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30이 집 안사주면 윗세대가 망해요?

.... 조회수 : 2,795
작성일 : 2025-06-09 17:51:39

2030이 집안사고 버티면

빚내서 영끌한  윗세대가

그 빚 다물려서 망할수도 있다는데

 

그 가능성은 얼마나 보세요?

 

2030이 집사는거 포기해도

깡통 될 가능성은 없겠죠?

 

 

 

IP : 106.101.xxx.4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9 5:52 PM (223.38.xxx.223)

    2030이 집 안사면 깡통 되죠
    그집 누구에게 팔아요?

  • 2. 무주택
    '25.6.9 5:53 PM (122.32.xxx.106)

    걍 경기도 변두리라도 사세요 형편껏

  • 3. 2030이
    '25.6.9 5:56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무슨돈으로 집을 사요?

  • 4. ..
    '25.6.9 6:00 PM (223.38.xxx.148)

    아무래도 안사주면 그렇죠

    돈 풀거나 뭔 혜택 주면 집값은 오를거고
    세금은 더 늘어나고
    안 팔리면 나중에
    자식 물려주든가 처리해야 하는데
    대부분 상속세로 나가고

  • 5.
    '25.6.9 6:00 PM (211.235.xxx.173)

    원하는 가격으로 설거지 당해줄 젊은이들이 없어요
    혼자사는 사람이 국평 아파트 필요한가요

  • 6. ..
    '25.6.9 6:04 PM (128.134.xxx.238) - 삭제된댓글

    물가 잡고 집값 안정 시켜야죠. 인구도 줄고 이렇게 오른 집
    집값을 어떻게 받아줘요?
    변두리에 직장이 있어야 변두리라도 가죠.

  • 7. 2030이
    '25.6.9 6:05 PM (112.157.xxx.212)

    집 안사면
    집값 안정 되겠죠
    적당한 가격에 거래될테니까요

  • 8. ..
    '25.6.9 6:06 PM (175.121.xxx.114)

    매물 떠받아줄 대상없는데.마냥 고공행진할꺼요 현금화 타이밍이.마냥 쉽게 이루어지는것도 아니고요

  • 9. ..
    '25.6.9 6:13 PM (223.38.xxx.148) - 삭제된댓글

    아파트가격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는 대한 과한 믿음 때문에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면도 크다네요
    짧은 금융역사에서 정책,금융 시스템이 굉장히 불안한데
    Imf같은 일도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믿었듯이 대형마트,적자인 대중교통이 갑자기 운영,운행 안하는 지역이 늘거고
    이 흐름이면 앞으로 부동산시장을 지켜줄 정치적 인물은 나오지 않을거라는 전문가의 전망이 있었죠

  • 10. ..
    '25.6.9 6:15 PM (223.38.xxx.148) - 삭제된댓글

    아파트가격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는 대한 과한 믿음 때문에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면도 크다네요
    정책,금융 시스템이 굉장히 불안하고 짧은 역사인데
    Imf같은 일도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맹신하다 큰코 다쳤듯이 초대형마트 파업,적자상태 대중교통이 갑자기 운행 안하는 지역이 늘거고
    이 흐름이면 앞으로 부동산시장을 지켜줄 정치적 인물은 나오지 않을거라는 전문가의 전망이 있었죠

  • 11. ..
    '25.6.9 6:16 PM (223.38.xxx.148) - 삭제된댓글

    아파트가격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는 대한 과한 믿음 때문에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면도 크다네요
    정책,금융 시스템 역사도 짧고 굉장히 불안한 국가인데
    Imf도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맹신하다 큰코 다쳤듯이 초대형마트 파업,적자상태 대중교통이 갑자기 운행 안하는 지역이 늘거고
    이 흐름이면 앞으로 부동산시장을 지켜줄 정치적 인물은 나오지 않을거라는 전문가의 전망이 있었죠

  • 12. ...
    '25.6.9 6:18 PM (223.38.xxx.148)

