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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들이 여자친구 사귀기 힘들다고 국제결혼 알아본다고 하네요

............. 조회수 : 6,478
작성일 : 2025-06-10 13:07:32

제가 사는 아파트 옆집에 25살 아들을 두고 있는 언니가 있는데

친해져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아들애기도 자주하는데...

그 집 아들이 명문대 나오고 나름 좋은 기업에 취업했는데

여자친구를 못사귄다고 하소연 

한국 여자들이 너무 눈이 높아서 우리 같은 아들도 국제결혼 알아봐야 하는게 아닐까

이런말 하는데...옆집 언니 아들이 뭔가 단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IP : 221.167.xxx.11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0 1:0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옆집 언니 아들이 뭔가 단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2222

  • 2. ㅇㅇ
    '25.6.10 1:09 PM (49.185.xxx.191)

    25살인데요? 헐

  • 3. 25살인데
    '25.6.10 1:09 PM (59.6.xxx.211)

    벌써 그런 소리한다는 게 믿어지지 않네요

  • 4. ,.
    '25.6.10 1:09 PM (175.114.xxx.123)

    이준석 찍었겠죠

  • 5. 이해안되네
    '25.6.10 1:10 PM (211.234.xxx.149)

    이해가 1도 안되네요
    25살이면 한창일땐데 국제 결혼 알아본다니 여러모로 이해 안가는 얘기네요.엄마가 이상하든지 아들이 이상하든지?
    요즘 남자 나이 마흔.여자는 서른중반 이정도까진 느긋한 나이 아닌가요?

  • 6. ...
    '25.6.10 1:10 PM (211.235.xxx.40) - 삭제된댓글

    25살이요?

    연애도 안하고..
    전형적으로 한녀 한녀거리면서
    2d 연애하거나 국제결혼 바라는
    루저같네요.

  • 7. ...
    '25.6.10 1:10 PM (223.38.xxx.37)

    그냥 한국 여자가 싫어서일수도...
    요즘 그런 남자들 많아요

  • 8.
    '25.6.10 1:1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 집 엄마가 병이 있는 것 같소만...

    25살짜리를 무슨..52살도 아니고 ㅎㅎ

  • 9. .....
    '25.6.10 1:12 PM (211.195.xxx.189)

    그집 엄마가 이상하네요.
    25살짜리를요?

  • 10. ...
    '25.6.10 1:13 PM (114.200.xxx.129)

    52살도 아니고 25살인데 .?? 그엄마 넘 이상한것 같네요 ... 52살이면 이번생에 장가는 한번 가야 되지 않겠냐고 국제결혼이라도 시킨다고 하면 이해라도 가지만요

  • 11. 25
    '25.6.10 1:13 PM (223.38.xxx.50)

    벌써 대학 졸업에
    벌써 대기업 다니고
    벌써 결혼을 고민해서 국제결혼을 알아봐요?
    혹시 돌때 초등 입학한건 아닐까요

  • 12. ….
    '25.6.10 1:14 PM (116.35.xxx.77)

    한국 여자들은 눈이 높고,
    집 해 줄 돈은 없으니 농담으로 그런 말을 했나보죠.

  • 13.
    '25.6.10 1:1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냉정히 봤을 때 저 나이 저 스펙에 여친 못 사귀는 거면 국제결혼 알아보는 거 나쁘지 않다생각해요.

  • 14. ...........
    '25.6.10 1:15 PM (210.95.xxx.227)

    그냥 깨끗히 씻고 다니고 기본 매너만 가지고 있어도 우리나라 여자들 눈 낮아서 노력만 하면 여자친구 생길텐데 상태가 별로 좋지않은 친구인가보네요.
    국제결혼 하고 싶다고 하는데 연예결혼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외국어라도 해야 할거고 매매혼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그 여자네 식구 다 먹여살릴 재력이 있어야 할텐데 뭘 알고나 하는 소리일까요.

