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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모자 대단하네요

UVsheild 조회수 : 4,841
작성일 : 2025-06-06 07:29:32

어제 한낮 땡볕아래 두어시간을 서있었음에도 눈부심없고 서늘하고 얼굴이 타지도않았어요. 목은 엄청 뜨거웠는데말입니다.

UV어쩌구 붙어있는거 심심해서 붙여진게 아닌가봐요.

IP : 49.1.xxx.1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6 7:36 AM (118.235.xxx.228)

    추천좀…저도 사야해서
    머리는 안쫄리나요?

  • 2. ..
    '25.6.6 8:01 AM (221.142.xxx.120)

    저도 알려주세요

  • 3. 저도
    '25.6.6 8:02 AM (220.72.xxx.2)

    몇년전에 개산책시키느라 썬크림도 팔 얼굴 다 바르고
    썬캡 쓰고 다녔었거든요
    피부과 가니 휴가 갔다 왔냐고 할 정도로 팔이 탔었는데
    얼굴은 진짜 안 탔다고 했었어요

  • 4. ....
    '25.6.6 8:13 A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지면에서 반사되는 빛만 받아도 얼굴 타고 눈부신데
    니캅처럼 눈만 내놓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서늘하다니 과대광고 심하네요

    암막 양산 써도 어제는 더워서 힘들었는데
    광고글 아니길 바랍니다

  • 5. 그래서
    '25.6.6 8:24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산책할때 꼭 챙 넓고 머리묶을수있게 뒤가 뚫린거로 써요

    https://link.gmarket.co.kr/rV4tVtecu

  • 6. 엥 ...
    '25.6.6 8:50 AM (49.1.xxx.141)

    백화점지하 식당가 가판대에서 파는거 산건데요.
    반사빛 없게 검정색으로 샀죠.
    사실 흰색이나 베이지 써봤는데 안이뻐서 검정 고른건데.
    모량보고 산건데 빛차단까지 된게 신기해서 적은겁니다.
    저럴줄알았지 꼭 광고라는댓나올줄.

  • 7. 엥 ...
    '25.6.6 8:56 AM (49.1.xxx.141)

    어제 광화문에서 벌어진 사물놀이마당패들 구경하느라 사람없는곳 찾아 땡볓에 두어시간동안 구워지면서 봤거든요 .
    어우..눈보신.
    사람들이 눈부시고뜨거워서 못이싸더라고요.
    그 곳에 챙모자 쓰고서 그대로 해를 받았는데도 별로 타격없던게 모자덕인가하거든요.
    옆에 아줌마는 검정 양산 쓰고있었는데 양산 주위로 엄청 후덥지근 햤어요.
    양산보다는캡모자가 더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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