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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고 볶는 이해 안 가는 9옥순

조회수 : 2,051
작성일 : 2025-05-31 08:26:34

9옥순 미련 뚝뚝 뚝뚝 뚝뚝

보는 제가 자존심 상할 정도로

근데 그 뒤 하는 모습이 더 자존심 상함

 

1. 9옥순이 9기 개현숙과 통화하며 4호에 대한 미련있다는 통화함.

4호 자는데 9옥순 혼자 나가서 굴뚝빵 사오는데 열쇠 없어 못 들어감

자기는 예전에 막말하고 4호 차단해서 4호도 차단한거 확인하기 싫어서 전화 안 함 하지만 어쩔수 없이 전화하죠

근데 4호는 차단이 아니라  삭제라 모르는 전화오니 안 받음

9옥순은 안 받으니 차단이라 생각하고 자존심 상해 앞으로 일정 혼자 다니겠다 함

:  진짜 사고 이상해~  둘만이라도 이러면 더 속 보이고 자존심 상하는거 모름 근데 방송찍음

 

2. 여하튼 그후 9옥순 열 받아서 햄버거  집에서 나는 안에서 먹을테니 4혼자 나가서 강변에서 먹으라함 (예전에 강변에서 음식 먹어보고 싶다했음 9옥순도 동의함)

근데 9옥순 맘은 4호가 자기 그리 억지 써도 같이 가자 해야 하는데  ..4호는  그럼 누가 먼저 호텔갈지 모르는데 열쇠는 어찌 하지 그러는데 9옥순 그러게 함 그것도 두번 물어보는데 두번다 그러게 함. 9옥순 같이 있고 싶다는거지 4호 잡아달라는 마음 표현

4호 그냥 열쇠옥순 줌

: 4호는 9옥순 미련이 1도 이젠 없어 보임. 9옥순 혼자 미련 근데 미련있음 처음부터 잘 하던지 어거지에 성질 부리고 지금도 따로 먹겠다 어거지 (나 잡아줘~  미련없는 여자 왜 잡냐고)  본인이 아쉬우면 잘 하던지 ᆢ 자존심 상 하면 미련있어 어거지 쓰는 행동 하지 말던지 그런 행동이 더 유치하고 보는 내가 자존심 상함

 

3. 짐갖고 공항가는데 9옥순 호텔 열쇠 가지고 와서 열쇠 갔다 주어야 함

4호가 9옥순 짐 갖고 먼저 공항 갈테니 주고 오라 함

9옥순 자기 혼자 갈려니 짜증남. 같이 가거나 4호가 갔다 준다해야 하는데 ᆢ

갑자기 택시서 내리더니 내 짐은 내가 가져간다며 확 가져감 화난 행동

; 이제 연인도 아닌데 4호는 미련도 없는데 왜 그런 기대를 하냐고 ᆢ

본인이 첫날 공항 내릴때도 말꼬리 잡고 난리 어제도 지말 안 들어 준다고 주제파악 하라고 잘났으면 여기 이렇게 안 있는다고  인격 모욕하고는 상대방은 아직도 애정이 있을거라 생각하는지 그리고 자기는 어떤 행동을 해도 상대는 굽어 주어야 하는지 ᆢ

 

미련있으면 도리어 잘 해 주어 맘을 돌리던지

아님 속 마음 들키지 말고 자존심을 챙기던지

보는 제가 같은 여자로  자존심 상함

 

도대체 왜 저러는지

40살이 아니라 14살 저희 딸도 저것보다  유치하게 행동 안 해서 자존심은 챙길듯 

 

진짜 자존심 없는건지

왜 저리 행동하는지

보는 같은 여자가 도리어 자존심 상 함

IP : 211.234.xxx.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송폐지
    '25.5.31 8:51 AM (1.240.xxx.179)

    그러니까 9옥이죵~ ㅎㅎㅎ

  • 2. ㅡㅡ
    '25.5.31 9:00 AM (112.169.xxx.195)

    남자랑 잘해 보려다 안되서 표정관리 감정관리 안된거죠

  • 3. 피곤
    '25.5.31 9:04 AM (61.105.xxx.88)

    암튼 성격 이상
    자존심만 높아서
    그냥 늘 뽀족뽀족 해요

  • 4. 그남자도
    '25.5.31 9:17 AM (211.205.xxx.145)

    진짜 별로던데 왜그리 미련 뚝뚝인지.
    방송에서 인기녀로 이미지메이킹 안되서 그런가?
    남자도 진~짜 별로에요.코 성형해놔서 무슨 클럽 삐끼나 동대문 알바같이 생겨서는
    매너없고 무식하고
    옥순도 지팔지꼰이더만요.

  • 5. 저여자는
    '25.5.31 9:31 AM (210.117.xxx.44)

    누굴 만나도 힘듬

  • 6. 상냥하면
    '25.5.31 9:46 AM (58.29.xxx.96)

    안되겠니 옥순아

  • 7. ..
    '25.5.31 12:05 PM (210.181.xxx.204)

    근데 너무 짜여진 시나리오 같지 않아요? 갈등극대화..
    어제 캐리어 굳이 왜 가져같냐고 속마음 인터뷰 해 볼 법도 한데 끝내 이유는 엠씨들 추측으로만 끝나서 답답했네요
    정말 별일이 있을수도 있으니 자기 짐 자기가 가져갔다고 한 것일수도 있잖아요.
    물론 여태 9옥순 성격상 그런 이유라기보단 괜한 자존심, 투정 부린 것 같기는 하지만요.
    그리고 전 9옥순도 너무 미련이 있어보이진 않던데요.
    훑어주는 영수를 보니 대꾸도 반응도 별로 없고..그럼 마음이 있든 없든 외롭지 않나요?
    전 남편한테 그다지 이성적으로 마음없는데 식당가서 음식 기다리면 핸드폰보니 그 꼴 보기 싫고 외롭다 느꼈거든요.
    9옥순은 사회에서 엮이기 싫은 부류고 제 눈에도 마음에 상처가 있어보이고 남자한테 그런식으로 하면 어느 남자고 나가 떨어질 거라는 걸 알아야되는데 안타깝더라구요.

  • 8. 뭔 시나리오?
    '25.5.31 1:35 PM (1.240.xxx.179)

    윗님 이해하려고 하지마시고 그냥 받아들이세요.
    님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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