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장 두려운 것

조회수 : 1,224
작성일 : 2025-06-02 07:02:07

내가 어떻게 늙을지 모르는게 제일 두려운거 같아요

이런건 어떻게 대비할 방법이 없잖아요

IP : 223.38.xxx.1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2 7:40 AM (210.179.xxx.193)

    전 나이들어서 치매 걸릴까봐 무서워요 ㅠ
    친정엄마가 70초반에 치매가 시작되었거든요.
    60부터는 미리 검사받고 하려구요

  • 2. ...
    '25.6.2 8:22 AM (61.255.xxx.201)

    부모님을 보시면 대충 보이지 않나요?
    전 엄마처럼 늙어가고 있어요.
    체질도 비슷했고 앓는 병도 비슷해서
    엄마를 보면 제 미래를 보는 듯해서 서글퍼요.
    나이는 누구도 피해갈 수 없으니까요.

  • 3. ..
    '25.6.2 11:52 AM (39.115.xxx.132)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 70초에 초기 못알아차릴 정도부터
    검사해서 치매약 먹어도 급속도로 나빠지더라구요
    6년만에 자식들 다 못알아보고
    먹는거 뒷처리 하는거 잊을정도에요
    검사한다고 막을수가 있는건지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54 이민자 관련 청원 포커싱을 15:34:56 21
1795953 두쫀쿠 열풍 역대 최단 아닌가요?? 1 .. 15:34:06 77
1795952 시댁에서 많이 도와주는 사람은 마음이 편한가요? 1 1ㅇㅇ 15:31:56 99
1795951 초3 아이가 시진핑에 대해 물어보는데요. 2 15:27:03 111
1795950 김어준을 퇴출시켜라 이재명 생각 3 15:22:28 322
1795949 LA갈비 25개 들어있으면 몇키로쯤 될까요? 1 ... 15:21:03 110
1795948 저밑에 김연아글 보고 3 김연아 15:19:30 368
1795947 강원도 바닷가 갔다가... 1 서울 15:18:06 292
1795946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4 인생 15:15:17 660
1795945 시어머니 명절 인사 2 ** 15:15:09 384
1795944 모든 싱글들 워너비는 김숙인듯 6 ㅇㅇ 15:14:44 524
1795943 조국혁신당, 이해민, 사법개혁 이야기 1 ../.. 15:12:44 56
1795942 사교육 많이 시켜서 중대약대 vs 안 시켜 가천대 간호 21 15:10:57 738
1795941 대문글에 부모탓하는 아이요 1 ..... 15:09:37 353
1795940 마운자로 2.5 첫달에도 효과보신분 계신가요? 2 마운자로 15:09:28 103
1795939 하.. 리박스쿨 세력이 민주당 먹을려고 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2 .. 15:09:13 236
1795938 잡채 만들기 도움 부탁드림요 5 빼꼼 15:04:39 275
1795937 연휴 중 자차로 망원시장 가실 분 1 주차 15:03:12 385
1795936 작년부터 연 끊고 지내던 30년지기 친구가 시부상 카톡을 보냈네.. 12 세월 15:02:25 1,059
1795935 말랐다는 말 듣는것 기분이 좋으신가요? 13 ..... 15:02:24 371
1795934 늦은나이에 재혼할때 아이 있는게 낫나요? 8 ... 15:00:40 433
1795933 요새 인테리어는 공장에서 찍어낸 것 같던데 12 갸우뚱 14:57:49 610
1795932 코스트코 간식 추천 ........ 14:53:33 263
1795931 지금 밖에 춥나요? 1 ㅇㅇ 14:52:05 526
1795930 해물 싫어하는 아이들은 게맛살도 싫어하네요 ... 14:50:37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