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남편 샤브샤브해줬어요.

바쁘다 조회수 : 1,211
작성일 : 2025-06-12 10:45:10

아침에 바쁘죠..

7시에 일어나서 각종 야채 썰어서 오븐에 넣고 파프리카, 과일 씻어 썰어 놓고 소고기랑 부추랑 간단 샤브샤브해서 남편 아침 차려줬어요.

매일 아침에 남편 식사를 차려주는데 세끼중 제일 힘을 줘요. 전 안먹고요.

남편은 어제밤에 닭날개를 사다놨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걸 봤는데 아침에 감자 깍고 고추장양념해서  인스턴트팟에 넣고 찜 누르고 제 점심이라고 알려주네요.

남편 씻고 밥 먹는동안 저도 씻고 준비마치고 나오니 남편은 먼저 출근했습니다.

이따 점심때 누구보다 빠르게 집에 가서 닭날개찜을 먹고 싶어요.

IP : 180.227.xxx.17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멋쟁이 커플
    '25.6.12 12:07 PM (116.41.xxx.141)

    이세요 어쩜 이리 북이 척척 맞남유 부러워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04 최민정선수 우네요 1 ㅇㅇ 07:06:35 505
1797103 상속세 몇억 이하면 신고 안해도 되나요? 07:04:02 113
1797102 전원주님이 김장하 어른처럼 기부했으면 1 …. 07:03:53 344
1797101 트럼프 발작에도 MSCI KOREA는 압도적 상승 2 와우 06:53:15 440
1797100 1500미터 금메달~~~ 4 belief.. 06:27:32 1,151
1797099 남편 여사친 좀 기분나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3 어이 06:19:38 869
1797098 윤석렬 항소포기시 5 라라 05:55:41 1,109
1797097 디비져 잘쉬어~ 17 goodda.. 04:53:10 1,779
1797096 “전세보증보험 들었는데 보증금 3억 날려” 전세계약 ‘이것’ .. ..... 04:50:14 1,066
1797095 사후 유산 정리할때 통장돈 3 유산 04:31:51 1,610
1797094 긴병에 효자 없다는 시어머니말에 미친 말로 대꾸를 했어요 10 ㅇㅇ 03:40:20 2,889
1797093 트럼프 발작 중 5 ㅇㅇ 03:38:55 2,361
179709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3:01:57 547
1797091 민주당 의원들 “미쳤다”는 말에 빡친듯 22 ㅇㅇ 02:56:42 2,268
1797090 항공권 환불 4 ### 01:55:33 834
1797089 혹시 점 보신적 있나요? 5 혹시 01:53:05 914
1797088 강렬한 추억 하나씩은 있으시죠 4 ㅇㅇ 01:49:17 895
1797087 뉴이재명? 지지자들 연대해서 소송합시다. 13 이재명 지지.. 01:41:16 707
1797086 화가 치밀어 올라 와인한병 땃어요. 11 정말 01:38:10 2,511
1797085 하얀 백팩... 중학생 아이한테 하얀 책가방을 사주려 하는데요... 8 백팩 01:28:56 930
1797084 쿠팡 어이없네요 13 gggg 01:19:55 3,161
1797083 이 내용 보셨어요? 1 와아 01:19:20 1,249
1797082 톼직금 2억 5천이면 중간은 가나요 6 궁금 01:09:56 1,952
1797081 만나자마자 지적질 하는 사람. 4 새벽 00:56:37 1,749
1797080 언니들 제 연봉계약을 도와주세요! 2 으라차차 00:48:26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