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준석 제명 청원” -국회 심사 받는다

.. 조회수 : 1,198
작성일 : 2025-06-06 11:53:01

저도 1표 지지했는데 준석이가 좋아할란가 모르겠네요..

관종이라 국회에서 이름한번 더 불리니 좋아하겠죠.. 

https://damoang.net/bbs/link.php?bo_table=free&wr_id=4090883&no=1

대선 후보 TV 토론에서 여성 신체와 관련해 폭력적인 표현을 인용한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의 제명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이 국회에서 심사를 받게 됐다.

 

지난 4일 공개된 '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에 관한 청원'은 이틀만인 6일 현재 14만4천443명의 동의를 받았다.

 

공개 이후 30일 이내에 5만명 이상 동의해야 한다는 청원 성립 요건을 충족한 것이다. 심사를 맡을 소관위원회는 확정되지 않았다.

 

이 청원은 개혁신당 대선 후보였던 이 의원이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를 공격하기 위해 여성 신체에 대한 폭력을 묘사하는 언어 성폭력을 저질렀다며 국회의원이 지켜야 할 헌법과 국회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이다.

 

청원은 이 의원의 행태가 주권자 시민의 신뢰를 저버리고 국회의원의 품위를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헌법에 따르면 국회의원을 제명하려면 국회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개혁신당 천하람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KBS 라디오에서 "TV 토론 논란 같은 것이 결과적으로 보면 도움이 되지는 않았던 것 같다"며 "토론 이후 (지지율이) 조금 빠졌다가 사실 회복되기는 했지만, 막판에 사표 방지 심리가 작동하는 것이 눈에 보이기는 했다"고 말했다.

 

천 권한대행은 "저희 당이 이 의원을 충분하게 지원하기에 당세가 좀 많이 약했다"며 "국민들이 봤을 때 개혁신당이 '준비돼 있나'라는 의구심이 있었을 것이고, 이것이 이 의원이 가진 인물 경쟁력을 약간 감소시키는 형태로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IP : 118.33.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25.6.6 11:53 AM (1.240.xxx.21)

    앓던 이가 빠지는 것 같다

  • 2. 저 새키는
    '25.6.6 11:58 AM (112.154.xxx.145)

    반드시 제명해서 정치권에서 퇴출시켜야함.

  • 3. ....
    '25.6.6 12:05 PM (95.57.xxx.25)

    무관심이 답이고.
    제명하면 그야말로 이준석한테
    날개를 달아주는거죠. 키워주는거죠.
    잊혀지는게 제일 무서운 사람들이
    정치인입니다.
    김용남의 반사체라는 의견이 동의합니다

  • 4. 이시키
    '25.6.6 12:15 PM (59.1.xxx.109)

    정치하면 나라 팔아먹겠던데

  • 5.
    '25.6.6 12:21 PM (58.140.xxx.20)

    저도 청원한 한사람으로서 정치권에서 떠나게 해야합니다

  • 6. Gjj
    '25.6.6 12:48 PM (175.206.xxx.101)

    저도 관심 안두고 잊혀지게 하는것보다
    제명해버려서 싹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좋은 두뇌라고 자기가 주장하니 다른일 하라고 하고 싶네요
    정치권에 얼씬도 못하게 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34 긴병에 효자 없다는 시어머니말에 미친 말로 대꾸를 했어요 ㅇㅇ 03:40:20 42
1797133 트럼프 발작 중 ㅇㅇ 03:38:55 68
179713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3:01:57 129
1797131 민주당 의원들 “미쳤다”는 말에 빡친듯 8 ㅇㅇ 02:56:42 349
1797130 아동학대 신고 오지랖일까? 6 다정함 02:54:48 243
1797129 항공권 환불 3 ### 01:55:33 320
1797128 혹시 점 보신적 있나요? 5 혹시 01:53:05 343
1797127 강렬한 추억 하나씩은 있으시죠 2 ㅇㅇ 01:49:17 375
1797126 뉴이재명? 지지자들 연대해서 소송합시다. 7 이재명 지지.. 01:41:16 327
1797125 화가 치밀어 올라 와인한병 땃어요. 8 정말 01:38:10 1,155
1797124 하얀 백팩... 중학생 아이한테 하얀 책가방을 사주려 하는데요... 5 백팩 01:28:56 433
1797123 쿠팡 어이없네요 8 gggg 01:19:55 1,573
1797122 이 내용 보셨어요? 1 와아 01:19:20 734
1797121 톼직금 2억 5천이면 중간은 가나요 2 궁금 01:09:56 692
1797120 만나자마자 지적질 하는 사람. 5 새벽 00:56:37 988
1797119 언니들 제 연봉계약을 도와주세요! 1 으라차차 00:48:26 558
1797118 GSAT준비 4 GSAT 00:33:39 397
1797117 ai시대에 기본소득 받으면 기업은 존속할 수 있나요? 4 궁금 00:32:54 663
1797116 퇴직금 관련 4 00:21:00 816
1797115 또 휴일됐네요 ........ 00:16:44 994
1797114 공소취소는 누가 할까요?????? 57 아니 00:11:53 1,663
1797113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 살기 어떤가요 10 ,,,,, 00:11:38 1,077
1797112 내란수괴 김건희와 윤석열을 사형에 처하라! 2 가져옵니다 00:10:23 316
1797111 속보] 미국 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20 lil 00:09:43 3,457
1797110 인공지능이 모든걸 다하고 인류는 기본소득 받아 연명한다면요 15 ㅇㅇ 00:03:57 1,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