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빌려간 지인이 소식을 끊었는데요

갈등 조회수 : 4,594
작성일 : 2025-06-10 19:49:41

100만원이예요

카드가 문제가 있어서 어쩌고 급하다고 해서

빌려줬는데 카톡 전화 다 차단 당했어요

근데 제가 그 남편 연락처를 알아요

소속을 알고 성을 아니 금방 찾아지네요

부부 사이가 매우 안 좋고 남자도 비열한 인간이라 들었어요

100만원 때문에 그 남편한테 연락을 할지 고민이네요

연락 끊긴지 두 달 지났어요

IP : 223.38.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0 7:55 PM (117.111.xxx.216)

    연락해보세요

  • 2. 저라면
    '25.6.10 7:56 PM (106.101.xxx.126)

    그냥 안 하겠어요
    그 남편에게 빌려준 게 아니니

  • 3. ㅇㅇ
    '25.6.10 7:59 PM (14.5.xxx.216)

    해야죠
    전화도 안받고 소식이 끊어져서 연락해본다고 하세요

  • 4. ...
    '25.6.10 7:59 PM (211.227.xxx.118)

    돈 이야기는 말고 연락 안된다..
    연락 달라 전해달라 하세요.

  • 5. .....
    '25.6.10 8:36 PM (180.70.xxx.30)

    먹튀한게 괘씸해서라도 연락 하겠어요.

  • 6. 전화해서
    '25.6.10 8:4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말하지 말고

    **엄마 연락이 끊겨서 걱정되서 부득이 이렇게 수소문해서 연락 드린다
    **엄마에게 &&엄마한테 연락 좀 달라고 전해 달라

    이렇게 말해보세요
    눈치없는 사람도 남편한테 전화드리면 무슨 뜻인지 알아들을거에요

    연락되면 '바로 돈 안 보내면 남편에게 얘기하겠다'라고 해보세요

  • 7. 전화해서
    '25.6.10 8:5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말하지 말고

    **엄마 연락이 끊겨서 걱정되서 부득이 이렇게 수소문해서 연락 드린다
    **엄마에게 &&엄마한테 연락 좀 달라고 전해 달라

    이렇게 말해보세요
    눈치없는 사람도 남편한테 전화한거 전해 들으면 무슨 뜻인지 알아들을거에요

    연락되면 '바로 돈 안 보내면 남편에게 얘기하겠다'라고 해보세요

  • 8. ..
    '25.6.11 1:03 AM (58.236.xxx.52)

    저는 안해요.
    상황이 줄 상황도 아닌것같고, 괴씸하긴 하지만 여러사람한테 빚독촉 받으니, 빌린 사람들 전부 차단한것 같네요.
    남편도 줄것같지 않고, 험한말이나 듣지 싶어요.
    그냥 잊을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73 조국혁신당 지지자들의 정체성(?) 1 .... 23:53:54 48
1813072 비많이 온다더니 벌써부터 습한 기운이네요 .... 23:45:44 224
1813071 [단독]"여학생들 급하면 성매매라도" ..국민.. 나무 23:45:21 337
1813070 타임랩스가 유행은 유행이네요 Yoon agein ㅎ 1 지라르드풍자.. 23:43:04 222
1813069 연금저축 ... 23:41:23 170
1813068 일베벅스에서 인증샷 찍는 사람들 남에 사진 도용한대요 3 23:38:10 299
1813067 두 린넨셔츠중 뭐가 더 나을까요? 1 선택고민 23:36:58 247
1813066 내일 폭우라는데 가죽샌들 신으면 안되겠죠? 폭우 23:34:00 284
1813065 공기청정기 있으면 제습기 가습기 필요없을까요? 1 ........ 23:32:32 119
1813064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한 성교는 형법 바깥에 두어야 7 프리한 조국.. 23:22:49 487
1813063 명언 - 순조로운 인생 함께 ❤️ .. 23:22:25 248
1813062 “물 1병 주고 땡볕에 3시간”…‘예비군 사망 훈련’ 참가한 유.. 7 .... 23:20:45 839
1813061 의류 라벨에 only dry클리닝 이라고 써진거요 2 ㄷㄷ 23:20:00 245
1813060 약한영웅(시즌1)은 외국인에게도 화제였나봐요 1 ... 23:16:34 407
1813059 부산 교육감 후보 정승윤 3 그냥 23:15:54 244
1813058 꿈이 잘맞거나 예지몽을 잘 꾸는사람은 어떤사람일까요? 6 ㅇㅇㅇ 23:09:55 644
1813057 허수아비 순영이 진짜 못돼..먹었네요 14 화가난다 23:08:43 1,557
1813056 김용남 이젠 어쩌누.. 53 .. 23:05:48 1,683
1813055 5.18 전야제 끝나고 룸싸롱? 민주당 과거 대단했네요 13 ㅇㅇ 23:04:36 488
1813054 허수아비, 오늘도 고구마네요 10 ... 23:04:04 862
1813053 빌라도 좋은 곳은 8 ㅗㅎㅎㅎ 22:53:11 1,088
1813052 서울에서 도봉구가 그렇게 낙후된 곳인가요 17 dd 22:52:47 1,654
1813051 외국인이 찍은 북한에 있는 고려시대 사찰.jpg 5 묘향산 보현.. 22:47:08 1,353
1813050 50넘어 다이어트는 하지 말아야 하나봐요 9 ........ 22:45:08 2,188
1813049 유튜브 보니 모든 음식에 설탕을 넣고 있네요. 11 ... 22:43:49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