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준석 제명 청원” -국회 심사 받는다

.. 조회수 : 1,221
작성일 : 2025-06-06 11:53:01

저도 1표 지지했는데 준석이가 좋아할란가 모르겠네요..

관종이라 국회에서 이름한번 더 불리니 좋아하겠죠.. 

https://damoang.net/bbs/link.php?bo_table=free&wr_id=4090883&no=1

대선 후보 TV 토론에서 여성 신체와 관련해 폭력적인 표현을 인용한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의 제명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이 국회에서 심사를 받게 됐다.

 

지난 4일 공개된 '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에 관한 청원'은 이틀만인 6일 현재 14만4천443명의 동의를 받았다.

 

공개 이후 30일 이내에 5만명 이상 동의해야 한다는 청원 성립 요건을 충족한 것이다. 심사를 맡을 소관위원회는 확정되지 않았다.

 

이 청원은 개혁신당 대선 후보였던 이 의원이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를 공격하기 위해 여성 신체에 대한 폭력을 묘사하는 언어 성폭력을 저질렀다며 국회의원이 지켜야 할 헌법과 국회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이다.

 

청원은 이 의원의 행태가 주권자 시민의 신뢰를 저버리고 국회의원의 품위를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헌법에 따르면 국회의원을 제명하려면 국회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개혁신당 천하람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KBS 라디오에서 "TV 토론 논란 같은 것이 결과적으로 보면 도움이 되지는 않았던 것 같다"며 "토론 이후 (지지율이) 조금 빠졌다가 사실 회복되기는 했지만, 막판에 사표 방지 심리가 작동하는 것이 눈에 보이기는 했다"고 말했다.

 

천 권한대행은 "저희 당이 이 의원을 충분하게 지원하기에 당세가 좀 많이 약했다"며 "국민들이 봤을 때 개혁신당이 '준비돼 있나'라는 의구심이 있었을 것이고, 이것이 이 의원이 가진 인물 경쟁력을 약간 감소시키는 형태로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IP : 118.33.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25.6.6 11:53 AM (1.240.xxx.21)

    앓던 이가 빠지는 것 같다

  • 2. 저 새키는
    '25.6.6 11:58 AM (112.154.xxx.145)

    반드시 제명해서 정치권에서 퇴출시켜야함.

  • 3. ....
    '25.6.6 12:05 PM (95.57.xxx.25)

    무관심이 답이고.
    제명하면 그야말로 이준석한테
    날개를 달아주는거죠. 키워주는거죠.
    잊혀지는게 제일 무서운 사람들이
    정치인입니다.
    김용남의 반사체라는 의견이 동의합니다

  • 4. 이시키
    '25.6.6 12:15 PM (59.1.xxx.109)

    정치하면 나라 팔아먹겠던데

  • 5.
    '25.6.6 12:21 PM (58.140.xxx.20)

    저도 청원한 한사람으로서 정치권에서 떠나게 해야합니다

  • 6. Gjj
    '25.6.6 12:48 PM (175.206.xxx.101)

    저도 관심 안두고 잊혀지게 하는것보다
    제명해버려서 싹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좋은 두뇌라고 자기가 주장하니 다른일 하라고 하고 싶네요
    정치권에 얼씬도 못하게 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75 전지현이나 연예인들도 40대 지남 그냥 일반인이네요 3 ㅌㅌㅌ 15:47:07 142
1804174 초1 남아 좀 특이해서요. 2 푸른날 15:45:03 96
1804173 과거의 나에게 2 자유 15:44:25 77
1804172 독거노인도 외롭지 않은 세상이 올거 같아요 6 .. 15:43:29 275
1804171 제사는 꼭 밤 11시~ 12 시 사이에 5 15:42:59 122
1804170 김형석교수님이 알려주는 무례함 대처법 ... 15:40:58 307
1804169 이란 역사가 7천년 정도 된다네요 7 ㅇㅇ 15:35:09 552
1804168 온러닝 공홈 주문하면 미국에서 오나요? 1 Aa 15:33:50 74
1804167 청명절이 더 중국은 설보.. 15:30:33 92
1804166 목살 1키로 구워먹었고 2 ㅇㅇ 15:30:05 456
1804165 안버리길 잘했다라는 물건 있나요 5 안버려 15:29:19 662
1804164 딸이 아빠를 가르치네요 2 ㅎㅎ 15:28:20 486
1804163 라일락이 벌써 피었어요 5 so 15:14:11 442
1804162 공인중개사 시험 7 우왕 15:13:04 442
1804161 올레길 서명숙씨 돌아가셨네요 9 부음 15:12:58 1,843
1804160 식물도 공기가 중요한가봐요 3 fjtisq.. 15:12:19 558
1804159 청주서 외국인 5명이 대낮에 납치…용의자 추적중 4 ,,,,, 15:10:14 1,244
1804158 92세 치매아버지 칼륨수치6.6 투석해야할까요? 10 15:09:14 578
1804157 와~ 비 카리스마 끝내주네요 9 ufgh 15:05:36 1,172
1804156 저는 예쁜쇼핑백을 못버리겠어요 15 ... 15:01:20 1,024
1804155 슈올즈 운동화 기능 ? 신발 15:01:09 144
1804154 드라마 '샤이닝'은 헤어짐에 대한 이야기같아요. 2 ... 14:59:53 330
1804153 경추 목베개와 무선 청소기 4 봄 날 14:59:42 256
1804152 수입의 절반을 집대출금으로 4 ㅓㅗㅎㅎ 14:57:05 601
1804151 북해도 여름에도 좋나요? 10 여행 14:54:02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