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통령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 조회수 : 2,119
작성일 : 2025-06-05 18:28:43

하루이틀만에 고아에서 든든한 아부지가 생긴 느낌 이네요ㅠㅠ

 

이제  내 할일만 잘하고 즐겁게

살면 되겠구나 희망이 보이네요

 진짜 그동안  비정상에서  너무 힘들었네요

 

IP : 49.142.xxx.12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5.6.5 6:29 PM (223.39.xxx.189) - 삭제된댓글

    식민지 지배당할 준비 착착 하던(계엄도 그 중 하나) 윤건희 사라지고 나니 너무 마음이 편안해요
    오늘 쏟아지는 속보만 봐도 나라가 다시 세워지고 있다는 게 느껴지고 든든하네요

  • 2. 나라의 지도자
    '25.6.5 6:30 PM (110.10.xxx.193)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없애주고
    든든해서
    국민들이 땡볕에 쉴수 있는 그늘이어야 하고
    비오는 날 비 피할수 있는 처마여야 하고
    바람을 피할수 있는 바람막이어야한다.

    국민을 걱정하게 만든,
    윤석렬 김명신같은 자들은, 한국 민주주의 역사의
    흑역사다

  • 3. 그죠.
    '25.6.5 6:31 PM (218.39.xxx.130)

    뭔가 안전하고 시스템이 잘 돌아 가는 ...

    피가 도는 듯한 안도감.. 마음이 푸근해 지네요..좋아요

  • 4. ㅋㅋ
    '25.6.5 6:31 PM (142.112.xxx.142)

    알바글 열어 볼 시간도 없네요
    뉴스 따라 잡느라 ㅋㅋㅋㅋ

  • 5. ..
    '25.6.5 6:32 PM (203.211.xxx.82)

    전화타령글엔 댓글주지말아야하는데...

  • 6. ㅎㅎ
    '25.6.5 6:40 PM (125.129.xxx.43)

    아부지요?
    대통령이 아부지 느낌?

    북한도 아니고, 무슨 아버지.
    북쪽 애들이 수령님을 아버지 어쩌고 하던데.

  • 7. ㅎㅎ
    '25.6.5 6:41 PM (125.129.xxx.43)

    대통령은 국민을 섬기는 대표인데, 아부지 느낌은 아니죠. 일 잘 하라고 국민들이 뽑아놓은 대통령인데요.

  • 8. ...
    '25.6.5 6:49 PM (112.168.xxx.108)

    맞아요. 든든한 아부지...ㅠㅜ

  • 9. 그러게요
    '25.6.5 6:50 PM (125.178.xxx.170)

    대통령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문재인 대통령 시절부터 절감했지요.
    당시 어찌나 맘이 편했는지.

    이명박, 박근혜, 윤돼지
    기간 동안 하루도 맘 편할 날이 없었어요.

  • 10. ㅇㅇ
    '25.6.5 6:50 PM (133.200.xxx.97)

    꽁돈주는 아버지?

  • 11. 135
    '25.6.5 6:50 PM (211.234.xxx.18) - 삭제된댓글

    이제 경제 씹창나면 윤대통령 그리워하겠지
    뇌가 정상이 아니면 몸으로 두들겨맞아야 정신차림

  • 12. ㅎㅎ
    '25.6.5 6:50 PM (125.129.xxx.43)

    무능하고 술 좋아하는 일꾼은 겨우 내보내고, 이제사 일 좀 할 것 같은 일꾼을 새로 들인 느낌.

  • 13.
    '25.6.5 7:02 PM (58.140.xxx.20)

    무슨말인지 너무 이해해요
    저도 어제,오늘 이제 우리나라에 대통령이 있다고 말하고 다녔어요
    든든합니다.

  • 14. 일단 안정감요
    '25.6.5 7:35 PM (124.53.xxx.169)

    내생활이 달라진거 없어도
    마음 편안해요.

  • 15. ..
    '25.6.5 9:49 PM (210.179.xxx.245) - 삭제된댓글

    외교고아라고 하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140 남편이 은퇴를 하더니.. 1 배불러요 09:30:53 165
1810139 에어컨은 꼭 동배관해야되나요? 1 구입 09:28:49 65
1810138 친구와 여행 가서 이런 경우 어찌 생각하시나요 7 쇼핑 09:27:32 213
1810137 발톱에 피멍 들었는데 어디가야 해요? 1 00 09:27:11 70
1810136 핸드폰에서82cook이 안열려요(도와주세요) 늦봄 09:27:10 32
1810135 모임에서 늘 지각 하거나 당일취소 하는 지인 9 09:20:56 400
1810134 아빠하고 아들사이 2 .. 09:20:26 198
1810133 코스모로보틱스 겨우 샀어요 2 ㅇㅇㅇ 09:19:04 413
1810132 천일고속 동양고속 상한가 연속 7 09:16:54 493
1810131 아들 군대 빨리 보내는법 있나요?? 2 시려 09:16:37 219
1810130 세탁기 선택 1 ㅎㅎ 09:15:07 85
1810129 고3딸,중2딸과 서울1박2일 2 사이좋게 09:14:54 114
1810128 폴레드 공모주 어케 파나요? 2 Oo 09:11:22 144
1810127 샤랄라 원피스 용기가 필요하네요 8 ㅇㅇ 09:08:59 394
1810126 시키지도 않았는데 3 ㅇㅇ 09:07:05 221
1810125 키위 딜 어디하나요? ㅇㅇ 09:07:04 86
1810124 냉동된 닭볶음탕용 3 ㄱㄴ 09:03:07 148
1810123 혼자 밤 12시쯤에 자주 택시타면 위험할까요? 5 .. 09:02:52 412
1810122 어버이날에 관하여...아니 시어머니에 관하여가 맞을듯 합니다 12 ... 09:00:07 651
1810121 로봇청소기 어떻게 들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9 로봇청소기 08:59:01 316
1810120 주식장...잘 대응하세요. 20 ... 08:53:48 2,330
1810119 세탁시트 좋네요 2 세탁시트 08:44:40 468
1810118 예금 담보대출로 주식해도 될까요? 14 ..... 08:42:36 977
1810117 자동차 정기검사 3 현소 08:38:53 194
1810116 두부를 얼렸다가 찌개에 넣으니 쫄깃 고소하네요 20 ... 08:36:41 1,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