경상도는 여행도 가기 싫다고 하는글에 댓글 만선

  • 17. ㅇㅇ
    '25.6.12 12:29 PM (175.118.xxx.120)

    벽걸이 33평도 부엌까지 시원하게 잘틀고 있어요

  • 18. 어머
    '25.6.12 12:29 PM (211.206.xxx.191)

    창신 담요 엄마네 사드린 연보라 색은 지금도 너무 좋고
    제가 구입한 연한 갈색은 별로 예요.
    섬유혼용이 다른 건가 거칠거칠한 느낌.

  • 19. 이상하다
    '25.6.12 12:33 PM (221.138.xxx.92)

    벽걸이 33평도 부엌까지 시원하게 잘틀고 있어요22222

  • 20. 사람마다
    '25.6.12 12:33 PM (183.97.xxx.120)

    좋아하는 온도가 다 다름
    벽걸이 에어컨도 제품별로 성능이 다 다르고요
    다짜고짜 손목 약한 사람에게는 좋은 제품 같아요
    잘쓰고 있어요

  • 21. 그러게요
    '25.6.12 12:34 PM (125.176.xxx.8)

    그리고
    82 말듣고 자식있는데 함부로 이혼하거나 친구 절연하거나 하면
    늙어 혼자 놀아야 합니다.
    내가 판단해야지 왜 그런걸 여기에 물어보는지 .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조언은 조언일뿐 .
    모든 판단은 본인 스스로

  • 22.
    '25.6.12 12:36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그글은 못읽었는데
    어떻든 거실에 스탠드
    각방에 에어컨은 달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요즘 세상에
    큰 아이들과 모두 거실에 있을수 없는 노릇 아닌가요?

  • 23.
    '25.6.12 12:39 PM (112.157.xxx.212)

    그글은 못읽었는데
    원글님 쓰신 두개 사항이 다 이상해요
    어떻든 거실에 스탠드
    각방에 에어컨은 달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요즘 세상에
    큰 아이들과 모두 거실에 있을수 없는 노릇 아닌가요?
    2 단팥빵은 빵 이름에도 있듯이 달디단 설탕범벅 아닌가요?
    제가 단팥빵을 너무 좋아해서 가끔 사다 먹는데
    너무 걱정돼서 단팥빵을 안달게 만들어 주시면 안될까요?
    했더니 단팥빵을 안달게 어떻게 해요?
    팥빵이나 소금빵을 드시면 어떨까요? 하시던데요 ㅎㅎㅎ
    그래서 아 그렇구나 싶었었어요

  • 24. 실패템 추가
    '25.6.12 12:51 PM (121.190.xxx.74)

    아프리카 비정제 쉐어버터...
    이거 아시면 82쿡 고인물 ㅋㅋㅋ

  • 25. 저는
    '25.6.12 12:53 PM (39.7.xxx.31)

    안쓰는 린스로 화장실 청소하라하신분
    미끄러워 죽을뻔

  • 26. . .
    '25.6.12 1:08 PM (82.35.xxx.218)

    사람마다 이렇게 다르군요. 전 실평수 17평 남편이랑 저, 벽걸이 에어콘에 선풍기 쎄게 틀면 더운 여름 문제없었고 냉방비 진짜 얼마 안나왔어요. 가족들많고 프라이버시 중요해서 문열수없다하면 안맞겠죠. 전 진짜 일도 문제 없었고 강추해요

  • 27. ㅋㅋㅋㅋ
    '25.6.12 1:11 PM (112.133.xxx.101)

    댓글 읽다보니 비극같은데.. 왜 웃긴지...

  • 28. ...
    '25.6.12 1:12 PM (1.227.xxx.69)

    린스로 화장실 청소요???
    세상에.. 그건 정말 너무 무책임한 정보다ㅠㅠ

  • 29. ooo
    '25.6.12 1:12 PM (182.228.xxx.177)

    대박 실패한거 브이볼 ㅜㅜ
    그래도 다짜고짜랑 전라도김치 완전 성공해서 괜찮아요 ㅎㅎ

  • 30. ㅇㅇ
    '25.6.12 1:23 PM (175.118.xxx.120)

    저는 13년전에 대출 최대한 받아 집 산거요 ㅎ
    그때 여기 말듣고 안샀으면 평생 집한채도 없었을듯


    이거 제가 쓴건데 오해의 소지가있네요;
    여기서 집사라고 꼭 사라해서
    대출 억지로 내서 샀다는 소리였어요
    그 대출 몇년안걸려 어찌어찌 다갚았고
    그래서 고마웠다는 말씀

  • 31. 우리집은
    '25.6.12 1:44 PM (211.206.xxx.191)

    시어버터 지금도 계속 쓰고 있어요.
    남편 팔꿈치도 깨끗해 졌고 여기저기 남편이 바르네요.

  • 32. 저도 고인물
    '25.6.12 2:08 PM (221.138.xxx.135)

    시어버터 저도 샀지요.ㅋㅋ
    완전 별로 굴러다니다 버렸어요.
    그리고 그 사기꾼 쿠키도 주문해서 먹었는데
    그건 두툼하니 맛있었어요.

    에어컨 벽걸이 거실은 말도 안된다 생각했지요.ㅎㅎ

  • 33. ...
    '25.6.12 4:24 PM (220.72.xxx.203)

    댓글 읽는데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

  • 34. 시어버터
    '25.6.12 5:16 PM (183.97.xxx.120)

    아직도 있네요

  • 35. 쓸개코
    '25.6.12 6:28 PM (175.194.xxx.121)

    시어버터 저도 샀었어요.ㅎ
    그리고 오래전 미용실 소개받아 서울 어느곳을 궁금해서 찾아갔거든요.
    저렴하고 잘 한대서..
    저렴하긴 했는데 머리는 그냥 그랬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제 나이를 10살 올린 나이로 보인다고 ㅎㅎㅎ; 한번 가고 안 갔어요.

    그리고 혹시 지렁이 구조대 글 기억하시나요?
    지렁이가 지구 땅을 이롭게 한다고.. 비온 뒤 눈에 보이면 밟히지 않게 화단으로 놓아주라던..
    그 글과 댓글님들 따라 실천하고자 '나도 눈에 보이면 구조하리'
    좀 징그럽긴 하지만.. 그때 분명 맨손으로 구조한다던 회웑님도 계셨거든요.
    비온 뒤의 어느 날..
    10센티는 되는 지렁이가 보이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호기롭게 나뭇가지를 들고 지렁이에게 다가갔죠.
    나뭇가지로 지렁이를 들어올리니..
    이것이 엄청 예민한거에요. 소금뿌린것처럼 막 몸부림치고 난리난리;;
    몇번의 시도를 했으나 결국 실패로 끝났어요.
    암튼 저는 지렁이 구조를 실패했는데 그 구조대분들 여전히 잘 구조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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