    아파트가격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는 대한 과한 믿음 때문에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면도 크다네요
    정책,금융 시스템 역사도 짧고 굉장히 불안한 국가인데
    Imf도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맹신하다 큰코 다쳤듯이 초대형마트 파업,적자상태 대중교통이 갑자기 운행 안하는 지역이 늘거고
    부동산 시장은 하락세로 갈거고 이 흐름이면 부동산 문제를 해결해줄 정치적 인물도 나오지 않을 거라는 전문가의 전망이 있었죠

  • 13. ...
    '25.6.9 6:19 PM (1.237.xxx.240)

    일본 중국이 그렇게 부동산 불패 믿다가 결국 망했죠
    집값은 몇배로 폭락해도 아무도 안삼
    아니 능력 안되서 못 삼

  • 14. 사람이
    '25.6.9 6:22 PM (121.162.xxx.57)

    살 수 있을 가격은 되어야죠. 저는 집값이 20년 전 보다 3배 가량 올랐는데 별로 기쁘지 않아요. 어차피 죽을때 까지 집 하나만 가지고 살거라 세금만 더 내지 뭐가 좋은지 모르겠음. 자식 물려주려면 세금이 반이고

  • 15. 월세?
    '25.6.9 8:17 PM (121.190.xxx.74)

    어느 선에서 부동산 가격이 맞춰질 것 같아요. 폭락/ 하락은 없을 듯.

    인플레이션 때문에, 집을 안 사면, 전월세 비용이 계속 증가할텐데 그럼 주거비로 소득의 대부분을 지출하는 것 보다 적정 선의
    대출을 받아 집을 살 것 같아요.

  • 16. ...
    '25.6.9 8:20 PM (125.177.xxx.34)

    지방은 그렇죠
    그런데 서울은 2030은 집 살돈 없으면 전월세로라도 서울에 살 여러 이유가 있기때문에
    서울집은 망할 일은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303 세상에 오세훈이 저렇게 헛짓꺼리 많이 해도 6 에효 09:06:44 131
1812302 고혈압약을 미루고 있는 분들에게 ... 09:05:37 138
1812301 금강경 다 외 우신분 계신가요 ..... 09:05:09 32
1812300 유니클로 1천평 명동에 매장 오픈한다는데 3 오늘 09:03:37 190
1812299 불의를 보면 못참는 성격 5 ? 08:54:26 275
1812298 집값받아줄 젊은이 15 기막혀 08:51:14 553
1812297 흙탕물은 나눠 먹어도 3 명언 08:43:24 436
1812296 중고등 전학 후 실사받아보신분 계실까요? 도와주세요ㅜㅜ 9 답답 08:42:52 353
1812295 이재명 대통령님 강남 봉은사 참석하지 마세요 3 석탄일 08:42:19 770
1812294 대구 기대 안했지만.. 10 ..... 08:37:33 635
1812293 김세의, 변호사까지 구속영장 나왔는데... 6 김수현 08:32:52 743
1812292 삼전 휴대폰 사업부는 성과급 없어요?? 3 .. 08:30:57 806
1812291 김수현은 법적으로는 무죄일지 모르지만 정서적으로 유죄입니다 17 ㅇㅇ 08:30:21 985
1812290 삼전 30만원 터치 7 08:30:05 1,167
1812289 어제 지역별로 스벅상황 7 00 08:29:19 816
1812288 추경호, 탈중국 선언한 적 없어.jpg 2 왜이럴까요 08:22:59 268
1812287 ‘삭발’ 박민식 “단일화 안해”…한동훈 “하정우 당선돼도 나 막.. 공정경쟁 08:22:49 290
1812286 유시민의 거짓말 45 낚시나해라 08:21:04 853
1812285 부조.... 없어졌음 합니다. 13 nn 08:16:45 1,517
1812284 하이닉스 오늘 200 돌파할까요? 5 ㅇㅇ 08:08:56 1,210
1812283 하닉 삼전 성과급 때문에 집값 또 오르게 생겼네요 12 ㅇㅇ 07:59:38 1,134
1812282 근력운동 후 근육통 6 근력운동 07:57:26 519
1812281 정대택어르신도 조국 10 ㄱㄴ 07:56:14 710
1812280 지방 삼전 하닉 아님 2 늠름 07:51:40 1,431
1812279 (동향서향집) 열차단 단열 필름 추천해주세요~ 7 모모 07:48:49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