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뼈골절 수술병원 칭찬글

병원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25-06-07 17:27:33

친정엄마가 지난주말에 백화점에서 앞으로 넘어져서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으셨어요.

일요일 저녁이라 근처 응급실에 구급차를 타고 가서

검사와 치료를 간단히 받고 (여기선 대기도 오래하고 의사 간호사 다 그저그랬다고해요)

담날 인터넷검색을 통해 집이 영통이라 근처에

꽤 이름이 난 코뼈골절전문병원에서 이틀 통원치료받고

부기빠지기 기다렸다 수술하고 오늘 퇴원했어요.

 

전 바다건너 살고 있어서 사진과 전화통화로만 병원소식을 들었는데

부모님 말씀이 그 병원 의사선생님이나 간호사분들 그리고 접수처 직원도

참 친절하고 좋았다 말씀하셔서 칭찬글 올립니다.

이름은 정확히 밝힐 수 없으나

영통 코뼈골절전문병원 검색해보시면 젤 많이 나오는 그곳입니다.

 

혹시 다급하게 병원찾으시는 분들 있으시면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해요

 

IP : 111.241.xxx.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5.6.7 5:30 PM (118.38.xxx.219)

    개인병의원은 이마트만큼 친절합니다.

  • 2. 아그렇군요
    '25.6.7 5:32 PM (111.241.xxx.48)

    전 해외살고 있고 부모님은 병원엘 잘 다니는 분들이 아니라
    유난히 친절하다 느꼈나봐요.
    요즘 개인병원은 이마트만큼 친절하다니 좋네요~~~~

  • 3. 이마트
    '25.6.7 5:34 PM (210.117.xxx.44)

    우리점은 몇번 안친절해서 글 쓴적있어요^^

  • 4. 아그렇군요
    '25.6.7 5:39 PM (111.241.xxx.48)

    몇몇 이마트는 안친절해서 글 쓴적도 있으시군요
    어느곳이나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친절도가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다싶어요.
    개인병원역시 요즘 다들 친절하다고는 하나
    멀리 사는 딸의 입장에서 80대노모가 급작스런 사고로 찾게 된 병원이라
    옆에서 도와드릴 수도 없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병원이 생각보다 친절해서 좋았다하셔서
    감사하고 다행이란 생각에 적은 글 이었는데

    몇몇 이마트는 친절하지 않다 라는 정보를 얻었네요 하하

  • 5. 이비인후과가
    '25.6.7 6:05 PM (118.218.xxx.85)

    의사선생님들이 좋은가보네요
    대학생아들이 친구들과 농구를 하다가 팔꿈치로 쳐서 코피가나고 심하게 아파서 바로 병원으로 가서 사진찍고 치료받는데 선생님이백만명에 하나 있을거락 진짜 잘생긴코라고 간호사들도 와서 보라 그랬다고 좋아서는….
    저는 흐뭇하고 고맙고 그랬죠 다행히문제도 없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07 밥 뭐 주셨어요? 방학 11:46:15 17
1788906 집에 굴러다니는 (단)호박, 고구마 있으면 호박범벅 강추~ 음.. 11:44:59 53
1788905 왜 안입어요 궁금한게 있.. 11:43:35 113
1788904 세관 신고액, 무역대금보다 472조 적어…수출입기업 1138곳 .. ㅇㅇ 11:43:24 37
1788903 환율 오르네요 4 지금 11:41:34 137
1788902 긴축재정한 정권???을 이렇게 비난하고 1 .. 11:41:23 56
1788901 역류성식도염 1 건강 11:37:15 90
1788900 치과는 치위생사 손재주가 더 중요하지 않나요? 9 . . 11:35:13 185
1788899 인테리어 공사할 때 자주 가야겠죠? 9 인테리어 11:28:11 288
1788898 인테리어 알아보니 결국 사람 꾸미는거랑 똑같네요 ㅎㅎ 4 ㅎㅎㅎ 11:27:20 507
1788897 신라호텔 팔선은 예약없이 가도 되나요?? 1 .... 11:24:57 506
1788896 기름류는 짜고 나서 상온 보관이라 2 고기동 11:24:43 147
1788895 서울 집값도 정말 극과 극이네요 9 --- 11:23:52 751
1788894 다정한 남편이 부러워요 10 ... 11:23:41 619
1788893 이 집이 과연 오를까요? 4 상담 11:23:29 296
1788892 파견종료 하루 앞둔 백해룡, 수사자료 공개…“검찰이 허위사실 주.. 3 ㅇㅇ 11:21:41 270
1788891 니트원피스 봐주세요 8 이거 11:21:19 313
1788890 윤석열 사형,무기 안되면 나라 뒤집혀요 9 ㄱㄴㄷ 11:20:01 455
1788889 영끌때문에 징징거리는 친구 사정 봐줄 필요없죠? 3 A 11:19:22 416
1788888 오늘은 현대자동차의 날이군요 1 .. 11:19:14 489
1788887 협찬이라고 얼굴에 필러 잔뜩 넣은 노처녀 1 /// 11:18:42 398
1788886 다 내려놓고 떠나고 싶으네요.. 4 ㅇㅇ 11:16:16 544
1788885 합리적 호텔뷔페 가격 11 ... 11:15:00 604
1788884 곰팡이 -탄성코트 9 ㅇㅇ 11:12:51 271
1788883 풀무원 김치 맛있나요? 맛있는 김치.. 11:12:40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