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드리클로 원래 이렇게 가려운가요?

아웅 조회수 : 1,328
작성일 : 2025-06-09 15:56:51

겨땀폭발이라 이틀째 바르고 있는 중인데요

밤에 바르고 아침에 물로 닦고

그런데 생각보다 따갑고 가렵네요

한번 손가면 통제가 안될거같아 끙끙 참고 있어요 

원래 이렇게 따끔거리고 가려운가요?

 

IP : 118.235.xxx.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
    '25.6.9 4:05 PM (218.48.xxx.168)

    그렇다고 들어서 저도 땀 많은데 시도를 못해봤어요

  • 2.
    '25.6.9 4:13 PM (118.201.xxx.70)

    네 맞아요. 무지무지 가려워요. 바를 땐 따끔하고, 시간 지나면 가렵고요.ㅠ

  • 3. 저도
    '25.6.9 4:15 PM (121.134.xxx.62)

    단 하루 바르고 포기. ㅜㅜ

  • 4. 건강
    '25.6.9 4:15 PM (218.49.xxx.9)

    드리클로 종류의 단점이
    그거예요
    자다가 자꾸 긁으면 상처나요
    가끔 연고종류 발라주면
    좀 괜찮아요
    그리고 일주일 이상은
    샤워 후 바르고 아침에 씻어야 해요
    그러면 일주일에 한번만
    발라도 됩니다

  • 5. 함량
    '25.6.9 4:21 PM (211.235.xxx.81)

    낮은걸로 쓰세요
    노스엣센스가 함량 낮아요

  • 6. 또로로로롱
    '25.6.9 4:54 PM (39.7.xxx.120)

    저 바로 씻어버렸어요 ㅠㅠ

  • 7. 름름이
    '25.6.9 5:17 PM (39.125.xxx.202)

    저도 하루 바르고 미친듯 가려워서 씻어냈어요. 저는 너무 최악이었어요.

  • 8. 세상
    '25.6.9 5:24 PM (118.235.xxx.171)

    밖으로 나오고 싶은 애들을 막아버리니
    부작용이 있지요. 그냥 축축하게 어여 나오세요 할수도 없고 참 난감해요. 참고로 전 간지러워도 참아요.

  • 9. 아이스아메
    '25.6.9 6:00 PM (118.235.xxx.207)

    드리클로 경력 10년 이상 됐는데.. 바르기 전에 겨드랑이를 완벽하게 건조시키고 발라야 해요. 조금이라도 물기? 땀?이 있는 상태에서 바르면 간지러워요. 완벽하게 건조된 아주 보송한 상태에서 바르고, 겨드랑이 접지 말고 만세한 상태로 완벽 건조해주면 안간지럽드라구여

  • 10. 봄날여름
    '25.6.9 6:18 PM (110.12.xxx.5)

    샤워하고 겨드랑이 완전히 바짝 말린후 바르세요. 그럼 따끔거리는거 많이 줄어들어요. 물기때문에 자극감 생겨요. 그래도 따가우시면 노스엣센스라고 좀 덜 자극적인 제품 있어요

  • 11. ll
    '25.6.9 9:46 PM (115.136.xxx.19)

    가려운데 대신 효과가 엄청 나더라고요.
    전 재작년에 겨땀 땜에 회색처럼 젖으면 티나는
    색상 옷 입지 못하고 주로 흰색 옷 입었는데
    흰색도 땀이 넘 나니 젖어 속옷 비치는 거 보고
    더이상 안 되되겠다고 드리클로 사서 발랐죠.
    효과 좋아서 겨땀은 안 나던데 대신에 얼굴에서
    땀이 많이 나도라고요. 그랴도 옷 젖는 것보다
    나갔죠.
    근데 재작년 드리클로 쓴 건데 작년에도 효과가
    좋아 작년엔 드리클로 한번도 안 발라도 땀이
    안나서 신기하더라고요. 올해는 땀이 조금씩
    나길래 다시 드리클로 사용 중이에요. 전 바싹
    드라이기로 말려도 따갑고 가렵더라고요.
    그래도 겨땀으로 옷색 달라지는 것보단 나으니
    버팁니다.
    회색처럼 젖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63 웃긴 영상으론 이게 최고인 것 같아요^^ 저장♡ 16:17:13 99
1803762 벌레안생기고 키울수있는 식용식물을 알려주세요 베란다텃밭 16:16:10 31
1803761 남편이 애들 말투에 너무 화를 많이 내요 1 ㅁㅁ 16:13:18 187
1803760 빨리 벚꽃 구경하러 가세요 1 벚꽃 16:10:59 304
1803759 결제하겠습니다가 어려운가요? 11 ... 16:10:40 405
1803758 맛있는 치킨 추천 ㅡ조언 2 간만 16:10:01 105
1803757 생리전 증후군이 없어졌는데 1 16:07:01 119
1803756 시세이도 파운데이션 어떤색 쓰세요? 4 120.13.. 16:05:31 96
1803755 남편과 동갑인 60대 초반인데요 3 제 외모가 16:03:23 579
1803754 미국 사는 분들 달러 보낼 때 미리 감사드.. 16:00:43 134
1803753 러닝조끼 입어보신 분 있나요? 16:00:07 71
1803752 은퇴를 앞두니 매달들어오는 수입이 아쉽네요 2 은퇴 15:54:46 919
1803751 장롱속 현금 9 새코미 15:53:36 713
1803750 마사지 받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어떤 성격이예요 18 ㅇㅇㅇ 15:47:48 916
1803749 가장 무의미한 모임 3 경험상 15:46:51 737
1803748 주사기, 생리식염수 공급이 1-2주 내로 멈출 수 있다는데 1 …… 15:45:56 532
1803747 중국 관광객이 많이 와서 뭐가 좋아요? 역사 왜곡 현장! 10 .. 15:43:28 308
1803746 남편이 챙피해요 26 ... 15:42:34 1,708
1803745 아파트 셔틀버스 관리를 어떻게 하고있나요? 1 어때요 15:42:15 268
1803744 무슨 글이든 시모나 친정부모 쉴드 5 ㅇㅇ 15:40:48 299
1803743 코숏 집냥이 20살까지 살 확률이 20-30프로? 3 그냥이 15:39:45 192
1803742 아래 글로벌칼 얘기가 나와서... . 15:38:52 174
1803741 용인 수지 계속 신고가 5 .. 15:36:53 678
1803740 주택임대사업자인데 올해 11월에 자동말소인데 15:34:44 220
1803739 업무상 만난 사람한테 호감.. 10 나무 15:34:29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