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센이나 배우러 다닐거 좋은게 있나요

ㅡㅡ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25-06-09 21:06:42

문센이나 배우러 다닐만한게 어떤걸까요

재미있고 나중에 취업이나 직업이랑 연결될 것도

좋아요

추천 부탁드리며 감사합니다

IP : 223.38.xxx.1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6.9 9:41 PM (39.121.xxx.133)

    저는 소도구 필테랑 요가, 캘리그라피 배우는데 좋아요. 직업이랑 연결은 모르겠고 평생 좋은 취미가 될 것 같아요.

  • 2.
    '25.6.9 9:49 PM (172.225.xxx.225)

    민화 추천해요
    할수록 재미나요

  • 3. 그게
    '25.6.9 10:41 PM (74.75.xxx.126)

    그냥 프로그램 보고 본인이 이건 재밌겠다, 싶은 걸로 고르세요. 취업까지 생각하지는 마시고요.
    전 1년 살았던 아파트 코앞에 문화원이 있어서 아이 재워놓고 남편한테 맡기고 두 강좌 정도 들을 수 있겠다 싶어서 신청했는데요. 포토샵 강의는 저도 다 아는 얘기 너무 장황하게 하는데 하품 나와서 첫날 강의 중간에 나와서 환불 받았고요. 아코디언 강의는 갔더니 실버반이더라고요. 그 분들은 이미 몇 년째 신입 멤버 없이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서 연습하시던 팀이요. 평균 연령 70대 이상. 그래도 젊고 새로운 멤버가 왔다고 반겨주시고 매주 술도 사주시고, 재밌었어요. 복불복인데 원글님의 관심이 시작점이 되어야죠.

  • 4. 아무리
    '25.6.10 8:29 AM (223.38.xxx.135)

    취미르도 관심사여야 배우는 게 재밌을 거예요.
    나중에 취업으로까지 연결되려면 자격증 나오는 게
    아무래도 좋지요. 전 울 아이 가르치려고 독서논술
    지도사 자격증 땄고 1년 중고등 논술도 배웠는데
    정작 취엄으로 연결된 건 취미로 10년 넘게 배웠던
    악기에요. 비전공자고 악기 민간자격증 필요없다고
    안 따나 나중에 땄는데 자격증 덕분에 사복 실슴
    할 때 그 악기 강의 해달라 해서 강사 스타트
    끊은 거죠.

    책놀이나 동화구연 자격증 무난하고요. 몸 쓰는 거
    좋아하심 전래놀이가 요즘 돌봄 늘봄에서 수요가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25 현대차 고수닝 .. 08:12:38 50
1789124 집을 하나 고르세요 내면세계 08:12:07 52
1789123 실패도 인생에 꼭 필요한거 같아요 1 ㅗㅗㅎ 08:10:22 68
1789122 반려견 물어뜯던 스키 장갑서 불꽃 '펑' ㅇㅇ 08:09:10 146
1789121 검사가 수사를 잘하는 이유 1 천상천하유아.. 08:05:06 111
1789120 버스 먹튀' 노린 사모펀드에 오세훈 "돈 못 벌게 하겠.. 2 .... 08:03:22 201
1789119 지금 농지은행 통합포털 접속 되나요? .. 08:02:01 56
1789118 어제 영식 보고난후 맘이 지옥이에요 2 07:42:24 1,374
1789117 29옥순 그래도 못 된거 아닌가요? 7 88 07:34:41 782
1789116 끌어안고 있을만한 따뜻한거 없을까요 5 .. 07:30:06 688
1789115 두쫀쿠 4 몽쉘 07:29:29 642
1789114 식물도 유행을 타네요 3 06:54:30 1,478
1789113 애니 엄마 정유경 회장 인물이 9 하우스오브 06:29:37 3,164
1789112 대패 삼겹살 1kg+1kg 19,280 2 대패 06:17:38 738
1789111 가수 거미 둘째 출산 4 축하 06:17:21 4,341
1789110 시집에 욕먹어도 신경안쓰는거 이상한가요? 18 03:28:21 2,673
1789109 명언 - 사랑하는 가족 ♧♧♧ 02:29:16 834
1789108 모리와 함께 한 3 mm 01:57:49 1,190
1789107 지나치게 착한 친구, 지인들의 공통점 11 01:09:51 5,712
1789106 오랜만에 뷔페먹고... 9 ..... 01:05:40 3,192
1789105 인테리어하실 분들 4 ㅇㅇ 00:57:25 1,484
1789104 잠이 안와요 5 에잇 00:56:47 1,742
1789103 오세훈 찾은 임대주택 월세 100만원부터.."민간임대 .. 3 그냥3333.. 00:47:56 2,318
1789102 이별은 힘드네요.. 11 아픔 00:43:53 3,237
1789101 와 마운자로 신기합니다 9 .. 00:32:30 4,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