  • 15. 안 쉬움
    '25.6.10 1:16 PM (118.235.xxx.44)

    안 쉬워요 ㅋㅋㅋ
    제 지인들 한국 남자랑 많이 연애 결혼했는데 쉽지 않아요
    나중에 이혼이나 안 당하면 다행

  • 16. kk 11
    '25.6.10 1:16 PM (114.204.xxx.203)

    인물이나 키가 별론가요

  • 17. ....
    '25.6.10 1:18 PM (220.122.xxx.137)

    농담이죠.

    요즘 집값도 반반이고 ...

    아직 결혼할 나이도 아니니까요

  • 18. ...
    '25.6.10 1:20 PM (124.48.xxx.249)

    알아본거 아니잖아요
    그런 말 백번 해봤자..

    그냥 한풀이 일뿐

  • 19. 하ㅅㄷ
    '25.6.10 1:24 PM (211.49.xxx.141)

    요즘 여자애들 패미에 1찍이어서 좋은사람구하기 쉽지않죠

  • 20. ....
    '25.6.10 1:25 PM (58.122.xxx.12)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세요 솔직히 그러거나 말거나에요

  • 21. 누가보면
    '25.6.10 1:33 PM (113.199.xxx.74)

    아들 나이가 엄청 많은줄 알것네요
    이제 25살 아들을 두고 ㅋㅋㅋ

  • 22.
    '25.6.10 1:33 PM (221.138.xxx.92)

    자랑하는 것 같은데...잘못 알아들은 것 아니신지 ㅎㅎ

  • 23. ㅇㅇ
    '25.6.10 1:36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아들이 눈이 높다는걸 돌려 말하는건데
    이걸 못알아들으시면

  • 24. 뭐래
    '25.6.10 1:37 PM (223.38.xxx.216)

    남편들단점들 투성인데 결혼했잖아요?
    누가 들으면 유부남은 단점 없는줄?

  • 25. 그런데
    '25.6.10 1:47 PM (122.34.xxx.61)

    외국 여성이 결혼 해준데요?

  • 26.
    '25.6.10 1:58 PM (211.241.xxx.157)

    아..속 얘기는 아무리 친해도
    가족말고는 아무한테나 하면 안된다는거
    오늘도 또 느끼고 갑니다

  • 27. ㅇㅇ
    '25.6.10 1:59 PM (211.241.xxx.157)

    211.49.xxx.141은
    여기서 또 이러고 앉았네

  • 28. ,,,
    '25.6.10 2:09 PM (14.63.xxx.60)

    25살에 대기업 취업이라니.. 군면제나 외국국적인가요?

  • 29. ㅇㅇ
    '25.6.10 2:14 PM (58.29.xxx.20)

    그냥 아직은 빈말이겠지만, 저도 겉보기엔 매우 멀쩡한 명문대생 아들이 있어서 아는데, 얘를 보면 연애 힘들거 같긴 해요.ㅜ.ㅜ 그런게 엄마로써 좀 눈에 보이지 않슬까요?
    우리앤 여자에 관심이 별로 없고(그렇다고 게이는 절대로 아니지만) 취미나 관심이 참 마이너해요. 여자 사귄다고 맞춰주고 하는 기본은 아마 안하고 못하지 않을까 싶고... 자기만의 세계나 자기 공간이 중요한 애라 저러면 연애, 결혼 힘들거 같아서 저도 벌써 걱정은 되요. 그래도 아마 눈을 아주 많이 낮추면 결혼하겠다고 오는 여자들 분명 있겠지만, 그럼 아마 아들이 대화가 안된다고 싫어하겠죠.

  • 30. ..
    '25.6.10 2:41 PM (39.7.xxx.33)

    젊은 여자.남자 의식 차이가 어마어마하던데
    혹시 그 분 옆집 어머니 아들에 대한
    뭔가 모르는게 많지 않을까 싶네요

  • 31. ㅇㅇ
    '25.6.10 4:5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국제결혼 나쁘지않다고
    추천한다 해보세요
    다음부터는 입싹닫을거임
    자기아들 스팩이 이렇게 좋은데
    여친이 없다 징징거리는 맘인데
    자랑도 가지가지

  • 32. 시집살이
    '25.6.11 5:53 AM (140.248.xxx.0)

    할 여자 찾고 있는건가요???
    굳이 결혼시키려는 것도 이해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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